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가 오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육아활동가 20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50~64세 부평구 거주 여성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재능을 쓰고자 하는 자원봉사 정신이 투철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부평구 여성센터 누리집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부평구 여성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20명의 육아활동가는 6월 8일~6월 27일까지 육아활동가 양성과정 교육을 이수(총 44시간)하고, 주 1~2회(각 2시간)씩 각 가정에 방문해 육아 코칭을 진행하게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부평구 여성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한편, 구는 여성친화도시2단계 특화사업으로 지난 2017년 7월부터 육아 도움이 필요한 초보부모 대상으로 ‘찾아가는 육아코칭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 경기신문 = 이장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