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가 기존의 ‘더 보이스’ 학생기자와는 별도로 영문으로 신문기사와 에세이를 작성할 ‘제1기 더 보이스 영자신문 학생기자’를 모집한다. 영자신문 학생기자로 선발되면 영자신문 읽기, 영문기사 및 에세이 작성 방법 등의 교육을 받게 되며 작성된 기사는 전문 강사의 첨삭 지도과정을 거쳐 본지 ‘The VOICE’ 영자지면과 본사 홈페이지에 영문으로 게재된다. 신규 학생은 물론 기존 학생기자도 지원 가능 신규 지원 학생은 물론이고 기존의 학생기자들도 영작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방법은 본사 홈페이지 www.eduk.kr 팝업창을 통해 학생 인적사항, 지원 사유, 활동계획 등을 적어 신청하면된다. 1차 모집시한은 오는 5월 말일까지이며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4일 개별 통보한다. 영작, 가장 중요한 것은 직접 꾸준히 써보는 것 영작, 영어 에세이를 공부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직접 꾸준히 써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필수인 것이 바로 좋은 영문 기사들을 자주 읽어 보는 것이다. 글을 잘 쓰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하 듯, 영작도 잘하려면 좋은 영어글들을 많이 읽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영자신문 사설들의 문장, 표현, 구성들은 영작공부
-김현일 영신여고 진로진학상담부장- ‘스트레스 많이 느낀다’ 남학생 30.8% 여학생 43.7% 학업성취도는 세계 최상위권…자아 효능감은 최하위권 자녀에 대한 지나친 관심, 염려보다 이해와 존중 필요 요즘, 청소년들의 정서적 문제는 사회의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청소년의 불안감, 우울감, 스트레스, 자살 생각 등은 심각한 상태이다. 학교에서 상담을 하다보면 많은 아이들이 정서적 어려움으로 힘들어 하고 있다. 부모의 이혼이나갈등, 지나친 기대, 친구 문제, 진로 부재, 학업에 대한 부담감은 그들을 무기력하게 하고 있다. 2014년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에 의하면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끼는 남학생은 30.8%, 여학생 43.7%의 응답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최근 12개월 동안 2주 내내 일상생활을 중단할 정도로 슬프거나 절망감을 느낀적이 있는 남학생은 22.2%, 여학생 31.6%로 우울증을 경험하고 있으며, 최근 12개월 동안 심각하게 자살을 생각한 적이 있는 남학생은 11.0%, 여학생15.1%로 마음이 아픈 청소년들이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가치관이나 정체성이 아직 채 형성되기도 전에 밀려오는 잡다한 가정적·사회적 기대와
-김덕년 장학사 경기도교육청- 성취평가제, 학생 성취목표 중심으로 학업 성취수준 평가 학생들 간 무한 경쟁 탈피+중·고교 교육력 높이는데 도움 약한 변별력, 내신신뢰 저하 우려…당분간 등급제와 병행 올해 일반고 1, 2학년과 3학년의 학교성적(내신) 기재방식은 약간의 차이가 있다. 1, 2학년은 성취평가제와 등급제를 병행하고 3학년은 등급제로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에 교과성적을 기재한다. 안 그래도 대학입시가 복잡하다고 하는데 내신 산출방법마저 다르다니 학부모들은 곤혹스럽다. 고1인 권 모양은 이번 주 1차 지필고사를 치르게 된다. 학년 초, 학교에서 주관한대입설명회에서 강사가 학생부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지만, 내신 성적 산출 방식이 복잡한 것 같아 중간고사를 어찌 치러야할지 모르겠다고 했다. 권양의 고민은 대부분 일반고 1, 2학년 학생들이 겪는 것일 수 있다. 또한 학부모들은 9등급제에 익숙해 있다. 9등급제는 학생들 간 상대적 서열을 비교하여 비율에 따라 석차등급을 낸다. 한 학생이 시험을 어떻게 보았느냐는 그다지 큰 의미가 없다. 다른 학생들의 성적이 어떠냐가 더 중요하다. 다른 아이들의 성적에 따라 내 아이의 위치가 결정된다. 그러나 성취평가제는
모의논술고사, 28개 대학 중 7개 대학 일정 확정 2016학년도 수시에서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가톨릭대·건국대·경기대(서울·수원)·경북대·경희대·고려대·광운대·단국대·동국대·부산대·서강대·서울과기대·서울시립대·서울여대·성균관대·세종대·숙명여대·숭실대·아주대·연세대(서울·원주)·울산대(의예과만)·이화여대·인하대·중앙대·한국외대·한국항공대·한양대(서울·에리카)·홍익대 등 모두 28개 대학으로 선발인원은 전년비 2068명 줄어든 1만5349명이다. 이 가운데 이화여대, 한국외대, 성균관대, 인하대, 아주대, 한양대, 고려대 등 7개 대학이 모의논술을 실시했거나 일정을 확정했다. 나머지 21개 대학 중 연세대는 올해 모의논술 계획이 없다고 밝혔고 울산대는 의예과만 실시하기 때문에 운영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나머지 1개 대학은 수시요강이 확정되는 오늘(30일)과 5월 1일을 전후로 일정을 공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화여대, 가장 앞서 지난 18일 모의논술 실시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대학 중 가장 먼저 이화여대가 지난 18일 2,000여명을 대상으로 모의논술고사를 실시했다. 인문Ⅰ·Ⅱ와 자연계열Ⅰ은 100분, 자연계열Ⅱ(의예과)는 120분 제한시간에 제시문을
