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가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인지2길 16-8에 위치한 청년문화공간 청년톡톡에서 개최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분야별 협업기관 전문가들이 지역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고충을 상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형 권익구제 서비스다.
이번 상담은 청년문화공간에서 진행되는 만큼 취업과 진로, 경제·생활 문제 등 청년들이 체감하는 현실적인 고민 상담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권익위 전문 조사관을 비롯해 한국고용정보원, 신용회복위원회 등 유관기관 상담관이 참여해 취업과 신용 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 별도 예약 없이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바로 접수할 수 있다.
김학재 시 감사법무담당관은 “고충이 있는 시민과 청년들이 적극 참여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