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연2동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임상오)·부녀회(회장 박연순)는 20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05 한마음축제'가 열린 소요동 소재 성경원에서 원생 등 600여명에게 자장면, 탕수육 등 중화요리를 대접했다.
생연2동 새마을단체는 지난 2003년부터 매월1회 관내 경로당을 순회방문해 노인들에게 중화요리를 대접하며 노인공경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는 추가로 상·하반기 1회씩 사회복지시설에 중화요리를 대접하기로 하고 상반기 계획 시행일환으로 이날 성경원 체육행사일에 맞춰 원생들에게 중화요리를 대접하게 되었다. 이날 원생들은 이구동성으로 "이처럼 자장면을 맛있게 먹어보긴 처음"이라며 새마을단체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생연2동 새마을 단체는 관내 초등학교 결식아동 6명에게 졸업 할 때까지 급식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경로당 방문 중화요리대접하기, 독거노인 반찬만들어 전달하기, 김장김치 만들어 전달하기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를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