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한 ‘동구사랑상품권’이 다음 달 30일 판매 종료한다.
동구와 중구내륙이 오는 7월 1일 제물포구로 출범하기 때문으로 이미 판매된 동구사랑상품권은 판매 중단과 관계없이 제물포구 출범 이후에도 동일하게 동구 내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구는 향후 재정 여건과 정부 정책 방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제물포구 지역화폐 운영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
김찬진 구청장은 “동구사랑상품권을 아껴주시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준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비록 발행은 중단되지만 구민들이 보유한 잔액을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하민호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