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가산면 소재 ㈜쌍솔을 운영하는 박종현 대표가 지난 2024년부터 3년 연속 이웃돕기 후원물품인 자업용 잡갑 3000만 원(상당)을 신북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면서 포천 지역사회의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쌍솔은 가산면에서 작업용 장갑을 생산하는 공장으로서 이 회사 대표인 박종현씨는 “포천시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선 언제든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미숙 신북면장은 “지난 3년 동안 연속적으로 수천여만 원 대의 물품을 기탁한 ㈜쌍솔 박 대표의 변함없는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하다”며 “이번에 기탁한 물품은 지역사회와 이웃에 소중히 활용할 수 있도록 나눠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산면 정금로 463에 위치한 ㈜쌍솔은 산업용 코팅 장갑의 설계,개발 및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현재까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환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앞장서 왔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