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새바람 몰고올 일꾼” 새누리당 손 숙 미 (57)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지역변화의 새바람, 검증된 일꾼 ▷주요 경력 : 18대 국회의원,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학·석사, 노스캐롤라이나대 대학원(박사), 가톨릭대 부천성심교정 식품영양학과 교수, 7대 경기도의원(전),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중동 중앙공원 내 문화예술회관 건립, 길주로 주변을 명품단지로 조성, 상동영상단지 내 액티브 테마파크 조성, 소외계층의 문 활동 지원확대, 보육 강화(24시간 보육시설 동마다 2개 이상 설치, ‘찾아가는 보육서비스’ 확대), 아이들 무료 예방접종, 지하철 7호선 운영비문제 해결, 노인일자리사업 확대,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제공, ‘다정(다문화정책)특위’ 구성, 부천시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대한 재정지원 대폭 확대 ▷강점과 약점 : 소신있는 정치(가정상비약 슈퍼판매 유일하게 찬성) / 없음 ▷취미와 별명 : 트위터 ▷나의 상징물 : 없음 ▷500자 자기소개서 서울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석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에서 박사학위
“입시위주 교육정책 재설계 앞장” 새누리당 임 해 규 (52)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입시위주 교육을 전면적으로 개선하고자 한다 ▷주요 경력 : 제17·18대 국회의원, 경기도당 뉴타운·재개발대책위원회 위원장, 새누리당 등록금 부담완화 TF팀장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지역커뮤니티 중심의 도시재생체계 재정립, 창조적 인성교육을 통한 입시위주 교육 극복, 영유아 보육 및 교육체계 개선 ▷강점과 약점 : 강직함·교육 및 정책전문가 / 이성적이고 조금 차가운 이미지 ▷취미와 별명 : 독서, 색소폰 연주, 수영 / 없음 ▷나의 상징물 : 낙타(민심을 싣고 희망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낙타이고 싶다) ▷500자 자기소개서 1960년 김천에서 태어나 성장기 내내 서울서 자란 서울내기로 서울대 교육학과에 입학 후 민주화운동과 노동운동에 투신해 독재에 항거하고,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노동운동을 하면서 김문수 도지사와 인연을 맺고 부천에서 정치를 시작, 부천에서 시민들의 도움으로 3선 부천시의원 역임했다. 2005년 보궐선거에서 국회의원에 당선, 제18대 국회의원선거에서는 수도권에서는 이례
“주민 원하는 80개 지역사업 관철” 새누리당 손 범 규 (46)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굳건한 외교와 안보의 바탕에서 배려하고 나누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주요 경력 : 제38회 사법시험 합격, 변호사·변리사, 18대 국회의원, 국회 예산결산특위·사법제도개혁특위·민생대책특위·환경노동위 위원, 새누리당 총선공약개발단 일자리창출팀장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교외선 운행 재개 및 전철화, 통일로 확장, 내유초·원당초·화정초·백양중의 다목적 강당 완성, 원당중의 혁신학교 선정, 각급학교의 강당과 컴퓨터실 등 완비, 청소년 도서관·독서실 등 추가 건립 ▷강점과 약점 : 실천정치, 생활정치 / 없음 ▷취미와 별명 : 바둑 / 손구라 ▷나의 상징물 : 정부에 대한 엄하고 집요한 추궁, 지역주민에 대한 무한봉사하는 적극성 ▷500자 자기소개서 현재 어느 정당이나 불신 받고 있다. 어느 정당인들 국민 앞에 ‘더 좋은 당’이라고 말할 수 없다. 그 이유는 정치인들이 현실을 외면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는 현실
◆ 공연 △연극 ‘이야기꾼 호랑호랑이’(~3.25)=부천 복사골문화센터 판타지아극장(032-320-6339) △뮤지컬 ‘맘마미아!’(3.23~25)=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1688-6675) △ASAC 기획연극 ‘연애시대’(3.24~25)=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031-481-4000) △도립국악단 신춘음악회(3.29)=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031-230-3440) △국악·전통 작곡가 김대성의 사계(3.31)=오산문화예술회관 소극장(031-378-4255) △‘인인화락’ 2012 화성행궁 상설한마당 개막공연(3.25)=수원화성행궁(031-290-3632) △재즈보컬 하이진의 재즈클럽Ⅳ(4.6)=오산문화예술회관 소극장(031-378-4255) △김건모 THE 20th ANNIVERSARY TOUR(4.7)=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031-1544-9857) ◆ 전시 △부평아트센터 갤러리 꽃누리(~3.21)=‘커피가 좋아 I Like Coffee’(032-500-2044) △고요한 은거[隱居]_오보라(~3.27)=gallery SEED(031-247-3317) △3세대문화사랑회(~3.30)=거리갤러리 작가 신현옥의 ‘현유도 아트상품’전(031-23
필자가 지난해 7월 말 서울과 수도권 일대 부동산사무실 답사와 고객들의 투자동향 및 현장분위기를 살펴보았더니, 전용 59㎡면적대(24평)를 중심으로 전세가격이 상승하고 전세매물이 품귀현상을 빚자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하는 사례와 추세가 상당히 활발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 이런 추세가 계속 진행되면서 한단계 넓은 면적인 전용 85㎡대(34평)급매물을 매수하려는 시장의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상당히 빨라지고 있었다. 그런데 지난해 여름 전후로 나타났던 부동산시장의 이같은 온기는 급작스럽게 차디찬 냉탕으로 급반전됐는데, 이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사퇴와 연이은 새로운 서울시장 출범이라는 뜻밖의 변수로 시장의 온기가 순식간에 사라지고 서울 수도권 부동산시장이 고사상태에 빠져들고 말았다. 그야말로 거래마비와 가격하락 및 매수심리위축이라는 시장 초토화 현상이 급작스러우면서 급속도로 진행돼 해를 넘긴 지 3개월이 지났음에도 이러한 침체는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런데 새로운 서울시장 출범만이 주택시장침체의 요인은 아니다. DTI규제와 지난해 말 끝난 취득세감면조치가 연장되지 않으면서 서울시장 출범 및 정책변수와 맞물리면서 주택시장이 초토화된 것이다.
