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 지축동 일대 35만5천여평이 5천870가구가 들어서는 택지지구로 개발된다.
3일 시에 따르면 한국토지공사는 지축동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와 자연녹지 지역을 가칭 '지축지구'로 개발키로 하고 지구 지정을 위한 공람공고를 18일까지 진행한다.
토공은 9∼10월 건교부에 지축지구 지정을 신청, 이르면 내년초 택지지구로 지정해 개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축지구에는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 5천870가구가 들어서며 1만7천여명을 수용할 계획이다.
이곳은 북한산 인근 통일로변에 위치해 경관이 좋은데다 일산선 전철(3호선)이 지나가고 삼송지구와 은평 뉴타운과 가까워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 (031)963-2515, 961-6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