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는 오는 9일 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힐링데이’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콜택시 차량 지원 서비스를 추진한다.
7일 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장애인콜택시 지원은 교통약자에게 이동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힐링데이 당일인 9일 오전 6시 30분부터 이용자 5명을 대상으로 포천동, 신북면, 일동면 등 각 출발지에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전담 운전원을 배치한다.
이용자들은 행사 당일 장애인콜택시 이용 요금을 전액 면제받는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차량 지원이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과 지역사회 통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단체와 협력체계를 강화해 교통약자가 체감할 수 있는 이동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