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7시 22분쯤 안성시 고삼면 가유리 소재 신안CC 골프장 내 주차장에 설치된 간이 천막(몽골텐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주차장 내 몽골텐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관계자가 자체 진화를 실시해 초기 진화가 이뤄진 상태였다.
불은 추가 연소 확대 없이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오전 7시 49분 완진을 확인하고 장비를 철수했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13일 오전 7시 22분쯤 안성시 고삼면 가유리 소재 신안CC 골프장 내 주차장에 설치된 간이 천막(몽골텐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주차장 내 몽골텐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관계자가 자체 진화를 실시해 초기 진화가 이뤄진 상태였다.
불은 추가 연소 확대 없이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오전 7시 49분 완진을 확인하고 장비를 철수했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