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 여당의원 市 발전 적임” 새누리당 송 영 선 (58)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3선 여당 중진 국회의원으로 예산을 확보해 남양주 발전을 이룰 수 있다 ▷주요 경력 : 17·18대 국회의원,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 17대 박근혜 대통령후보 통일안보 정책단장(전), 친박연대 대변인(전), 한국국방연구원 안보전략센터 소장(전)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고통스러운 출근길을 편안한 출근길로 바꾸겠다, 기성 시가지를 활력도시로 리모델링하겠다, 교육환경 개선으로 미래를 만들겠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와 상권이 살아나는 도시로 바꾸겠다,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문화공간을 마련하겠다 ▷강점과 약점 : 충성심 하나는 최고, 정직과 열정, 소명의식, 한번 시작한 일은 끝을 본다 / 외골수, 전투적으로 보인다. ▷취미와 별명 : 독서, 여행 / 콘디송(한국의 콘돌리자 라이스) ▷나의 상징물 : 안보지킴이, 철의여인, 여장부 ▷500자 자기소개서 30년 가깝게 국방을 가르치고, 안보의식의 중요성을 강의하고, 국가에 대한 충성심과 애국심 하나로 언제, 어디에서 어떤 역할을 하더라도 그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한 우물만을 파
1.주기자: 주진우의 정통시사활극 (주진우·푸른숲) 2.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스튜어트 다이아몬드·8.0) 3.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혜민 스님·쌤앤파커스) 4.남자의 물건 (김정운·21세기북스) 5.마법천자문 (김현수·아울북) 6.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장하준, 정승일, 이종태·부키) 7.안녕하세요 김정남입니다 (고미 요지·중앙M&B) 8.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양창순·센추리원) 9.화차 (미야베 미유키·문학동네) 10.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쌤앤파커스) /자료제공〓교보문고
무엇이 우리의 생각을 지배하는가 엘든 테일러 | 이문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 | 284쪽 | 1만3천8백원 누구나 한번쯤 나조차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내가 왜 그랬을까?”라는 의문을 품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생각과 행동은 진짜 당신의 것이 아닐 수 있다”라고 말하며, 생활 도처에서 우리의 생각과 욕구, 믿음을 통제하려는 목적으로 벌어지는 수많은 일들에 대한 충격적인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이 책은 대중의 생각과 욕구를 통제하고 조종하려는 사람들이 어떻게 진실을 왜곡하고, 여론을 조작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나도 모르는 사이에 벌어지는 비합리적이고 비이성적인 일들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더 나아가 마음의 힘을 통제하고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장애, 너는 누구니? 고정욱 글 | 윤정주 그림 | 산하 | 204쪽 | 1만3천원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는 장애를 대표적인 10개 유형으로 가르고, 각 꼭지마다 15매 안팎의 동화를 구성했다. 꼭지마다 동화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지식 정보가 시작된다. 먼저 각각의 장애에 대한 정의를 요약하고, 앞의 동화의 내용에서 설명이 필요한
배은희 새누리당 수원을(권선) 후보가 다문화가정에 대한 정책과 수원경제 활성화방안을 제안했다. 배 후보는 31일 베트남 음식점에서 다문화부부 12쌍과의 만남을 갖고 다문화가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배 후보는 “다문화가정의 가장 큰 애로점은 자녀의 교육문제가 될 것”이라며 “취업이나 자녀교육 등 실생활에서 피부로 느끼는 문제들을 해결해,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조기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앞서 배 후보는 지난 29일 고색동·평동 상가에서 주민들과 만나 “고색동 수원산업단지를 지역경제 발전의 동력이 되도록 새로운 심장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ksw1@
신학용 민주통합당 인천 계양갑 후보는 지난달 31일 오후2시 관내 서운동 서부간선수로 인도교를 찾아 구민들과 함께 청소봉사에 나섰다. 이날 신 후보는 계양을 최원식 후보 및 구민들과 함께 평소 손길이 닿지 못하는 하천 진흙바닥에 산재한 각종 생활용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대청소를 실시했다. 한편 서부간선수로는 악취와 벌레 등으로 주민불편과 미관을 해쳤으나 지난 2007년 국비 23억원을 확보, 생태하천화 사업을 전개했으며 현재 시비 80억원을 들여 생태하천화공사가 진행중이다.
▶“세계적인 축구스타인 박지성을 배출한 국내 최대 자치단체인 수원시가 축구 꿈나무들을 적극 지원하지 않으면서 야구 제10구단 유치에는 엄청난 비용을 지출하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한다.” - 홍원식 무소속 수원갑(장안) 후보, 31일 수원시 유소년축구리그 경기장에서
▶“선관위로부터 전달받은 질문지 등이 방송 녹화 때까지 후보에게 전달되지 못했다. 많은 준비를 했음에도 캠프 내부 체계의 문제로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해 안타깝다.” - 박선희 새누리당 안산상록갑 후보, 31일 선관위 주관 방송토론회의 중도 포기에 대해
▶“새누리당 남경필 후보가 각 동마다 건설공약을 남발하는 것은 위기의식의 발로이자 시민의 심판을 피해보려는 꼼수다. 변화의 시작은 지역의 건물을 바꾸는것이 아니라 사람부터 바꿔야 한다. 20년만에 반드시 ‘선수교체’를 이루자.” - 김영진 민주통합당 수원병(팔달) 후보, 31일 지동시장 유세에서
▶“(이학영 후보는) 1970년대 독재정권에 결사적으로 저항했고 2008년 광우병 촛불시위 때에는 온 몸에 큰 부상을 입어가면서도 촛불시민들을 보호하려 했던 분이다.” -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 31일 군포 산본역앞 지원유세에서
▶“토론 주제가 전국 이슈가 아닌 광명지역 이슈 위주로 돼있는 등 편향적으로 정해졌다는 이유로 이의를 제기했다. 토론 불참을 위한 명분쌓기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현역의원의 기득권은 최대한 누리면서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서 믿기 어려운 비겁한 태도가 아닌가.” - 차동춘 새누리당 광명갑 후보, 1일 ‘선관위 주최 토론회 무산위기 입장’ 보도자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