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경기도 유망환경기업 지정서 교부 및 현판 수여식’ 후 이재율 도 행정1부지사가 유망환경기업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 제공
소득세법상 피해보상금은 과세대상이 아니지만, 위약금이나 사례금은 과세대상이다. 여기서 피해보상금이란 현실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금을 말하는 것이므로 위약금이나 사례금과 구분해야 한다. 사례별로 살펴보도록 하자. ▲계약해지로 인한 위약금이나 보상금은 기타소득=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가 어느 일방이 임의해지한 경우, 다른 약정이 없는 한 계약금 상당액을 위약금으로 지급한다. 이 경우 계약해지로 인해 수령한 위약금은 실질적인 피해보상이 아니므로 기타소득에 해당한다. ▲영업손실보상금은 사업소득= 영업손실보상금은 영업손실에 대한 보상금이므로 피해보상금으로 오해하기 쉽다. 법원은 영업손실보상금을 사업과 관련해 발생한 소득으로 보아 사업소득에 포함하는 것으로 판단한다. ▲합의금= 공사현장의 소음, 분진 등에 따른 합의의 경우, 납세자는 정신적피해에 대한 보상금이므로 피해보상금으로 주장하고, 과세당국은 원할한 사업진행을 위해 지급한 사례금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판례를 살펴보면 합의서의 내용이 중요한 판단근거가 되는데, 합의서에 물적 정신적 피해에 대한 보상으로 명확하게 표시돼 있다면 피해보상금으로 볼 가능성이 높은 반면, 더 이상 민원을 제기하지 않겠다는 ‘합의’의
내년 1분기 경기지역에 무려 1만3천740가구의 전매가 가능해진다. 또 인천은 3천95가구, 서울은 최고 분양가 논란을 일으켰던 강남 개포동 재건축 단지인 ‘디에이치 아너힐즈’ 등 2천502가구 등 수도권에서만 2만여가구의 전매제한이 풀린다. 1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내년 1분기(1~3월) 수도권에는 35곳, 총 1만9천337가구의 전매제한이 해제된다. 1월에만 14곳 8천362가구의 전매가 가능해지고, 2월(6곳, 4천672가구)과 3월(15곳, 6천303가구)에도 물량이 잇따른다. 경기도에서는 KCC건설이 용인시 성복동에 짓는 ‘성복역 KCC스위첸’은 1월에, 안양시 호계동에 분양한 ‘평촌 더샵아이파크’가 2월에 전매제한이 해제되는 등 1분기에만 22곳 1만3천740가구의 전매가 가능해진다. 인천에서는 송도국제도시에 짓는 ‘송도 SK VIEW’가 1월에, 서구 가정동 청라지구에 들어서는 ‘청라 모아미래도’가 3월에 전매제한이 풀린다. 이밖에 최고분양가 논란을 일으켰던 강남 개포동의 ‘디에이치 아너힐즈’ 전매제한도 내년 3월 풀린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내년에 대출규제가 시행되면 분양권 전매시장은 더 위축될 것”이라며 “프리미
11월 28일, 화룡시 문화가두 로인협회는 2016년 로인협회사업총화 및 표창대회를 갖고 올 한해 가두, 사회구역의 문화사업과 로령사업에서 거둔 협회의 성과와 역할을 충분히 긍정한후 가두로령사업에서 뛰여난 기여를 한 6명의 회원을 표창했다. 이날 로인협회 문예대의 대원들은 민족특색이 다분한 춤과 노래로 황혼의 정열과 행복을 한껏 표현했다. /차순희 기자
연변대학은 11월 26일 공식사이트를 통해 성교육청의 2016년 대학본과우수교수팀평의에서 본교의 손혜흔교수가 인솔하는 중국고대문학사과정교수팀과 고민교수가 인솔하는 공상관리학과교수팀이 입선됐다고 전했다. 이로써 연변대학에는 현재 17개의 성급우수교수팀과 1개의 국가급우수교수팀이 있다. 우수교수팀건설사업은 교원들의 자질과 교수능력을 높이고 대학 교육교수질을 부단히 끌어올리는 중요한 조치로 알려졌다. /김일복 기자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강소성 곤산시에서 소집된 제9회 국제발명전람회에서 우리 주 참가대상인 ‘연유청정효능증대에너지절약오염물방출감소기술’이 대회조직위원회로부터 ‘발명창업상 종목상’ 금상을 수여받았다. 알아본데 의하면 중국발명협회, 발명자협회국제련합회 주최하에 소집된 국제발명전람회는 2년에 한번씩 소집되고있으며 국제발명계에서 기술발명혁신성과를 집중적으로 전시해보이는 성대한 교류활동으로 알려지고있다. 이번 전람회에는 도합 40여개 나라와 지역의 근 1000여개 기구와 발명인들이 참가하여 3000여개의 최신기술발명을 선보여 국내외 최신발명혁신성과를 집중적으로 전시했다. ‘연유청정효능증대에너지절약오염물방출감소기술’은 우리 주 기업인 길림성신력에너지절약환경보호유한회사에서 자주지식발명특허소유권을 가진 연유주입제품이다.
