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순(인천 강화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상환(인천시교육청 공보관)씨 모친상= 10일 오후 4시10분, 강화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2일 오전 6시 ☎(032)-933-1024, 010-3313-5224, 010-3533-2125
◆평택시 합정동 평택합정SK뷰 101동 405호 2007년에 준공된 4개동 233세대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20층 건물 중 4층이다. 평택역에서 도보로 25분 거리이며 주변에는 덕동산근린공원, 평택시청, 롯데마트, 합정종합운동장 등의 레저편의시설이 있으며, 합정초, 평택중, 신한고, 평택고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최초감정가 3억7천만원에서 2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2억3천680만원. 입찰은 오는 30일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4계. 사건번호는 2011-14303.
◆화성시 병점동 다정마을 신한에스빌 203동 501호 2005년에 준공된 3개동 194세대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5층이다. 1호선 병점역에서 도보로 8분 거리이며 주변에는 구봉산공원, 이마트, 홈플러스 등의 레저편의시설이 있으며, 병점초, 태안초, 병점중, 안화중, 진안중, 병점고, 안화고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최초감정가 2억4천만원에서 2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1억9천200만원. 입찰은 오는 27일 수원지방법원 3계. 사건번호는 2012-11128.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 금호타운 아파트 102동 807호 1996년에 준공된 6개동 752세대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19층 건물 중 8층이다. 1호선 안양역에서 도보로 25분 거리이며 주변에는 삼덕공원, cgv, 롯데백화점, 2001아울렛 등의 레져편의시설이 있으며, 박달초, 안양고, 안양여상, 안양예술고, 안양외국어고, 안양과학대학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최초감정가 2억5천만원에서 2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1억6천만원. 입찰은 오는 31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2계. 사건번호는 2012-1512.
화성시 동탄신도시의 모습. /사진=경기신문DB 하반기 전국 13만3천여가구 일반분양 예정 편리한 주거환경과 우수한 인프라 덕분에 신도시, 일반지역보다 불황에 상대적 강세 8월 첫 동시분양 나서는 동탄2신도시 주목 ◆군포시 산본동 한양목련 아파트 1224동 202호 1994년에 준공된 28개동 1천40세대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22층 건물 중의 2층이다. 1호선 명학역에서 도보로 20분 거리이며 주변에는 궁내공원, 능안공원, 중앙공원, 한숲스포츠센타, 홈플러스 등의 레져편의시설이 있고, 태을초, 곡란중, 산본중, 산본고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최초감정가 5억5천만원에서 2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3억5천200만원. 입찰은 오는 31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2계. 사건번호는 2012-1598.
사마천이 편찬한 사기(史記)의 소진열전에 나오는 이야기다. 소진(蘇秦)은 싸움으로 지새던 전국시대(戰國時代)에 입만 갖고 돌아다니며 6개국의 재상이 됐다. 그는 당시 초강대국인 진나라에 맞서 나머지 6개국의 연합을 꾀했다. 소위 합종책이다. 그가 제일 먼저 한나라에 들려 혜선왕을 만났다. 그리고 현란한 입을 놀려 한나라를 합종책에 동의하는 첫 나라로 끌어들인다. 소진은 말했다. “한나라는 국토가 900여리에 병사는 수만명에 이르는데 진나라에 허리를 굽히면 천하에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또 한번 양보하면 계속해서 양보해야 하기에 나라 보존이 힘들다. 차라리 닭의 부리가 될지언정 소꼬리가 돼서는 안된다(鷄口牛後)”고. 요즘 프리미어리거 박지성선수의 이적을 놓고 시끄럽다. 박지성의 고향인 수원에서는 더욱 갑론을박이 심하다. 그도 그럴 것이 세계 제일이라는 명문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이름도 생소한 ‘퀸즈파크 레인저스(QPR)’라는 팀으로 옮겼기 때문이다. 더욱이 QPR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7위로 잔류했으니 잔류팀 가운데 꼴찌다. 따라서 팬들은 “최고팀에서 꼴찌팀으로 이적한 것”으로 받아들여 충격을 받고 있다. 이 시점에서 생각나는 고사가 바로
