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서기관급(4급) △감사담당관 김복운 △조사담당관 류흥수 △법무담당관 예창섭 △문화예술과장 송유면 △문화재과장 박석앙 △문화산업과장 김건중 △노인복지과장 김복자 △환경정책과장 연제찬 △GTX과장 박병선 △여성가족과장 조광오 △보육정책과장 고재학 △행정관리담당관 한태석 △비상기획담당관 남기산 △교통정책과장 김상배 △경기일자리센터장 한연희 △교류통상과장 여재홍 △역량개발지원과장 홍귀선 △인재개발원 e-러닝센터장 최정춘 △기술학교장 이문행 △신도시개발과장 손임성 △산림과장 유범규 △도로계획과장 홍지선 △건설본부 도로건설과장 김성규 △황해경제자유구역청(파견) 김정기 △항만물류과장 김문환 △균형발전과장 최영두 △특화산업과장 손수익 △평생교육과장 이종돈 △도서관과장 김양호 △의회사무처 우미리 △통일부(파견) 정호필 △수도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파견) 심재진 △황해경제자유구역청(파견) 이문영 △산림환경연구소장 이세우 △북부여성비전센터장 유은경 △교통도로과장 직무대리 이원영 △군포시(전출) 강자헌
△예강환(전 용인시장)씨 모친상= 15일, 용인 처인구 다보스병원 장례식장 특 6호실, 발인 17일 오전 7시30분 수원연화장 ☎019-380-2483 삼가 명복을 빕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오는 1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FC서울을 상대로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21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인천은 지난 8일 부산 아이파크와 원정경기에서 한교원의 선제골과 종료직전 터진 정인환의 결승골로 2-1의 승리를 거두고 6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이날 부산전 승리로 인천은 지난달 14일 포항전 무승부 이후 6경기 동안 실점은 2실점에 그친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2승4무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인천은 브라질 출신의 스트라이커 빠울로의 가세로 공격진이 한층 날카로워졌다. 그동안 고군분투하던 설기현과 함께 투톱으로 나설 수도 있고 설기현을 원래 포지션인 측면공격수로 활용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빠울로도 골결정력이 뛰어난 전형적인 골잡이로 인천의 득점력 빈곤을 시원하게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봉길 인천 감독은 “부산원정에서 경기 승리로 선수들이 자신감이 충만하다”며 “서울은 11일 전북과의 경기로 체력적인 부담이 클 수밖에 없는 점을 공략해서 2연승과 함께 무패행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은 이날 경기시작에 앞서 홈경기마다 인천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119구급차를 제공하는 인천소방안전본부와 업
앞으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 농구장, 야영장 등과 같은 여가시설 설치가 가능하게 된다. 국토해양부는 도시민의 다양한 여가활동 수요에 부응해 이와 같은 내용의 개발제한구역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해 13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12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앞으로 개발제한구역 내에 농구장, 잔디야구장, 야영장, 산림욕장, 치유의 숲 등의 시설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현재도 개발제한구역내에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진디축구장, 도시공원, 휴양림 등의 여가시설을 설치할 수 있으나 이번에 설치 허용범위를 확대한 것이다. 개정안은 또 개발제한구역내 직장 어린이집 설치가 의무화된 공장에 대해서는 어린이집 설치에 필요한 부지만큼 대지를 추가로 조성할 수 있도록 했다. 지금은 공장의 어린이집 등 부대시설 설치는 허용하면서 새로운 부지 조성은 금지해 어린이집 설치가 사실상 불가능했다. 설치 의무화 공장은 상시근로자 500명 이상 또는 여성근로자 300명 이상 사업장으로 기아자동차 광명공장 등을 포함한 5개 사업장이 그 대상이다. 이와 함께 경관 개선과 한옥 건축 활성화 차원에서 마을 단위로 정비계획을 수립해 노후 주택을 개축하거나 주거용 한옥을 신축하는 경우 국가에서 건축비
·냉방기기의 온도를 조절하세요. - 전기냉방기기는 온도 단계에 따라 전력 사용량의 차이가 큽니다. - 에너지 절약형 의류입기, 냉방기기 필터청소, 일광차단 등 생활습관을 통해 냉방기기 온도를 낮춰주세요. ☞절약 Tip- 냉방기기 활용법 - 원활하지 못한 공기순환은 공조설비의 공기가 실내로 확산되지 못하게 됩니다. - 공기순환에 방해되는 장애물을 치우고 공조기의 적절한 통풍구 위치를 선정하세요. - 위생과 전기절약을 동시에 해결하는 필터청소를 주기적으로 해주세요. 필터청소시 냉방기기효율은 3~5% 증가합니다.
