용인교육지원청은 21~23일까지 지역내 초·중·고등학교 학교도서관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겨울방학 학교도서관 담당자 연수’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환경과 미디어 변화 속에서 학생들의 학습 특성을 반영, 문해력과 정보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과 그림책을 활용한 창의적 활동을 연계한 실무 중심 연수 과정으로 마련됐다.
연수 내용은 ▲도파민 세대를 위한 문해력 특강 ▲학교도서관 사서·사서교사를 위한 정보활용교육 ▲학교도서관 사서·사서교사를 위한 소통기법 ▲그림책 예술놀이 등으로 운영된다.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도서관 담당자들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되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문해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학교도서관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최정용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