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보건소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불현동 32통 탑동 왕방부락에서 의료 취약지 주민을 위한 무료 한방진료를 실시한다.
한의사, 약사, 간호사로 구성된 무료 이동진료팀은 올 3월부터 전 지역을 대상으로 차량통행이 불편하고 의료기관이 없는 오지 마을을 선정, 직접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보건소는 현재까지 오지 부락 300여명의 주민에게 한방상담 및 진료 침 시술, 투약을 실시했으며 오는 11월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