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안양중앙시장 내 도시재생 청년예술인 공간 ‘청년랩(Lab)’을 열었다.
만안구 냉천로 197(안양동 711-14) 3층에 문을 연 ‘청년랩’은 연면적 84㎡ 규모로, 청년예술인들의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된다.
시는 개소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오프닝 전시회’를 연다.
전시회에는 외국인 작가 2명을 포함해 모두 17명이 참여해 회화·사진아트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과 문화예술을 결합해 청년예술인에게는 창작활동 기회를, 시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문화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