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신작 'RF 온라인 넥스트'의 사전등록을 시작하고 본격적인 출시 전 담금질 작업에 돌입한다. 넷마블은 상반기 출시 예정 신작 ‘RF 온라인 넥스트(RF ONLINE NEXT)’의 사전등록 이벤트를 22일 오후 5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RF 온라인 넥스트’ 사전등록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 앱 마켓, 넷마블 런처 등을 통해 진행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 참여 시 인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특별한 보상을 제공한다. ‘RF 온라인 넥스트’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휴대폰 번호를 통해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이네즈의 선물(한정 로봇 펫 ‘웨이’·마나 리젠 증가 물약·회피율 증가 물약·인게임 재화)’을 지급한다. 앱 마켓을 통해 사전등록 참여 시 ‘시츠 파로의 선물(한정 로봇 펫 ‘듀이’·고급 바이오슈트 소환권·극대화율 증가 물약·무기 업그레이드 키트·인게임 재화)’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넷마블 PC 런처를 이용해 사전등록 시에도 동일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과 카카오톡 채널 구독 시 각각 ‘쉬라의 선물(한정 로봇 펫 ‘로이’·고급 로버 소환권·치명타율 증가 물약·방어구 업그레이드 키트·인게임 재화)’과 ‘루카의 선물(크라치아 아카데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BBQ가 자사 교육 시설인 '치킨대학'을 리모델링했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교육 시설인 치킨대학에 대한 전면 리모델링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 2000년 경기도 광주에 국내 최초 프랜차이즈 전문 교육시설 치킨대학을 설립하고 2003년 경기도 이천으로 확장 이전했다. BBQ는 치킨대학을 통해 국·내외 수많은 패밀리(가맹점주)를 배출해왔다. BBQ는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춰 패밀리들에게 더 나은 교육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4개월 간 내외부 전 구역에 걸쳐 대규모 리모델링을 실시했다. 패밀리가 주로 사용하는 조리 실습실 및 POS(Point-of-Sale) 교육실, 자동화 로봇 랩실, 대강당, 숙소 등 교육 및 숙박 시설을 대폭 개선해 효율적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거나 운영 중인 패밀리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조리 실습실의 경우 후라이어기 등 장비 최신화 및 주방 환기 시설 증설, 냉난방 시스템 개선, 배관 정비 등을 진행했다. 패밀리 이론 교육 및 대내외 행사를 진행하는 대강당은 500명까지 수용 가능하도록 공간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지난해 11월 14일부터 12월 5일까지 3주간 선보인 ‘스마일 도넛 챌린지 시즌3’를 성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진행된 스마일 도넛 챌린지는 즐거운 순간엔 크리스피크림 도넛과 함께할 수 있도록 일상 속 달달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을 사용해 스마일을 만든 뒤 필수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를 작성해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올해 챌린지는 ‘Let's Share Smile! 즐거운 순간, 크리스피크림과 함께'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년 대비 7.4% 증가한 참여율을 보였다. 지난해 12월 27일엔 1937명의 당첨자를 선정해 풍성한 경품을 제공했으며 지난 21일 크리스피크림 도넛 수원인계점에서 전달식을 마련해 1등 당첨자에게 실물 도넛 사이즈의 24K 골드 글레이즈드(순금 20돈)을 증정했다. 또 롯데GRS는 크리스피크림 도넛의 설립연도인 1937년에 맞춰 총 19만 3700개의 도넛을 아동시설,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했다. 롯데GRS 관계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PvP(Player VS Player, 이용자 간 대결) 콘텐츠 ‘솔라레의 창’을 개편하고 정규 시즌을 22일부터 진행한다. ‘솔라레의 창’은 3명이 한 팀이 돼 장비 격차 없이 모든 이용자가 동일한 장비로 겨루는 3:3 매칭 PvP 콘텐츠다. 정규 시즌은 이날부터 3월 5일까지 진행되며, 매일 정해진 시간에 연습 경기와 랭크 경기에 참여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새로운 정규 시즌 시작과 함께 신규 전장 및 시스템, 전리품을 개편했다. 기존 ‘솔라레의 창’을 진행하던 전장 3곳을 ▲홀본 ▲고두마을 ▲켈모른 황야로 대체했다. ‘솔라레의 창’ 전투가 보다 공격적이고 치열한 전투가 전개될 수 있도록 전용 장비의 공격력과 방어력 수치를 변경하고, 생명력 수치를 1만까지 상향했다. ‘솔라레의 창’ 전리품 획득 시스템을 참가자 모두가 보상받을 수 있게 개편했다. 모험가는 ‘솔라레의 창’ 플레이 시 획득 점수에 따라 시즌 종료 후 ‘솔라레의 문장’을 받는다. 획득한 문장별로 ▲크론석 최대 2000개 ▲솔라레 등급 칭호 ▲솔라레의 증표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기존과 같이 ‘솔라레의 창’ 상위 100위에 오른 모험가는 ▲명예의 전장 의상 ▲태양의 기사
12·3 계엄 사태 이후 급격하게 얼어붙은 경기지역의 소비심리가 새해 들어서도 살아나지 않고 있다. 지난달 바닥을 찍었던 소비자심리지수는 소폭 반등했지만 계엄 사태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다. 한국은행 경기본부가 22일 발표한 '2025년 1월 경기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기지역의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0.7으로 전월(87) 대비 3.7포인트(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전국 소비자심리지수는 91.2으로 전월(88.2)보다 3p 올랐다. CCSI(Composite Consumer Sentiment Index)는 소비자들의 경제 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지수로 소비자동향지수(CSI) 중 6개 주요 지수를 이용해 산출한다. 기준값인 100을 넘으면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의 주관적인 기대심리가 장기평균치(2003년 1월~2024년 12월)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12·3 계엄 사태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지난해 12월 87까지 떨어졌던 경기지역의 CCSI는 이달 들어 소폭 반등에 성공했으나 여전히 장기평균치를 밑도는 데다 계엄 사태 이전 수준(지난해 11월 98.1)보다 낮다. 소비심리가
