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는 여성가족부에서 추진하는 '육아-Day'사업에 지자체 최초로 협력단체로 참여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보육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관심확산과 인식을 높이고 보육정책에 대한 지지를 높이기 위해 '육아-Day'사업에 참여한다.
육아-Day는 매월 6일 정시퇴근, 보육에 대한 관심 증대, 보육시설 참여 유도하는 한편 공보육에 대한 전 국민의 의식을 높이기 위해 전 국민캠페인으로 여성가족부와 노동부가 함께 전개하는 사업이다.
시는 육아-Day 추진을 위해 영유아를 둔 부모의 보육시설 프로그램 참여를 확산시키고 시 홈페이지를 통해 보육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관내 시민단체, 보육지원센터, 유관기관, 기업체 등과 연계해 일시적으로 끝나지 않고 시민들의 욕구를 올바르게 반영하는 지속적인 문화로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