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국회의원(동두천·양주)이 지역주민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1년동안의 의정활동보고회와 함께 주민들의 민원 및 애로사항 등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 의원은 지난 1년의 의정 활동동안 동두천시민들의 최대 현안사항인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지원특별법안을 공동대표 발의했다. 이어 의정부∼동안구간 경원선 복선 전철화 사업을 오는 2006년말 까지 우선 개통토록하고 2007년 준공을 위해 기획예산처, 건교부, 국민고충처리위원회 등을 수십차례 방문, 올해 사업예산중 100억원 우선증액과 함께 조속한 공사 약속 등을 받아냈다.
일반 철도 사업계획에 속해있던 동안∼소요산 구간도 광역전철사업계획에 포함시켜 동두천 지역발전을 위해 큰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국도3호선(평화로)우회도로 조기 개통을 위한 국비보조예산증액, 지행역 임시역사 설치, 경기도제2교육청 설립, 양주시택지개발·임대주택사업으로 인한 주민피해최소화 및 적정보상 촉구와 함께 종합교통계획수립여부 등 지역주민들을 위해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쳐왔다.
정 의원은 우리나라 헌정사상 가장 왕성한 입법활동을 벌인 결과 지난 4월 기준으로 총 35건의 법안을 발의해 국회의원 입법활동 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치밀한 준비와 논리, 현실적인 대안제시 등을 통해 2004년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
정성호 의원은 "이번 의정활동 보고회와 현장민원 청취는 지난 1년간의 의정 활동과 동두천·양주시민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위해 산업공단, 아파트, 노인정 등을 수시로 방문하고 있다"며 "국가경제의 어려움과 주한미군 재배치로 인한 지역경제 공동화 현상과 맞물려 동두천 신시가지와 구도심지간의 경제 악순환에 대한 지적에 대해 의정활동에 최우선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