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6월 월드컵의 함성, 연평도의 총성 그들은 모두 대한민국을 위해 싸웠습니다.” 이는 지난주 직원들과 함께 관람한 영화 ‘연평해전’ 포스터의 문구이다.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영화관에 자주 못 갔지만, ‘연평해전’을 관람한 것은 보훈공무원으로서 이 영화만큼은 꼭 보아야 한다는 의무감 때문이었다. 영화 ‘연평해전’은 한일 월드컵 3·4위전의 함성으로 가득했던 2002년 6월29일 북한 경비정 2척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하여, 우리 해군 참수리-357호정에 기습공격을 가함으로써 발발한 제2연평해전을 다룬 영화이다. 2002년 월드컵 4강 진출에 흥분하여 온 국민과 나라가 축구에 열광하던 때, 서해 북방한계선(NLL)에서 경계 순찰 중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북한군과 싸우고 아물지 않을 큰 상처와 아픔을 겪어야만 했던 참수리 357호정의 호국영웅들을 잊고 지낸지가 벌써 13여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영화를 통해 2002년 6월29일을 돌이켜보니 월드컵의 열기에 온 나라가 열광하였고 매일매일이 월드컵 응원 겸 축제를 즐기고 있었다. 하지만 바로 그 시
의정부시와 광명시, 광주시가 16일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5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브랜드 대상’에서 각각 서비스 브랜드 부문, 공공기관 및 행정지자체 부문, 친환경농산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브랜드의 경쟁력 및 가치를 향상시키고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제정된 이 상은 비전 및 계획, 브랜드 성과, 사회적 책임 등 3가지 평가항목에 대해 사전조사를 거쳐 선정된다. 여기에서 의정부시는 ‘의정부시 희망가득’이라는 브랜드로,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의정부시는 2014년 중소기업청의 상권활성화 구역 사업 선정 및 지정에 따라 (재)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을 설립해 구 도심을 중심으로 제일시장, 의정부시장, 청과야체시장, 의정부역지하상가, 행복로 등에 위치한 2천400여개 점포를 묶어 상권의 경쟁력 강화와 활성화 촉진을 위해 노력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착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상권활성화를 통해 자영업자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광명시는 폐광산을 재활용하여 문화&middo
요즘 법인소유 차량이 탈세수단으로 악용된다는 말이 많다. 법인의 대주주나 대표이사가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법인명의 차량이므로, 차량의 취득가액 및 유지비용이 법인의 비용으로 처리되어 법인세를 낮춘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라면, 굳이 법인소유 차량뿐만 아니라 개인사업자 소유 차량도 마찬가지 결과가 된다. 먼저, 차량관련 비용을 살펴보자. 차량관련 비용은 취득비용과 유지비용으로 구분되며, 취득비용은 매입하는 형태와 리스하는 형태로 구분된다. 차량을 매입하게되면, 차량의 취득가액을 보통 5년간 나누어서 비용 처리 하는데, 이를 감가상각비라고 한다. 차량을 매입하지 않고 리스하게 되면, 리스료를 비용처리할 수 있다. 즉, 매입을 하거나 리스를 하거나 상관없이 차량의 취득에 소요된 지출은 사업상 비용으로 처리된다. 여기에 추가로, 차량을 매입한 경우로서, 차량이 일반 승용차가 아닌, 경차, 9인승이상 승합차, 화물차 등인 경우에는 차량 취득 시 부담한 부가가치세도 공제받을 수 있다. 차량의 유지비는 수리비, 유류비, 보험료, 자동차세 등이다. 차량 취득과 마찬가지로, 비영업용 승용차가 아니라면, 수리비 및 유류비에 포함된 부가가치세는 공제받을 수 있다.
〈경기지방경찰청〉 ◇전보(총경) ▲홍보담당관 최정현 ▲청문감사담당관 김동락 ▲정보화장비과장 신경문 ▲112종합상황실장 권기섭 ▲수사과장 장우성 ▲형사과장 고기철 ▲보안과장 김춘섭 ▲제2청 청문감사담당관 김원태 ▲제2청 112종합상황실장 정두성 ▲제2청 여성청소년과장 김종구 ▲제2청 형사과장 이원정 ▲제2청 경비교통과장 김충환 ▲수원중부서장 류영만 ▲성남중원서장 박성주 ▲용인서부서장 최병부 ▲광주서장 강도희 ▲김포서장 이봉행 ▲의왕서장 김항곤 ▲이천서장 김균 ▲여주서장 엄명용 ▲양평서장 전진선 ▲의정부서장 김성권 ▲남양주서장 박승환 ▲파주서장 조용성 ▲동두천서장 임정섭 ▲포천서장 전기완
이교범 하남시장은 지난 15일 산곡천 ‘생태하천복원사업 하천유지용수 통수(通水) 시운전’ 현장을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16일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이 시장은 천현동 및 신장2동 주민 80여 명과 함께 산곡천 펌프시설 가동 상황을 살펴보고, 새능 방류시설 및 산곡어도를 둘러보며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현장소장으로부터 사업 진행현황을 보고 받고 “건강한 수생태계가 형성돼 각종 동식물이 살아가고 시민들이 즐겨 찾는 살아있는 하천으로 태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하남=김대정기자 kimdj@
▲김명연 새누리당 경기도당 위원장 ▲조청식 용인시 부시장 ▲박익수 경기도의회사무처장 〈신임 인사차〉
올해 고중입시 연변 1, 2중 입학점수선이 8일 확정됐다. 주교육국에 의하면 연변1중의 경우 연길시 우수생모집점수선은 598점이고 외현, 시 우수생모집점수선은 598점이다. 지표생 점수선은 578점으로 통제하고 향, 진(연길시 포함)수험생 입학점수선은 573점이다. 국제합작반 첫번째 점수통제선은 585점으로 한다. /김일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