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저녁 7시, 연변가무단의 창작무극 ‘아리랑꽃’이 장춘 동방대극장에서 회보공연의 막을 올렸다. 대형무극 ‘아리랑꽃’은 연변가무단에서 근 3년간의 시간을 들여 창작한 조선족 창작무극으로서 8월 16일부터 9월 14일까지 북경에서 있게 되는 제5회 전국소수민족문예합동공연에 참가하게 된다. ‘아리랑꽃’은 중국조선족무용가를 창작원형으로 하고 ‘장고’를 둘러싸고 서막 ‘향기속으로’, 1막 ‘파란 향기’, 2막 ‘빨간 향기’, 3막 ‘하얀 향기’, 4막 ‘노란 향기’, 종막 ‘천년 향기’ 등 6개 부분으로 나뉘여 플래시백(倒敍)형식으로 예술을 추구하는 중국조선족무용가 순희의 인생을 다루었다. ‘아리랑꽃’은 무용가 순희의 해방전부터 지금까지의 파란만장한 예술인생과 그의 피타는 노력으로 거둔 성과를 보여줌과 동시에 중화대가정속에서의 중국조선족의 불요불굴의 정신을 과시하고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를 집중적으로 과시했다. 또한 이를 통해 열정적이고도 진취심이 있는 길림성 여러 민족 군중들의 정신면모와 번영발전하고 조화진보하는 변강의 량호한 국면을 나타냈다. 공연이 끝난후 길림성당위 서기 바인초루, 성정부 성장 장초량 등 길림성의 지도자들이 무대에 올라가 제작진, 배우들과 연
<법무부> ◇검찰 부이사관 승진 ▲고양지청 사무국장 김성수 ▲부천지청 사무국장 위형량 ◇검찰 부이사관 전보 ▲성남지청 사무국장 이해근 ▲안산지청 사무국장 방선배 ▲안양지청 사무국장 허섭 ◇검찰 수사서기관 승진 ▲인천지검 사건과장 고이주 ▲인천지검 검사직무대리 최장수 최성규 ▲수원지검 검사직무대리 배을섭 이철수 ◇검찰 수사서기관 전보 ▲인천지검 마약수사과장 배경환 ▲부천지청 총무과장 소웅 ▲수원지검 수사과장 이강윤 ▲수원지검 공판송무과장 여기열 ▲성남지청 총무과장 신무승 ◇검찰(수사)사무관 승진 ▲수원지검 임상업 김상훈
광주, 1천명 참가… 전시대비계획 실효성 검증 공공청사 피폭 등 훈련·경찰기동대차 투입도 광주시는 24일 오후 시청 민원실 앞 광장에서 공무원, 군인, 경찰, 소방대원, 민방위대원, 일반시민 등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6년 을지연습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전시대비계획의 실효성 검증과 실행절차 숙달로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사태수습 및 지휘통제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됐다. 훈련은 ‘북한군 특작부대 테러에 의한 시청사 사태수습 종합훈련’으로 ▲공공청사 피폭 ▲직원 및 시민 대피 ▲테러진압 ▲화재진압 및 긴급복구 ▲사상자 처리 ▲유관기관별 피해복구 순으로 진행 됐으며, 연막탄과 폭음탄이 터지고 소방차, 구급차, 타격차량, 경찰기동대차 등이 투입되는 등 실제 상황을 방불케 했다. 또한 부대행사로 전쟁 사진전, 전쟁장비 전시, 심폐소생술 체험 등을 마련해 주민의 관심도를 높였다. 조억동 광주시장은 “이번 훈련으로 제3879부대, 광주경찰서, 광주소방서 등 관계 기관의 재난대처능력 향상과 공조체제 확립으로 현장 대응능력을 극대화해
▲이상훈(수원시 문화교육국장)·이복순씨 장녀 인형양과 최종운·김문숙씨 장남 선호군 = 9월 10일(토) 오후 12시 30분, 수원 갤럭시웨딩홀 1층 오페라홀 ☎031-241-8000
▲ 신규대 命 편집국 사회부 기자 ▲ 손정은 命 편집국 사회부 기자 ▲ 이연우 命 편집국 사회부 기자 ▲ 김홍민 命 북부취재본부 기자 8월 25일자
24일자 1면 인덱스에서 이봉락 인천 서구의회 의장을 인천 구의회 의장으로 바로잡습니다.
24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신세계 인천점 지역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곽웅일 지점장(왼쪽)이 유정복 인천인재육성재단 이사장(가운데)에게 지역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인천시 제공
대한민국 경찰로서 범죄예방을 위하여 노력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목표이지만, 이미 발생한 범죄에 대해서 올바른 후속조치와 함께 피해자를 보호하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경찰은 범죄피해자 권리 및 지원에 대해서 여러 가지 제도를 마련하여 범죄 피해자에게 정신적 및 물질적으로도 도움을 주고 있다. 첫째, 출동경찰관은 강력범죄(살인, 강도, 방화, 강간, 성범죄 등) 피해자에 대해 ‘피해자 지원카드’ 작성으로 신속하게 의료보험, 경제적 지원, 심리적 지원, 신변보호 등 적절한 후속대처를 피해자 전담 경찰관에게 요청할 수 있다. 둘째, 원칙적으로 5주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피해자에 대해서는 치료비, 생계비, 학자금 등을 범죄피해지원센터를 통하지 않고 검찰로 직접 연계하여 전보다 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셋째, 보복범죄나 방화 등으로 인하여 주거지가 훼손된 경우 이사비용 지원 또는 주택공사를 통해 피해자에게 임대주택 이주를 지원하고 있는 제도도 있다. 특히 연수경찰서에서는 관내 카페·음식점 29개소와 협업, 동전모금함 ‘엔젤코인’을 통해 올해 3명의 피해자에게 각 40만원씩 범죄피
음주운전자와 함께 차를 타고 있다면 바로 그 자리에서 STOP을 외치고 차에서 내려야 한다. 2016년 4월25일부터 음주운전 단속 및 처벌이 강화되면서 이전에는 경찰 내부적인 단속에 그쳤다면 이번엔 과거와 달리 검찰 또한 적극적으로 동참을 한다. 그 뜻은 이전엔 경찰이 단속하고 검찰에서 기소유예처분 등 구제받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경찰이 단속하면 검찰에서 그대로 구형한다는 뜻이다. 음주운전 단속은 이렇게 강화됐다. ▲출근 시간 및 낮 시간대 음주운전 단속 실시 ▲유흥가 유원지 중심, 불시 단속 전개 ▲고속도로 톨게이트, 휴게소 화물차 중심 음주단속 ▲20∼30분 단위 스팟이동식 단속 확대 음주운전 처벌 역시 이렇게 강화됐다. ▲음주운전 사실을 알면서도 차량열쇠 제공자 ▲음주운전 권유 독려 공모하여 동승한 자 ▲지휘감독관계 있는 사람의 음주운전을 방치한자 ▲음주운전을 예상하면서 술을 제공한 자 ▲상습 음주운전자 등의 구속수사 및 차량 몰수 이렇게 음주운전 처벌이 강화되면서 실제로 인천 남동경찰서에서는 남편이 운전하는 것을 말리지 않고 동승한 아내를 음주운전방조죄로 입건했다. 또 남자친구의 음주사고를 덮어주려다 차안에서 자리를 바꿔치기한 여자친구를 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