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는 인천시가 주관한 2026년(지난해 실적) 지방세입 운영 종합 평가에서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에 대한 업무 추진 실적을 평가했다. 구는 지방세 현 연도 과징실적, 체납액 정리활동, 세수 기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2026년 군·구 행정 실적 종합 평가(지방세 분야)에서도 2위로 평가받는 등 세무 행정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뤄냈다. 올해 지방세입 운영 대상은 2021년 이후 5년 만에 이룬 성과다.
박종효 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세수 증대를 위한 직원들의 노력이 이뤄낸 성과"라며 "힘든 시기에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지켜 준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하민호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