11월 24일, 중국녀성발전기금회에서 발기하고 북경상자문화미디어유한회사, 북경원망자선기금회에서 주최, 주부련회에서 협력한 ‘일심협력·어린이암환자 후원’공익활동이 연길에서 정식으로 시작되였다. 활동 첫날이였지만 중국녀성발전기금회대표와 대만, 하북, 산서, 하남, 심수 등 지역의 연예인, 문화인, 기업인 도합 200여명이 현금 혹은 물품을 대거 기부했다. 주부련회 책임자는 ‘일심협력·어린이암환자 후원’ 공익활동이 부련회조직에 어린이암환자를 위한 기부금이 없던 공백을 메웠다며 사회 각계를 동원해 자선사업에 나서게 하고 전사회의 긍정 에너지를 집약시키는데 매우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중국녀성발전기금회 지혜어머니기금 비서장 장려는 기업가, 연예인, 애심인사들을 동원하여 기부에 동참하도록 이끌고 스타들이 자신의 손모형을 팬들에게 당첨형식으로 판매하여 후원금을 모으게 된다고 피력했다. 우리 주가 시작점이 된 ‘일심협력·어린이암환자 후원’ 공익활동은 전국각지를 돌며 펼쳐지는데 공익활동 개시후 한달간 모아지는 기부금은 주내 어린이암환자들을 돕는데 쓰이게 된다 /한옥란 기자
11월 29일, 연변가무단이 창단 70돐을 기념하여 연변체육관에서 대형음악서사시 ‘장백의 노래’를 혜민공연으로 선물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 주정협 부주석 마경봉 그리고 주내 문화사업일군과 사회 각계 군중들이 공연을 관람했다. 시랑송과 음악 ‘도라지타령’으로 막을 올린 공연은 초승(初升), 격정, 봄날, 비상 등 4개 악장으로 나뉘여 연변가무단의 휘황찬란한 70년 력사를 보여주었고 관중들은 공연을 통해 시대와 함께 발전해온 연변가무단의 성장과정을 되새길수가 있었다. 특히 올해 85세인 조선족의 이름난 가수 방초선이 무대에 올라 관중들에게 노래 ‘처녀의 노래’를 선물하자 관중들은 우렁찬 박수를 보냈다. 세월은 흘렀어도 여전히 고운 목소리와 다정한 모습 그리고 너무나도 귀에 익은 노래가 관중들의 심금을 울리고도 남음이 있었던것이다. 80년대 인기가수 조옥형의 ‘어머님, 그 마음 알만해요’, 현직 가수인 임향숙의 ‘사과배 따는 처녀’, 김선희의 ‘내 고향 오솔길’ 등 노래와 연변가무단 관현악단의 수준급 연주&hel
훈춘시 경신진에서 ‘대상건설이 바로 발전을 촉진하는 참된 실천’이라는 리념에 따라 지역특색, 민속풍정, 력사문화가 어우러진 특색 관광 소도시로 되기 위한 대상건설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훈춘시 관광산업의 전략적인 발전구도에 결부시켜 경신진에서는 ‘한갈래 주선과 두갈래 지선’ 발전사로를 확정하였는데 경신진구역에서 방천에 이르는 주요 관광로선을 주선으로 하고 구사평, 륙도포, 룡산호저수지, 경신습지를 망라하는 동부지선 민속풍정습지관광기지와 로전, 회룡봉, 유리동촌을 아우르는 남부지선 홍색관광기지를 건설하기로 했다. 주선에는 관광봉사쎈터, 전시홀 및 상업거리 등 진구역 개조대상과 총투자액이 50억원이 되는 페라리 테마공원대상, 총투자액이 10억원이 되는 양로, 양생, 휴가, 레저 일체화의 양로양생레저기지대상, 총투자액이 5천만원이 되는 방천민속촌관광대상이 들어있고 동부지선에는 총투자액이 9천만원이 되는 조선족민속풍정원과 조선족민속체험관, 민속특색음식 등 대상, 륙도포촌을 중심으로 하는 습지관광대상이 포함돼 관광, 촬영, 음식, 숙박, 낚시, 관광, 휴가를 통합한 레저산업체인을 제공할 방침이다. 남부지선에는 유리동 백년고택, 회룡봉혁명동을 테마로 홍색관광기지를 건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