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섭(분당제생병원 병원장)씨 부친상= 14일 오전 8시,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8호실, 발인 16일 오전 7시30분, 장지 서울추모공원 ☎031-708-4444 삼가 명복을 빕니다
1959년생으로 경기대 행정학 석사학위를 수여했으며 경기일자리센터장, 일자리정책과장 등을 지냈다. 지난 2013년 일자리정책과장으로 재직하며 올해 일자리종합대상 및 지난해 23만8천개 일자리창출에 기여하는 등 기피업무인 일자리정책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는 평이다.
1961년생으로 아주대 경영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경기도 일자리정책과장, 지역정책과장, 일자리정책관 등을 지냈다. 특히, 일자리정책관 당시 일자리 창출은 물론 기업애로 개선,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경기북부지역 균형발전 프로젝트 개발을 총괄 지휘했다.
기술직공무원으로 고양시에서 근무하다 지난 2005년 경기도로 전입, 한류월드사업단장과 팔당수질개선본부장, 건설국장 등을 역임했다.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박사 출신의 재원으로 꼼꼼한 성격에 업무추진력이 강하다는 평이다.
서울시립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37회다. 사무관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냈던 인재로 고시출신답지않게 행정계장을 지냈다. 국제통상과장, 파주시 부시장, 의회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일처리가 꼼꼼해 어떤 일을 맡겨도 신뢰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57년생으로 경기대 토목공학 석사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도시기획과장, 공공택지과장, 도시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화성 광역화장장 건립 협의를 통해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처리하는 등 물류 및 도시기획, 공공택지 등 도시정책 전반에 걸친 풍부한 행정경험과 업무능력이 탁월하다.
1957년생으로 평택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의회운영전문위원, 예산담당관 등을 지냈다. 예산담당관 재직시절 ‘넥스트경기 창조 오디션’을 추진해 시·군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안사업에 예산을 집중함으로써 시책사업의 실효성을 확보했다는 평을 받는다. 특히 연정예산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배창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통상지원본부장 〈신임 인사차〉
1968년생으로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장, 대통령실 등을 거쳤다. I-Bank 추진 등 경제정책 추진을 위해 금융위원회 전문가로서 일자리정책관에 영입됐다.
1957년 파주출생으로 공채 7급으로 공직에 들어와 자치행정국장, 남양주시 부시장, 인재개발원장 등을 지냈다. 지난 2013년 6월부터 인재개발원장으로 재직하면서 풍부한 행정경험과 능력을 발휘해 연정추진 및 대 의회 관계를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로 의회사무처장으로 승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