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스토브가 오픈월드 전략 액션 RPG ‘샌드 오브 살자르'를 한글화해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샌드 오브 살자르’는 광활한 사막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오픈월드 전략 액션 RPG다. 광대한 세계에서 이용자는 자신의 부대를 지휘하고 적대 세력에 맞서는 전쟁과 모험을 경험하게 된다. 오픈월드 샌드박스형 게임으로 실시간 전략부터 RPG, 핵앤슬래시, 크래프팅, 실시간 공성전 등 원하는 모든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스킬과 재능, 진영을 커스터마이징하고, 전략을 신중하게 계획하여 외로운 늑대, 부유한 상인, 도시 영주, 전쟁 계획가 등 원하는 대로 자신을 설정할 수 있다. 외교 전술을 활용해 전쟁을 선포하거나 평화를 맺고 라이벌 세력과의 협력도 가능하다. 이 게임은 출시 이후 RPG 매니아들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스토브는 이번 출시를 위해 ‘샌드 오브 살자르’의 정식 한글화 작업을 약 1년 동안 진행했다. 번역 글자수만 90만 자 이상에 달한다. 올 9월 스토브에서 진행한 게임의 출시 기원 번역 응원 이벤트에는 250명이 넘는 유저가 댓글을 달았다. ‘좋은 게임들을 우리말로 즐길 수 있어서 좋다, 기대가 크다’는 응원과 감사 의견이
수원시가 2025년도부터 수원새빛돌봄 서비스 기준을 확대하고 신규서비스를 추가한다 24일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사업 확대 시행에 따라 지난 23일 추가로 선정한 서비스 제공기관 13개소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원새빛돌봄의 비용 지원 기준을 중위소득 75% 이하 가구에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로,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100만 원에서 연 150만 원으로 확대한다. 앞서 시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2일까지 서비스 제공기관을 추가로 모집했고 심사를 거쳐 13개 기관을 선정했다. 시는 지난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가족사랑방문요양센터 등 13개소 대표와 협약을 체결하고, 지정서를 교부했다. 이날 기존 26개 제공기관과 재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수원새빛돌봄(누구나)는 마을공동체가 중심이 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그들에게 꼭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형 통합돌봄사업'으로 방문가사, 동행지원, 심리상담, 일시보호 등 4대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 경기신문 = 장진 기자 ]
엔에이치엔(이하 NHN)은 게임사업본부 대상 행사 ‘NHN 게임스 위크: 플레이 더 뮤지엄 (NHN Games Week: Play the Museum, 이하 NHN 게임스 위크)’을 성황리 종료했다고 24일 밝혔다. ‘NHN 게임스 위크’는 NHN이 자신만의 게임 DNA를 발굴하고 활성화하고자 게임사업본부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내 게임 행사다. ‘NHN 게임스 위크: 플레이 더 뮤지엄’은 NHN의 판교 사옥인 플레이뮤지엄이 한게임 캐릭터 ‘삥아리’의 타락으로 픽셀 게임 세계가 되어버렸다는 설정으로 진행됐다. NHN 게임사업본부 임직원들은 던전으로 변한 플레이뮤지엄에서 용사(게임대회 출전자), 메이커(게임잼 참가자), 상인(플리마켓 및 경매 참가자), 힐링NPC(스팟 이벤트 제공자), 커뮤니티 리더(방송 출연자), 장인(강연 및 재능기부 참가자) 등 여러가지 게임 속 캐릭터 역할을 수행하고 게임 에너지를 모아 ‘삥아리’를 정화시키는 미션을 진행했다. 행사 만족도 조사 결과, 가장 큰 호응을 얻은 프로그램은 임직원들의 참신한 게임 아이디어를 확인할 수 있었던 ‘게임잼’과 임원들이 NPC로 나선 ‘스팟 이벤트’다. '게임잼’은 2024년 게임사업 공채로 입
경기도교육청이 2025년 1월 1일부로 1558명에 대한 대규모 인사를 단행한다. 이번 인사는 퇴직, 휴직 등으로 발생한 결원을 보충하고, 3월 조직개편에 따른 새로운 경기미래교육 체계 구축을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특히, 학교 현장의 정책 집행 안정화를 위해 신속하게 결원을 보충하고 학교, 경기공유학교, 경기온라인학교로 구성되는 새로운 교육 체계에 맞춰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했다. 이번 인사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3급 7명, 4급 37명, 5급 243명 등 총 525명이 승진했다. 또한, 신설학교 개교 준비와 지역 현안 수요를 반영해 전보 인사도 대대적으로 단행했다. 조중복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인사과장은 “이번 인사는 학교의 자율성 확대와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미래교육 체계 구축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지방공무원들이 교육의 변화를 예측하고 주도적으로 끌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장진 기자 ]
성남시와 판교낙생농협이 '2025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 캠페인'에 동참했다. 24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지난 23일 성남시청 부시장 집무실에서 이진찬 성남시 부시장과 정재영 판교낙생농협 조합장이 우광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사무처장에게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2025년도 적십자회비모금 캠페인은 '적십자회비와 함께 마음이 닿는 곳, 새로운 희망이 피어납니다'를 표어로 자발적 국민 성금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 부시장은 "적십자는 지난 119년 동안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왔다. 어려운 이웃의 희망을 지킬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한다"며 "원활한 적십자회비 모금을 통해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혀 달라"고 전했다. 정 조합장은 "경기침체와 고물가 등으로 다들 어려운 상황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향한 인도주의가 지속될 수 있도록 시민과 기업들의 관심과 협조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재난구호, 공공의료, 사회봉사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적십자회비는 어려움에 처한 재해 이재민, 위기가정 구호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
