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3.7℃
  • 맑음강릉 9.1℃
  • 연무서울 6.6℃
  • 박무대전 5.0℃
  • 맑음대구 8.7℃
  • 맑음울산 10.5℃
  • 맑음광주 6.4℃
  • 맑음부산 10.7℃
  • 맑음고창 2.4℃
  • 맑음제주 9.5℃
  • 맑음강화 4.3℃
  • 맑음보은 1.6℃
  • 맑음금산 2.2℃
  • 맑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7.9℃
  • 맑음거제 8.7℃
기상청 제공

새얼굴-엄명호 농진청 차장

"우리 쌀의 고품질화, 친환경축산, 실용 가능한 기초 농업연구, 친환경농업 연구 등 어려움에 처해 있는 우리농업의 체질을 바꾸는데 노력하겠습니다"
15일 신임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 차장으로 취임한 엄명호(53)씨의 일성.
엄 차장은 1951년 생으로 강원대학교 농화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농학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77년 강원도 양구군 농촌지도소에서 공직을 시작해 농업환경부장, 고령지농업연구소장, 농업과학기술원장 등 농촌진흥청과 농업과학기술원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만능 스포츠맨인 엄 차장은 평소 합리적이면서도 강한 추진력을 갖춘 인물이라는 평.
특히 소탈하고 격의 없는 성격으로 상하직원으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어 위기에 처해있는 우리의 농업·농촌을 회생시키고 농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기관으로 거듭 태어나게 할 수 있는 인물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가족으로 부인 김규성(49)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