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 주 목축업 총생산액과 농민 인당 목축업수입이 각기 두자리 성장을 보였다고 주목축업관리국이 16일 밝혔다. 몇년간 전 주 목축산업은 온당한 발전을 이어왔다. 우리 주는 지난해 생태형 현대목축산업을 발전시키는 전략을 두드러진 자리에 올려놓고 특색산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켰다. 하여 지난해 전 주 목축업 총생산액은 전해 동기보다 12% 성장한 19.6억원에 도달했으며 농민 인당 목축업수입도 10%에 가까운 성장을 보이면서 인당 수입이 1800원으로 올랐다. 2014년은 우리 주 목축업이 그 어느때보다 하행적 압력과 시장가격 파동을 심각히 입은 한해였지만 끊임없는 봉사수준의 향상으로 역경을 딛고 아름찬 성과를 올렸다. 지난 한해에 주목축관리국에서 산업구조를 조정하고 경제방식을 전환하여 ‘안심육류’공사를 실시한데서 각종 전문형 표준화규모 양식장이 일약 743개로 늘어났다. 지난 한해 우리 주 목축업이 재빠른 발전을 이룰수 있은것은 또 우세한 자원을 집중적으로 리용한데서 보아진다. 연변소, 장백산꿀벌과 꽃사슴 산업에 대한 지지를 강화하여 이같은 산업의 시범견인역할로 기타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파급효과를 산생시켰다. 한편 풀을 자래워 축산업을 키우도록 이끌고
올해 1월 1일부터 훈춘시는 택시에 전부 료금미터기를 설치하고 정식 사용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실시가 마냥 순탄치만은 않다. 훈춘시병원부근에 살고있는 최모는 택시료금미터기사용전까지만도 원 려객운수소근처에 위치한 사무실까지 갈 때마다 택시를 리용하는데 택시기사들은 거리가 멀다는 리유로 번마다 10원을 요구했다. 하지만 훈춘시의 택시가 전부 료금미터기를 사용하면서 최모는 탑승거리가 2.5㎞를 초과하지 않았기에 대기시간이 4분을 넘기지 않으면 5원만 지불하면 되였다. 이와 같이 료금미터기의 사용으로 훈춘시는 택시료금을 구두로 흥정하던 과거에서 벗어나게 되였다. “택시를 탈 때마다 일방적으로 당하는것만 같았던 불쾌했던 느낌을 받지 않게 되여 좋습니다. 언녕 료금미터기를 사용했어야죠.” 이처럼 최모와 같은 부류의 시민들일 경우 택시비용지출절감에 긍정적인 립장이지만 1월 9일 오후, 최모가 북환주유소 근처에서 택시를 잡았는데 택시기사는 료금미터기 사용을 거부했다. “료금미터기를 달고 정해진 표준에 따라 료금을 지불하면 불필요한 분쟁도 없고 마음이 편해서 좋을텐데…”하면서 최모는 머리를 갸우뚱했다. 이처럼 의아해하는것은 최모뿐이 아니다. 최모의 동료들도 택시를 리용할 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서울경기지역본부장 최병옥
▲윤종화(경기방송 기자)씨 모친상= 28일 오전 3시40분, 수원 성빈센트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30일 오전 8시 ☎031-249-8463 삼가 명복을 빕니다
▲이필운 안양시장 〈신년 인사차〉 〈인천본사〉 ▲이용철 인천시 기획조정실장 〈신임 인사차〉
마치 보이지 않는 어두운 공간에서 음습하게 자라나는 곰팡이 처럼 흑암(黑暗) 같은 음성으로만 사기를 노리는 그놈의 목소리, 보이스피싱. 자신뿐만 아니라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가 전화 한통으로 손쉽게 재산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중국과 연계해 점조직으로 활동하는 한편 날로 지능화 되면서 사회 각계각층 인사는 물론 일반 서민까지 위협하고 있어 여전히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작년 10월쯤 안양동안서에서는 “돈을 보내지 않은 면 아들을 살해하겠다”는 전화를 받은 70대 노모가 3천만원을 송금하려 했으나 그 순간 주변 시민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신속한 대처로 송금을 제지하여 피해를 막은 사례가 있었다. 또한 같은해 11월쯤 안양동안서에서는 “남동생이 사채를 써서 납치 감금되어 있다. 엄마는 전화를 받지 않는 상태다”라는 딸의 신고를 받고 수사를 진행, 그 결과 파주 소재의 한 회사에서 남동생이 아무런 피해 없이 정상 근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한 것으로 밝혀져 500여만원을 송금하려던 것을 제지한 바도 있다. 이밖에도 안양동안서에서는 금융감독원 상칭 보이스피싱으로 500여명
2013년 1월15일 서울 외발산동 한 시내버스 차고지에서 화재가 발생, 시민들의 운송수단인 버스 38대가 피해를 입었다. 화재원인은 방화였다. 방화의 이유는 경제적 이익, 범죄은폐, 부부싸움, 묻지마 방화 등 다양하다. 2015년에 들어와서 도내 의정부 대봉그린아파트 화재 이후 연속해서 크고 작은 화재가 발생하였고 이로 인해 안전에 대한 일반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각별한 것이 현재이다. 실화는 과실로 인하여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이며 벌금형에 처하며, 방화는 고의로 화재를 일으켜 공공의 안녕질서를 극도로 위협할 뿐만 아니라 개인의 생명이나 신체·재산 등에 위험을 초래하는 반 사회적 강력 범죄로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 등 중형에 처하고 있다. 이렇듯 방화(放火)는 의도적으로 화재를 발생시키는 것이기에 계절이나 주기에 상관없이 발생하며, 휘발유나 시너 등 착화되기 쉬운 물질을 사용하기 때문에 연소속도가 매우 빨라 많은 피해가 발생하므로 아래와 같은 기초적인 사항만이라도 일단 준수할 것을 당부드린다. 첫째, 골목이나 아파트 계단 등에 불에 탈 수 있는 물건 등을 적재해 놓지 않는다. 둘째, 쓰레기, 종이 등을 야간에 쌓아 놓지
요즘 우리 사회는 안전이 화두로 떠올랐다. 언론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시설의 안전 혹은 안전의식에 관한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여행에 있어서 안전은 더 중요하다. 특히 해외여행의 경우 자신이 익숙하지 않은 곳으로 떠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더욱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중요성에 비해 실질적인 안전에 대한 관심은 낮은 편이다. 해외여행을 다녀오거나 해외에 사는 교민들의 말을 들어보면 대부분의 사람은 ‘우리나라만큼 치안이 잘 되어 있는 곳이 없더라’고 전한다. 이 말 또한 맞다. 스페인과 비교해서도 우리나라의 치안 수준은 높다고 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스페인이 무섭고 위험한 곳이라는 뜻은 절대 아니다. 실제 IMF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스페인의 GDP는 약 1조 3천556억달러(세계 13위)로 대한민국 1조 1천975억달러(세계 15위)보다 높은 것을 알 수 있다(2013년도 기준). 13년을 스페인에서 살아본 바에 의하면 치안에 있어서 한국과 그리 차이가 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디를 가든 안전은 결국 온전히 자기 자신의 몫이고 책임이다. 내 자신은 내가 지켜야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보험 왕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