5월 7일 오후 2시 본사 교육문화센터…고1~3 자녀 학부모 대상 학생부 관리, 스토리텔링 녹인 자소서 준비, 독서활동 지도 등 연간 10회에 걸친 1:1 맞춤형 컨설팅 통해 대입준비 도와줘 학부모 편의 위해 매달 한 차례 설명회 개최 본사와 서울 최상위권 대학 입시에 많은 노하우를 가진 와이즈파인논술학원과 제휴해 만든‘SKY+서성한 학생부 관리 입시 컨설팅 프로그램’설명회가 오는 5월 7일(목) 오후 2시 본사 교육문 화센터에서 열린다. 고1~3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는 와이즈파인 이명순 원장, 정성민 전 서울대 입학사정관 등 3명의 컨설턴트가 강사로 나선다. 설명회 및 프로그램 참가 신청과 문의는 와이즈파인(031-711-0959) 또는 경기교육신문사(031-711-4866 또는 본사 홈페이지 www.eduk.kr 알림창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설명회는 학부모들의 편의를 위해 매달 한 차례씩 개최할 예정이다. 학사 일정에 맞춰 월별 학생부 활동 컨설팅 ‘SKY+서성한 학생부 관리 프로그램’은 1:1 맞춤형 학생부 컨설팅이며 교육부와 해당 학교의 학사일정에 따라 월별 이슈에 맞는 학생부 활동을 컨설팅을 통해 기획하게 된다. 컨설팅
화성시 인재육성재단이 주최·주관하고 본사와 화성시, 경인일보, 보령수앤수가 후원하는 2016학년도 대입 수시 대비 입시설명회가 오는 5월 2일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화성시 병점고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올바른 대학 수시입학 정보와 입시전략을 제공해 수험생과 학부모, 교사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학입시의 가장 큰 특징은 수시모집인원의 증가다. 한국대학 교육협의회 발표에 따르면 올해 수시모집정원은 지난해 24만1093명(64.0%)보다 2.7%p 늘어난 24만3748명(66.7%)을 선발한다. ▲1부는 ‘2016 수박(수시대박) 먹고 대학 간다’, ‘2016 수시, 딱 아는 만큼만 성공한다’의 저자인 박권우 이대부고 입시전략실장이 2016학년도 대입 전형에 대한 분석과 맞춤형 지원 전략에 대해 특강한다. ▲2부는 스텝에듀 한상범 대표가 ‘학생부종합전형 필승 합격전략’을 주제로 재외국민(특례) 전형, 영어특기자 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등의 평가방법과 기준, 경쟁률, 반영점수 등 전형 특징과 함께 실제 합격자의 사례 소개를 통해 입학정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한상범 대표는 현재 아이비리그 대학진학 수석 컨설턴트, 미국
경기교육신문사는 더 보이스 학생기자 5월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1, 2차 심화교육을 통해 취재 및 기사 작성 방법, 프레젠테이션 방법, 신문읽기 등 다양한 교육을 받게 됩니다. 학생기자 활동을 성실히 수행하게 되면 학생부 및 자소서에 다양한 활동내용을 녹여낼 수 있습니다. ·모집대상 초등 5·6학년~중·고등학생 ·일시 1차 5월 10일(일) 오전 10시~12시 2차 5월 17일(일) 오전 10시~오후 1 시 ·교육장소 경기교육신문사 교육문화센터 ·문의 및 신청 1644-4878 www.eduk.kr(경기교육신문)왼쪽 상단 배너 경기교육신문 webmaster@eduk.kr
대학별로 2016학년도 입학전형 요강이 하나 둘 발표되면서 올해 대학별 전형요강 및 입시특징에 대한 학부모와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내달 1일 마무리되는 2016학년도 수시요강 발표를 앞두고 서울 주요대학들이 대입설명회 일정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국 시도교육청도 관내 학교,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대입설명회를 열고 있고 이밖에도 기초단체(5월 2일 화성시)나 주요학원들도 대입 수시전문가 초청 입시설명회를 속속 열고 있다. 따라서 이같은 대입설명회에 참가해 전체적인 입시 흐름과 지원 전략 등 정보를 얻는 것이 필요하다 하겠다. 경기도교육청, 5월 1일 안양·7일 고양 설명회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1일부터 도내 7개 권역에서 ‘찾아가는 진로진학설명회’를 열고 있다. 어제 열린 수원권(아주대 종합관) 설명회에 이어 5월 1일 안양권(오후 2~5시, 성결대 기념관 5층 대강당), 5월 7일 고양권(오후 2~5시, 킨텍스 6A홀) 설명회가 각각 예정되어 있다. 설명회에서는 경기도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 대입상담 대표강사들의 설명회와 1대1개별상담도 진행된다. 도교육청 진로지원과 양운택 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경험 많은 현직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