‘라이브 에이드’ 자선공연 1985년 오늘, 영국 런던 웸블리(Wembley)국립경기장에서 기아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 난민들을 위한 자선공연이 시작됐다. 찰스 왕세자 부부가 개막 테이프를 끊었다. 공연 제목은 ‘라이브 에이드 Live Aid’! 미국 필라델피아 케네디경기장에서도 동시에 열렸다. 퀸과 데이비드 보위, 엘튼 존 등 세계유명 가수 2백여 명이 참여한 이 난민돕기 공연은 장장 16시간 동안 160개 나라에 생중계되는 등 지상 최대의 쇼를 연출했다. 이 공연을 통해 모은 기금은 7천만 달러로 예상보다 4배나 많은 규모였다. 이 공연을 기획한 아일랜드의 록스타 밥 겔도프는 아프리카 기아 해결에 기여한 공로로 1985년도 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랐다. 미국-베트남 자유무역협정 체결 2000년 오늘, 미국과 베트남이 과거 베트남전쟁의 아픈 역사를 딛고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했다. 두 나라는 4년간 진행한 협상을 이날 워싱턴에서 마무리짓고 역사적인 무역협정에 서명했다. 베트남전쟁이 끝난 지 25년 만이다. 이에 따라 미국은 베트남의 대미 수출품 관세를 종전의 평균 40%에서 다른 국가들과 같은 수준인 3% 이하로 낮추기로
시인은 오로지 시만 생각하고 정치가는 오로지 정치만을 생각하고 경제인은 오로지 경제만을 생각하고 근로자는 오로지 노동만을 생각하고 법관은 오로지 법만을 생각하고 군인은 오로지 전쟁만을 생각하고 기사는 오로지 공장만을 생각하고 농민은 오로지 농사만을 생각하고 관리는 오로지 관청만을 생각하고 학자는 오로지 학문만을 생각한다면 이 세상이 낙원이 될 것 같지만 시와 정치의 사이 정치와 경제의 사이 경제와 노동의 사이 노동과 법의 사이 법과 전쟁의 사이 전쟁과 공장의 사이 공장과 농사의 사이 농사와 관청의 사이 관청과 학문의 사이를 생각하는 사람이 없으면 휴지와 권력과 돈과 착취와 형무소와 폐허와 공해와 농약과 억압과 통계가 남을 뿐이다 - 김광규 시집 ‘우리를 적시는 마지막 꿈’ /1994 /문학과 지성사 사람이 사람으로서 존재하는 데 필요한 것이 정치와 경제와 노동과 법과 군대와 공장과 논밭과 관공서와 학문뿐인 나라, 그러니까 문학을 비롯하여 현실적 쓸모와는 거리가 먼 예술의 총칭으로서의 ‘시’가 없는 나라에는 여행가고 싶지 않을 겁니다. 유용과 효율과 질서, 순수라는 낱말들이 포함하고 있는 폭력을 상상하지 못하는, 못하
그럴 줄 알았다.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11일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됐고 새누리당 원내지도부의 총사퇴로 이어지면서 거센 파장이 일고 있다. 온 국민의 관심사 였던 새누리당 정두언의원과 무소속 박주선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었다. 그러나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무소속 박주선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은 271표 가운데 찬성 148표, 반대 93표, 기권 22표, 무효 8표로 가결시킨 반면 정두언의원은 찬성 74표, 반대 156표, 기권 31표, 무효 10표로 체포동의안을 부결 처리했다. 새누리당 의원 뿐 만 아니라 야당 일부의원들도 가세했다는 얘기다. ‘끼리끼리’라는 얘기가 안나올 수 없다. 의지할 곳 없는 무소속 박주선의원은 체포동의안을 가결시키고, 여당의 정두언 의원은 부결시킨 이 국회의 행태를 보며 국민들은 또 다시 실망했다. 이미 박주선의원은 체포동의안이 가결됐으니 제쳐두자. 정두언 의원은 2009년 임석(50·구속기소) 솔로몬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3000만원을 받고, 2008년 총선을 앞둔 시기에 비서관을 통해 역시 임 회장으로부터 1억원이 든 돈 상자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이 전의원과 임회장이 만나는 자리에 동석하고 임회장이
통계청 발표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사상 최초로 국내 취업자가 2천500만 명을 돌파하여 우리 고용시장이 최근 들어 약진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실업률도 3.1%로 4개월째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과할 수 없는 것은 8%에 이르는 청년실업률과 우리 고용시장의 고질적 문제인 ‘구직난 속의 구인난’ 현상이다. 많은 젊은이들이 직업을 찾지 못하여 방황하는 가운데, 사람을 구하지 못하여 발을 동동 구르는 사장님들의 애타는 사연이 듣는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구직자들을 향하여 ‘눈높이를 낮추라!’고 말한다. 현재의 상황에서 가장 쉽게 제시할 수 있는 해법이다. 또한 전통적이며 보편적인 문제 해결 방안이기도 하다. 이는 기업의 관점에서 접근한 것으로 설득력이 떨어지는 저급한 방법이기는 하나 여전히 유효한 방안이기도 하다. 작년 말 기준으로 고용노동부에서 조사한 바로는 국내 기업의 인력부족률이 3%로 나타나고 있다. 모든 구직자들이 눈높이를 낮춰 하향취업을 하게 되면 실업문제가 간단히 해결 될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