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문사가 SBS-ESPN, 인천시, 대한당구연맹, 인천당구연맹 등과 함께 ‘제1회 인천시장배 전국3쿠션 오픈당구대회’를 개최 합니다. 김경률, 최성원, 강동궁, 황득희 선수 등 국내 랭킹 50위권 프로 당구선수들이 총출동하고, SBS-ESPN에서 중계하는 이번 대회는 그야말로 짠물당구로 유명한 인천의 위상을 돋우게 될 것입니다. 또 오는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붐조성은 물론 건전한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당구의 위상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일 시 예선전 및 8강전 : 8월 25~27일 4강전, 결승전 : 8월 28일 ■ 장 소 인천라마다호텔 특설경기장(8강전부터) ■ 주 최 대한당구연맹 ■ 주 관 인천당구연맹, 경기신문 ■ 후 원 인천시, 인천시의회, SKT ■ 문 의 경기신문 사업부 조종철 차장 010-9373-1079
본사사령 <신규> ▲ 김기범 命 경영전략국장8월 20일자 <의원면직> ▲ 천의현 편집국 사회부기자 7월 26일자
지난달 중국에 유입된 외국인직접투자가 전년동월 대비 10% 가까이 줄었다. 지난 16일 중국 상무부 선단양(沈丹陽) 대변인은 7월 외국인직접투자액이 75억8천만 달러로 작년 같은 달 대비 8.7%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1∼7월 누적 외국인직접투자가 총 666억7천만 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3.6% 줄었다. 6월 외국인직접투자는 120억 달러로 6.9% 감소했다. 이는 유럽채무위기 등 세계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데다 인도, 브라질, 러시아 등이 새로운 투자대상지로 떠오르면서 중국의 외국인직접투자가 줄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신규 분양주택 가격이 상승한 도시 수가 전월보다 증가했다. 18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7월 중 70개 도시 중 50곳에서 분양주택 가격이 전월보다 올랐다고 밝혔다. 6월 25개 도시에서 주택가격이 상승세를 보인 것과 비교하면 7월 중 두 배만큼 늘어난 셈이다. 전체 도시 중 비슷한 가격대를 유지한 도시는 총 11곳으로 전월(24곳)보다 줄었다. 가격이 내려간 도시 수는 9곳으로 역시 전월(21곳)에 비해 감소했다.
중국인의 평균 기대수명이 2010년 74.83세로 10년전에 비해 3.43년이 증가했다. 최근 중국 국가 통계국은 지난해 시행한 제6차 전국 인구 센서스의 세부내역을 기초로 계산한 결과, 기대수명이 이같이 산출됐다고 밝혔다. 이같은 중국의 기대수명은 2010년 세계 평균인 69.6세에 비해 높은 것이다. 성별로는 남성의 기대수명은 2010년 72.38세로 10년전에 비해 2.75년 늘었으며 여성은 77.37세로 4.04년 높아졌다. 중국의 기대수명이 늘어난 것은 의료수준이 높아지면서 영아사망률이 낮아지고 전체적인 질병치료 효과도 개선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중국 인구 증가세가 둔화되는 반면 고령화 추세는 가속화되고 있다. 최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중국의 2011년 말 총인구는 13억4천735만명으로 2002년(12억8천453만명) 대비 6천282명이 늘었다. 이 기간 연 평균 인구증가율은 0.53%다. 연간 인구 증가수도 2002년 826만명에서 지난해에는 644만명으로 줄었다. 이 과정에서 인구 자연 증가율(출생률-사망률)은 2002~2003년 0.6%대, 2004~2008년 0.5%대, 2010~2011년 0.4%대로 점점 떨어졌다. 이에 따라 중국 인구가 세계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02년 20.3%에서 지난해 19.5%로 낮아졌다. 하지만 고령화 현상은 심화됐다. 지난해 고령자로 분류되는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에서 9.1%를 차지해 2002년 7.3%에 비해 1.8%p 늘었다. 이에 반해 14세 미만 인구는 지난해 16.5%로 2002년 22.4%에 비해 5.9%p나 줄었다.