전국의대생학부모연합(전의학연)이 윤석열 정부의 의료 정상화 공개토론 거부를 강력 비판하며,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무책임한 행태라고 규탄했다. 24일 전의학연은 공식 입장을 통해 "정부가 의료 정상화 공개토론회를 거부함으로써 국민과 의료계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밀실에서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며 "이러한 행위는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앞서 대한의사협회와 국회는 의료 정상화를 위한 공개토론회를 추진했으나, 정부 측의 거부로 무산됐다. 이에 대해 전의학연은 "이주호 교육부장관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의료 교육 붕괴와 국민 건강권의 위기를 직시하고 있는가, 아니면 진실이 드러날까 두려워 문제를 회피하고 있는가"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전의학연은 "내년 신입생과 복귀 학생을 포함해 약 7500명의 학생이 몰리게 되어 교육의 질이 떨어지면, 결국 환자들의 생명은 누가, 어떻게 책임지겠다는 것인가"라고 질타했다. 전의학연은 정부의 이러한 태도를 '국민 기만'이라고 규정하며, "국민의 건강을 정치적 논리로 다루지 말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는 국민의 생명을 실험대상으로 삼지 말고 책임 있는 자세로 전환해야 한다"며 공개토론회에 즉각 참여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연말을 맞아 경기도민의 안전을 위해 소임을 다한 소방공무원 및 유공자를 표창했다. 2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연말 우수 소방공무원 및 민간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라이프세이버와 중증환자세이버 등 소방공무원 세이버 45명에 대해 기장 수여를 진행했고 우수한 긴급구조 훈련 평가 성적을 거둔 민간 단체 및 개인, 소방 우수부서 및 개인 22명에 표창을 수여했다. 라이프세이버는 재난 현장에서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구조대상을 신속히 구조해 생명을 구한 소방공무원에게 수여되며 중증환자세이버는 심정지, 중증외상, 뇌혈관 질환 환자에 대해 적절한 평가와 처치, 이송을 통해 환자의 생명을 구한 소방공무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은 "도미의 안전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올해를 마무리하고 새해 더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장진 기자 ]
우리은행이 지난 21일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과 장애인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우리은행 ‘WOORI 가족 봉사단’은 직원과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직접 만든 쿠키와 방한용품을 선물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봉사단원 75명은 직접 베이킹 스튜디오에서 크리스마스 쿠키를 만들고, 넥워머, 핫팩 등 겨울철 필수품을 준비했다. 이렇게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장애인 40여 명에게 전달하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고현솔 기자 ]
CJ웰케어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유산균을 선보인다. CJ웰케어는 자사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바이오코어’를 통해 ‘건강한 생 유산균 키즈 300억’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CJ가 8년간 연구 개발한 특허 유산균 CJLP133을 함유하고 있으며, 국내 실온 보관 어린이 유산균 중 최대 함량인 한 포당 300억 마리의 유산균을 담았다. 뿐만 아니라,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아연과 비타민D를 더하고, 합성첨가물은 빼 아이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12개월부터 13세까지의 유아를 대상으로 인체적용시험을 거쳐 안전성을 확인했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도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CJ웰케어 관계자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장 건강은 물론 면역력까지 강화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산균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유산균 제품은 CJ더마켓과 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쿠팡이 C.STREET 셀렉숍에 아웃도어 캐주얼 브랜드 ‘코닥어패럴’을 입점시키고, 오는 29일까지 기념 기획전을 진행한다. 코닥어패럴은 세계적인 카메라 브랜드 코닥의 감성을 담은 패션 브랜드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겨울 의류를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여성, 남성, 키즈 등 다양한 라인의 겨울 의류를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와우 회원에게는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쿠팡 C.STREET은 로라로라, 키르시 등 인기 스트리트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은 셀렉숍으로, 코닥어패럴 입점을 통해 더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쿠팡 관계자는 “코닥어패럴 입점을 통해 C.STREET의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패션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쿠팡은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