넷마블이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를 스팀에 정식 출시한다. 넷마블은 북미 자회사 카밤에서 개발한 수집형 전략 RPG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가 글로벌 최대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정식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는 중세 유럽 대표 문학인 ‘아서왕의 전설’을 다크 판타지풍으로 재해석한 수집형 전략 RPG다. 이용자 선호에 따라 스팀을 포함한 PC·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출시를 기념해 넷마블은 ‘스팀 스타터 패키지’와 ‘스팀 프리미엄 스타터 패키지’ 등 스팀 이용자 대상 특전 패키지 상품 3종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시즌별 최고의 클랜을 가리는 대규모 RvR 콘텐츠 ‘클랜 전쟁’ 콘텐츠도 선보인다. 3개 시즌 결과를 합산하여 최종 리그 우승 클랜에게 특별 트로피가 주어진다. 전설 영웅 ‘세레스’는 ‘클랜 전쟁’에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세레스’는 거울을 보고 미래를 점지하는 영웅으로, 오랫동안 제국의 앞날을 점쳐온 대신관이자 태양의 군단 초창기 멤버다. 오는 2월 4일까지 ‘세레스 던전 이벤트’가 진행되며, 던전 클리어 시 얻는 이벤트 주화로 ‘세레스 전용 유물’ 등 다양한
양대 보험협회가 대한요양원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요양병원 보험사기 근절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생명·손해보험협회는 22일 대한요양병원협회와 일부 불법 행위를 일삼는 요양병원의 보험사기 근절 및 협업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보험사기는 병원 관계자 및 브로커가 개입해 전문화·대형화되고 있으며, 특히 일부 요양병원들이 경쟁적으로 환자를 유치하는 과정에서 ▲과다 영수증 발행 후 진료비 페이백 ▲진료기록 조작 ▲허위입원 등 보험금 편취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최근 5년간 요양병원 수는 2020년 1584개에서 2024년 1382개로 13%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요양병원 환자에 대한 월평균 실손보험금 지급액은 같은 기간 동안 생보 33%, 손보 27% 늘었다. 보험업계와 의료계는 업권 간 상호 교류 부재로 대응에 한계가 있어 전문화되는 보험사기 근절을 위한 공동대응 필요성에 공감하고 공동 홍보 캠페인, 기관 간 교류 활성화 등을 통해 불법행위를 일삼는 일부 요양병원에 대한 보험사기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우선 각 협회 공동으로 요양병원 보험사기 근절을 위해 진료비 페이백, 진료기록 조작, 허위입원 등의 불법행위에 대한 자정 노
최근 한국 게임업계가 ‘머지(Merge)’ 장르에 주목하고 있다.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전성기와 달리, 짧은 시간 동안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이 시장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머지 게임 개발이 본격화하고 있다. 머지는 퍼즐 게임의 하위 장르로, 동일한 블록이나 아이템을 합쳐 더 높은 단계로 발전시키는 방식의 게임이다. 조작이 간단하고 플레이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아 남녀노소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20~40대 여성 이용자가 핵심 타깃층으로 알려져 있다. 글로벌 모바일 시장 데이터 분석 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글로벌 머지 게임 시장 규모는 1조 8000억 원(약 12억 달러)으로 전년 대비 121% 성장했다. 이는 캐주얼 하위 장르 게임 중 가장 높은 성장치다. 뿐만 아니라 머지 장르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10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머지를 포함한 퍼즐 게임은 인게임 과금 요소가 MMORPG 등 타 장르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적어 수익성이 낮다는 평가도 나온다. 그러나 관련업계에 따르면 퍼즐 장르 특성상 이용자의 충성도가 높은 편이고, 게임 중간중
정해권 인천시의장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복지시설을 찾아 민생을 살폈다. 정 의장은 22일 시 소상공인정책과장과 연수구 옥련시장을 방문해 상인회장 등을 만나 애로를 듣고 함께 과일 등 제수용품을 직접 구매했다. 이를 통해 명절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한부모 생활시설인 푸르뫼맘앤키즈를 방문해 떡과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들었다. 정 의장은 “명절을 맞아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과 같은 여러분들의 노력이 새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 및 한부모 지원정책 확대 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유정희 기자 ]
고양시에 일곱째 자녀가 태어났다. 한 가정의 7번째 자녀 출산은 2017년 이후 7년 만이다. 22일 이동환 시장은 일곱째 자녀를 출산한 부모에게 격려와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일곱 자녀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시는 급감하는 출산율을 회복하기 위해 특색있고 다양한 시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탄생축하케이크와 다복꾸러미의 품질을 높이고 출산지원금을 기존 최대 300만 원에서 1000만원으로 상향하는 등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했다. 이번 일곱째 출산 가정에는 확대된 출산지원금 1000만원 외에도 산후조리비(지역화폐 50만 원), 첫만남이용권(300만 원), 부모급여(월 100만 원), 아동수당(월 10만 원) 등 다양한 지원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이동환 시장은 “요즘 같은 저출산 시대에 이처럼 경사스러운 소식을 전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양시를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은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