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생으로 아주대학교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1990년 공직생활을 시작 주택정책과장, 문화유산관리과장, 시설공사과장을 거쳐 15일자로 지방서기관으로 승진, 도시창조국장으로 부임. 뛰어난 업무수행 능력과 포용력, 소통력 및 지휘관으로서의 능력과 성품을 겸비해 이번에 부임한 자리에 적격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2007년 국가사회발전유공 국무총리포상 표창.
1960년 화성출생으로 남양고를 졸업했으며 1980년 공직 생활을 시작 해 가족여성과장, 교육청소년과장, 비서실장, 행정지원과장을 거쳐 15일자로 지방서기관으로 승진, 도서관사업소장으로 부임. 탁월한 기획능력과 꼼꼼한 일처리, 후덕한 인품과 청렴으로 조직 내 인기가 높아 따르는 후배들이 많다. 2002년 대통령 근정포장, 취미는 등산과 독서.
1956년 수원출생으로 수성고를 졸업했으며 1980년 공직생활을 시작 수원화성박물관장, 보육아동과장, 문화관광과장을 거쳐 15일자로 지방서기관으로 승진, 박물관사업소장으로 부임. 맡은 업무에 대한 적응능력과 기획능력, 현장감각이 뛰어나며 친화력도 높고 공부하며 업무를 추진하는 스타일이다. 2008년 전국어르신생활체육대회유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1958년 원주출생으로 경기대 석사과정 마쳤으며 1977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기획예산과장, 예산재정과장, 정책기획과장을 거쳐 15일자로 지방서기관으로 승진 외회사무국장으로 부임. 외유내강형으로 업무에 대한 추진력이 강하면서도 합리적이고 소탈한 성품을 지녀 의회와 집행부간 소통을 원활히 할 것이라 평가받는다. 2002년 지방재정집행업무추진유공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1955년생, 해성여상, 한경대, 아주대 석사과정을 졸업한 공부하는 공직자이며 시 개청 이래 두 번째 여성구청장이다. 1976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사회복지과장, 가족여성과장, 세정과장을 거쳐 지난 2011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 복지여성국장으로 근무하다 영통구청장으로 부임. 강한 업무추진력과 조직 장악력을 높게 평가 받고 있으며 직원간 소통행정으로 인기가 높다. 아파트 밀집 신도시인 영통구지역의 적임자로 평가 받고 있다. 1996년 내무행정발전유공 내무부장관 표창.
1956년 평택출생, 서울 경성고등학교 졸업했으며 1980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공보담당관, 감사담당관, 기획예산과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후 2009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 문화체육국장, 행정지원국장을 거쳐 장안구청장으로 부임. 온화한 성품에 탁월한 행정능력을 겸비하고 있는 덕장으로 조직 내 인기가 높으며, 원도심과 신도심 복합지역인 장안구정을 이끌어 나가는데 적임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2008년 국가사회발전유공 대통령 표창, 취미는 난 기르기와 낚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대선에서 65세 이상 모든 노인들에게 기초연금 20만원을 주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또 이에 대한 재원을 국민연금에서 충당하는 방안이 나오면서 그동안 잠재돼 있던 국민연금에 대한 불신과 불만이 극에 달하고 있다. 정말 모 영화 속의 주인공처럼 “나 이제부터 국민 안해”라고 선언하고서라도 탈퇴하고 싶은 이들이 많을텐데, 그 전에 국민연금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할 듯 하다. ◇국민연금 탈퇴 가능한가= 국민연금 탈퇴조건은 ▲가입기간 10년 미만인 자가 60세가 된 경우 ▲가입자 또는 가입자였던 자가 사망했으나 유족연금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 ▲국적을 상실하거나 국외로 이주한 경우로, 반환일시금이 지급된다. 이외의 경우에는 탈퇴가 불가능하며 가입기간이 10년 이상일 경우 연금수령 자격이 주어진다. 최근 국민연금 탈퇴자가 늘고 있다는 소식은 사업장가입자나 지역가입자가 아닌 임의가입자 또는 임의계속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것이다. 즉, 주부나 학생 또는 60세 이상 노인 등의 경우에는 국민연금 의무가입자가 아니기 때문에 언제든 탈퇴가 가능하다. 그 밖에 사업중단, 실직, 휴직 등으로 보험료 납입이 어려운 자는 보험료 납부가 유예될 뿐 탈퇴는
화재 현장에서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자 부상자 응급처치를 전담하는 구급대원이 인명구조 나섰다가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사건이 벌어졌다. 13일 오전 4시 15분쯤 포천시 가산면 금현리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에 나선 가산 119소방센터 윤영수(34) 소방교가 숨졌다. 윤 소방교는 무너진 건물 벽에 깔렸다가 구조됐으나 병원으로 옮기는 도중 목숨을 잃었다. 숨진 윤 소방교는 사고현장이나 응급환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치를 전담하는 구급대원인데도 진화 인력이 부족하자 인명구조작업에 뛰어들었다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공장 2개 동 528㎡와 내부 기계 등을 태워 1억4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윤 소방교는 화재 발생 2시간 24분 만인 오전 6시 39분쯤 불이 꺼지자 인명을 구하기 위해 잔해 수색 중에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출동한 소방관은 28명. 지휘관, 구급대원, 통제요원 등을 제외하면 실제 진화요원은 절반 수준이나 불을 끄는 데는 화재 규모에 따라 타 부서 인력이 투입되는 게 다반사다. 일단 불길부터 제압해야 하는 일이 시급하기 때문이다. 윤 소방교도 여느 화재현장처럼 머뭇거림 없이 진압 현장에
포천시는 대진대학교~서울 강남·양재역간을 운행하는 직행좌석형버스 3100번을 3100-1번으로 계통분리해 오는 18일부터 포천시 신읍동 지역까지 노선을 연장 운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읍동~서울간 노선은 지난해부터 시민들로부터 연장해 달라는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노선으로 수도권을 찾는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에 편의를 제공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연장되는 노선은 출퇴근 시간대를 중심으로 1일 9회 운행할 예정으로 포천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들에게 조금이나마 편안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고 시민이 이용하기에 편리한 버스노선을 조정해 주민편익 및 감동행정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평경찰서는 13일 보행자사고 예방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진정무 서장을 비롯한 경찰관들과 모범운전자 회원, 개인택시 운전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횡단보도 정지선 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운동은 운전자의 부주의·과실로 인한 횡단보도 사망자가 2011년 7명(사망사고의 46%), 2012년 4명(25%) 등 구준히 발생돼 보행자들의 귀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추진됐다. 횡단보도 정지선 지키기운동은 다음달 12일까지 30일간 계도 후 3월 13일부터 110일간 집중단속에 들어갈 예정이고 위반시 범칙금 6만원(승합차 7만원·이륜차4만원)과 벌점 10점이 부여된다. 가평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운동이 조기에 정착돼 보행자의 귀중한 생명이 지켜질 수 있도록 주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