1.세도나 스토리 (이승헌·한문화) 2.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스튜어트 다이아몬드·8.0) 3.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혜민 스님·쌤앤파커스) 4.화차 (미야베 미유키·문학동네) 5.남자의 물건 (김정운·21세기북스) 6.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쌤앤파커스) 7.나는 꾼이다 (정우현·위즈덤하우스) 8.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양창순·센추리원) 9.어쨌거나 남자는 필요하다 (남인숙·자음과 모음) 10.해커스 토익 보카 (데이비드 조·해커스어학연구소) /자료제공〓교보문고
남자의 물건 김정운 글 | 21세기북스 | 336쪽 | 1만3천5백원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노는 만큼 성공한다’를 통해 현대인들의 여가와 재미의 필요성을 인문·심리학적으로 흥미롭게 풀어낸 바 있는 김정운 교수는 ‘남자의 물건’에서 대한민국 남자들의 삶에 주목한다. 불안하고 갑갑한 대한민국 남자들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 또한 자신의 이야기를 꺼낼 수 있도록, 그래서 자신의 존재 의미에 대한 확신을 갖도록 한 것이다. 도발적인 제목인 ‘남자의 물건’은 그러한 이야기를 꺼내놓기 위한 상징이라 볼 수 있다. 또한 저자 특유의 통쾌한 입담과 예리한 통찰은 읽는 내내 유쾌한 공감을 이끌어낸다. 마음의 지팡이 논어 정금이 글 | 푸른길 | 228쪽 | 1만3천원 저자는 사랑하는 자식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던 공자 말씀 중 101가지를 추려, 자칫 고리타분하고 어려울 수 있는 논어를 주제별로 알기 쉽게 엮었다. 주제별로 중심 한자를 한 자씩 놓고 그와 관련된 논어 한 소절을 수록하되, 읽기 쉬운 한글은 큰 활자로, 그 아래에 한자를 달았다. 또한 부모님의 마음이 담긴 짧은 편지글과 더불어 어른들의 이해를 돕는 원문과 해석까지 정성을 기울여 담았다
새누리당은 성남 분당을에 전하진(54) 전 한글과컴퓨터 대표를, 의왕·과천에 박요찬(51) 전 조세심판원 비상임 심판관을 내세우기로 했다. 당내 국민참여 경선이 열린 안산 단원갑에서는 김명연(48) 전 안산시의원, 용인을(기흥)에서는 여론조사 경선을 통해 중앙일보 기자 출신의 정찬민(54) 전 경기도당 대변인을 공천하는 등 경기도내 52개 선거구에 대한 공천후보자가 모두 확정됐다. 민주통합당도 도내 마지막 공천대상지역인 수원병(권선)의 당내 경선에서 당 부대변인을 역임한 신장용(48) 경희대 대학원 겸임교수가 손학규 전 대표의 비서실장 출신인 이기우 전 의원을 2배차 이상으로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공천자로 확정됐다. 민주통합당은 주말 이틀동안 수원갑(장안)·고양 덕양갑 등 도내 23곳에서 실시된 통합진보당 후보와의 여론조사 경선을 거쳐 19일 야권 단일후보를 확정·발표한다.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공천위)는 18일 후보를 확정짓지 못한 전국 32개 미확정지역의 공천심사를 완료하고 최종 공천자를 확정·발표했다. 4선의 안산수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의왕·과천은 박요찬 전 심판관이 영입됐고, 역시 ‘현역의원 25% 컷오프’ 지역인 용인을(기흥)은 총선 도전에
이철우 민주통합당 포천·연천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포천시 신동읍에서 손학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박지원 최고위원 등과 지지자,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서 손학규 상임고문은 “4·11선거를 통해 MB정권과 새누리당의 실정을 국민의 뜻을 모아 심판하자”고 역설했다. 이 예비후보는 “지켜지지 않는 약속으로 지역발전을 가로막는 세력에게 더이상 포천·연천을 맡길 수는 없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해온 일꾼을 선택해 포천·연천의 자존심을 지켜내자”고 지지를 호소했다.
2012 경기희망정치연대가 오는 4·11 총선과 치뤄지는 도의원 보궐선거와 관련해 야권연대를 통한 도의원 후보의 단일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18일 성명서를 통해 “4·11 총선출마를 위해 도의원들이 사퇴하면서 보궐이 발생한 11곳 중 9명이 민주통합당 소속이며, 비리혐의로 의원직을 상실한 안산2선거구 역시 민주통합당 소속의 의원”이라며 “12곳의 보궐선거를 위해 약 23억원 가량의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민의 혈세를 낭비하게 된 이번 사태에 민주통합당의 책임이 적지 않다”고 비난했다. 이어 “민주통합당이 중도사퇴한 도의원들에 대해 1명만 공천을 준 것으로 책임과 할 일을 다한 것이라고 여긴다면 큰 착각”이라며 “대규모의 중도사퇴와 비리혐의로 의원직 상실로 인한 보궐선거에 대해 재발 방지대책 수립과 함께 정치적 책임을 지기 위해서도 더 낮은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김문수 지사의 독단을 견제하고, 민주적이고 개혁적인 도정을 위해 야권연대를 통한 도의원 후보단일화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며 “시급히 후보단일화 논의를 공식화하고, 통크게 합의할 것”을 촉구했다. /김수우기자 ksw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