중국 연변과학기술대학교 김진경 총장(가운데) 양기대 광명시장으로부터 명예시민증을 수여받고 있다. 광명시는 지난 17일 중국 연변과학기술대학교 김진경 총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광명시가 재외동포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총장은 광명시와 교육협력을 체결하고 학생교류를 추진하는 등 두 도시의 교육발전에 노력한 점이 인정돼 제1호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 미국 시민권자인 김 총장은 평양에서도 명예시민증을 받았다. /광명=이재순기자
<성남시> ◇전보(5급) ▲류진열 보건위생과장 ▲심변섭 수정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경옥 분당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인숙 태평4동장 ▲윤석인 산성동장 ▲이선교 복정동장 <이상 18일자> <과천시> ▲교육청소년과장 박승원 ▲회계과장 신양선 ▲세무과장 유관선 ▲산업경제과장 라도민 ▲환경위생과장 김애심 ▲정보통신과장 김명식 ▲교통과장 장동철 ▲도시계획과장 홍성훈 ▲도시사업단장 유철준 ▲정보과학도서관장 홍광표 ▲갈현동장 박종화 ▲별양동장 심창섭 ▲과천동장 홍만기 ▲생활안전지원과장(직대) 이상만 <인천시> ◇승진(3급) ▲항만공항해양국장 김광석 ▲인재개발원장 한길자 ▲도시철도건설본부장 박만희◇승진(4급)▲경제자유구역청 정연용 ▲〃 정영종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대회지원과장 조형도 ▲〃 시설계획과장 홍순호 ▲여성복지관장 박윤숙 ▲교통관리과장 임승문 ▲버스정책과장 최강환 ▲개발계획과장 안갑석 ◇전보ㆍ전출입ㆍ파견 ▲의회사무처장 홍준호 ▲서구 부구청장 박성만 ▲동구 〃 강상석 ▲남동구 〃 박준식 ▲중구 〃 곽하영 ▲계양구 〃 권오준 ▲강화군 부군수 한영란 ▲인천유나이티드FC 파견 조동암 ▲문화관광체육국장 전상주 ▲보건복지국장 이웅
계양구는 제18회 구민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 6일 구청 남측광장에서 제3회 계양맛집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숨은 맛집을 찾아서’란 주제로 관내 음반음식점이 참여해 요리경연과 함께 구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돼 ‘맛’과 ‘멋’이 어우러진 구민축제의 장으로 열리게 된다. 주요 행사내용는 자장면 만들기 시연 및 음식나눔 행사, 가족과 함께 케익만들기, 칵테일 만들기 시연 및 시음 등이 진행되며 개회식을 전후해 풍물단 공연과 벨리댄스 공연도 펼쳐진다. 요리경연대회는 15개팀 내외의 일반음식점이 참가해 라이브 요리 경연을 펼쳐 보이게 되며 전문심사위원과 다문화가정 주민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참가팀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대회 참여를 원하는 관내 일반음식점은 2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우편 및 메일 팩스 전화 등의 방법으로 구 위생과(☎450∼5423) 또는 외식업 계양구지부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자장면 만들기 시연을 관람한 후 1천원으로 맛있는 자장면을 즐길 수 있으며 가족과 함께 케익 만들기는 전문제빵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9월 10일부터 21일까지 구 위생과로 신청하면 된다.
인천시체육회는 지난 16일 시체육회 사무실에서 제93회 전국체육대회 선수단 단복심사위원회를 열고 선수단복과 임원복을 선정했다. 이날 단복심사위원회는 전체 8개사 제품에 대한 프리젠테이션과 엄정한 심사를 거쳐 아식스사 제품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선수단복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선수단의 통일성을 강조한 색상, 통풍성과 신축성을 고려한 기능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원복은 방수 및 방풍 등의 발수기능이 뛰어난 원단과 효율성, 색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단복선정위원회는 양광석 인천시사격연맹 전무이사를 위원장으로 가맹경기단체 임원, 선수 및 지도자 등 7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