소방안전관리자는 건물의 화재예방 위한 법률상 총괄 책임자로 연면적 600㎡ 이상 건물에 의무적으로 두고 있다. 안전관리자는 소방시설 유지관리, 소방교육 및 훈련, 자체점검, 초기 화재진압 등을 이행하는 사실상 건물내 소방관이다. 하지만 실제 운영은 점포주가 관리비용 절감에만 관심을 둔 나머지 만족할 만한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안전관리자의 이직률이 22.4%로 10명중 2명이 직장을 옮기는 셈이며 이는 여타 직술직의 이직률보다 3% 높은 수치다. 스프링클러 펌프 등 소방시설 관리에 프로가 돼 있음에도 잦은 이직으로 아마추어적인데다 실내장식 교체 공사를 빈번히 해 스프링클러 헤드가 파묻히는 등 기능을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어 위험을 자초한다는 지적이다. 건축물 초고층화 등 소방여건이 난해해져 능통한 이가 나서 초기진화로 화재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 나서야하나 지난해 전국 소방시설 작동통계에서 경종이 울리지 않을 때가 36.3%(975건)이고 스프링클러 헤드에서 물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10.4%(68건)나 됐다. 연면적이 1천500㎡ 이상에는 20분 방사할 수 있는 물을 옥내소화전에 비치해 소방대원이 현장에 도착하기전 진화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작동불
화성시 일대는 유해 위험요인이 많은 사업장으로 안전관리가 절실함에도 사업주는 생산을 통한 이윤 창출에 관심이 많고 안전투자에 인색하다…안전관리 시스템이 없어 사고의 악순환은 지속된다. 지난달 25일 화성시에 소재한 접착제 제조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4명이 목숨을 잃고 9명이 부상을 당했다. 사고 발생 당시 폭발음이 전쟁터 포탄 터지는 소리와 흡사했고 하늘에는 버섯구름이 피어올랐다고 목격자들은 진술하고 있다. 사고가 난 공장은 전파되어 형체를 알아보기 어렵고 인근 여러 개 공장도 크고 작은 피해를 당했다. 사고가 발생한 공장 인원 중 외근 중이던 사장을 제외한 모든 근로자가 사고 피해를 당하였고, 그 중 3명은 외국인 근로자라고 한다. 물적, 금전적 피해정도는 상상을 초월한다. 아마도 최근 10여 년간 단일 산업재해로 가장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고의 하나로 기록될 것 같다. 대형폭발사고가 발생한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제품특성상 인화성물질을 다량 사용하는데 제대로 저장 취급했는가?, 폭발성증기와 가스가 많이 발생하는데 폭발방지설비와 환기장치는 제대로 갖추어져 있었나? 근로자들은 표준작업안전수칙에 따라 위험작업을 수행했는가? 경영자 또는
서구화된 식생활과 운동부족 등으로 심혈관질환의 발생률은 증가일로에 있습니다. 대부분 “나한테 그런 일이 일어나겠어?”, “에이 그런 건 TV속에서나 일어나는 일이지”하시며 남의 일처럼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해 약 2만명(인구 10만명당 41명)가량의 국민이 심정지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60%이상의 심정지환자가 가정에서 발생하고 심정지로 쓰러지는 환자를 목격하는 경우가 40%가까이 됨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심정지 환자 생존율은 선진국의 15~40%에 비해 부끄러울 정도의 수치인 2.4%에 머문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심정지가 발생한 경우 4~6분이 경과되면 뇌세포로의 산소공급이 중단되면서 회복 불가능한 뇌손상이 시작되며 환자의 소생확률은 1분에 7~10%정도씩 떨어진다고 합니다.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였을 경우 최초발견자가 신고하는데 5분, 신고를 받은 구급대원이 현장까지 도착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8분이라는 조사결과를 보면 우리나라에서 심정지환자가 병원에 도착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3분이나 걸리게 되니 어쩔 수 없는 걸까요? 미국처럼 땅이 넓어 병원까지 이송시간이 오래 걸리는 곳에서도 높은 생존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