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신규 공개경쟁 모집한다. 이번 대행업체 신규 모집은 지역사회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직영과 대행으로 이원화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체계를 단일 대행체제로 통합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모집공고 기간은 22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이며, 모집(사업)계획에 대한 사업설명회는 오는 27일 월요일 오전10시부터 팔달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한다. 참가자격은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수원시에 주소를 둔 상법상회사 또는 예비 사회적기업을 포함한 사회적기업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사업계획서 접수는 3월21일부터 3월23일까지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근무시간 내에만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소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228-2245)
수원시는 ‘수원학 연구 및 사료발굴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탁기관 선정 심의위원회를 열어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아주대 산학협력단은 지난해도 ‘수원학 연구 및 사료발굴사업’을 수행해 수원지역의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새로운 자료 발굴과 조사를 통해 1920년 수원의 항일독립 단체인 ‘구국민단’에서 활동하다 체포된 이선경 열사의 순국 사실과 1940년대 자생적 독립운동인 ‘수원호연예술구락부’사건 등을 새롭게 발굴 조명했다. 이러한 결과들은 수원지역의 인물 재조명 사업으로 이어져 해당 독립운동가들이 독립유공자로 서훈 신청, 또는 예정에 있다. 올해 시는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민족종교로서의 역할과 근대 문물 수용의 중요한 중심기관의 역할을 한 수원권역(수원·화성·오산)의 종교기관 조사, 마을의 전통성을 간직한 서둔동에 대한 마을 조사 및 수원지역 출신의 근현대 인물들에 대한 증언조사 등 사료 발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수원학 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대, 경희대, 아주대 및 한신대와 지
수원시 좋은시정위원회는 민선5기 시민과의 약속사업에 대한 이행사항 점검을 통해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최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약속사업에 대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수원시 좋은시정위원회 위원과 소관부서장 등 90여명이 참석했으며, 5개 전문위원회별 위원장의 2011년 운영성과와 2012년 연간 운영계획 보고, 위원회별 자체점검을 통한 평가결과 보고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시민약속사업에 대한 평가는 지난 해 7월 시민 약속사업 평가보고회와 비교해 보면 그간 지속적인 점검과 보완을 토대로 부족한 부분에 대한 도출, 보완, 개선방안 마련 등으로 사업추진 비율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 2월 16일 구성된 수원시 좋은시정위원회는 보고회 당일 첫돌을 맞게 됐으며, 그동안 6개의 전문위원회가 민선시장의 약속사업을 민간에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평가해 정책 제안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염태영 위원장은 “앞으로도 좋은시정위원회를 중심으로 시민약속사업에 대해 계속적인 점검과 평가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계속 보완해 나가게 될 것”이라며 “수원시 좋은시정위원회가 화합과 통합의
한국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와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수원역 코레일 교육장에서 관련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 문화 확산을 선도하기 위한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코레일사회봉사단 임직원들의 체계적인 자원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위한 상호 협력이 가능하게 됐다. 양 기관은 이날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수원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공동 추진할 것”이라며 “자원봉사 관련 교육 콘텐츠 제공 및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기관 시설 활용, 자원봉사 저변확대를 위한 홍보 등 수원 시민을 위한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희경 센터장은 “코레일사회봉사단의 범 정부 차원의 녹색성장 정책과 함께 자원봉사 나눔실천을 위한 협약을 맺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진정한 상시협력 시스템 구축 사업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코레일수도권서부본부 반극동 전기처장은 “기업이 이제는 더욱 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마음과 나눔 활
안양시 만안구의 주선으로 군부대 장병들이 저소득층 학생들 과외교사로 나섰다. 지난 21일 안양 율목종합복지관(관장 김선영)에서 열린 ‘2012학년도 이글스터디’에는 공군 제8249부대(부대장 김재관) 장병과 복지관 학생,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국내 유수대학을 나온 공군부대 12명의 장병들은 율목종합복지관에서 지역에 저소득 가정 중학생 50명을 대상으로 한 주에 2회에 걸쳐 수학과 영어 두개 과목을 방과 후 학습지도하게 된다. 만안구는 지난 2009년 8월 관내 소재한 공군부대와 율목종합복지관 간에 자매결연을 추진, 대학을 졸업했거나 재학 중 군 입대한 장병들이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학원에 가지 못하는 저소득 자녀들의 학습지도를 담당하도록 했다. 이계학 구청장은 “학생들은 부진한 과목을 보충하고 장병들은 자부심을 갖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부대 관계자와 장소를 제공해준 복지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cjc7692@
<한국은행> ▲2급 이동 △인천본부 윤영훈 △경기본부 최성주 ▲3급 이동 △인천본부 조영우 △경기본부 김병수·김성환 ▲4급 이동 △인천본부 정복용 △경기본부 노원종·이미주·전재현 <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 △지도경제팀 차장 송태호 △지도경제팀 과장 최운섭 △상호금융팀 과장 신근영 ▲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 △영업지원팀 차장 박창원·안상천·고영주 △마케팅추진단 차장 유승문 △공공지원반 차장 양영선 △여신관리단 과장 임창수·권찬호 <병무청> ▲서기관 승진 △감사담당관실 김창진 △사회복무국 정복양 △청장실 조규동 △입영동원국 박건배 △운영지원과 이 기
△청소년 길거리 파티 ‘카카오떡’ 개최= 24일(금) 오후 4시, 지하철 수진역옆 신한타워앞, 주최 학교밖청소년배움공동체디딤돌, 내용 떡볶이 등 먹거리 제공·위기 및 방임청소년 생활관리 및 코칭 홍보·청소년 고민 상담 등, 연락처 ☎031-754-1813.
AK PLAZA 수원점이 개점 9주년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3월 5일까지 고객들을 위한 다채롭고 풍성한 쇼핑의 기회를 마련한다. 22일 AK PLAZA 수원점에 따르면 70여개 브랜드가 10~30%의 가격할인 행사를 준비하며, 이외 브랜드는 브랜드 특별 사은품 및 특가행사품목 전개를 통해 고객들에게 혜택을 전한다. 특히 ‘9大 기획전’으로 준비한 9개의 브랜드들의 특가품목전은 수원점 개점 9주년에만 만나볼 수 있는 기회들로 구성돼 있다. 또 개점 9주년 기간에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매일 선착순 구매고객 90명에게 생일축하 조각케익을 증정하고, 9가지 프리미엄 경품 응모의 기회도 마련했다. 당일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응모를 통해 명품 핸드백, 아이패드, 골프백, 프리미엄진, 커피머신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첫 주말 3일간 내점 고객 900명에게 9주년 기념 풍선을 증정하며 이를 수원점 face book에 포스팅하면 더 큰 경품의 기회를 누릴 수 있다. 이 밖에 9주년 와펜상품, 9천·9만·90만원 균일가 품목들도 한정수량으로 마련해 고객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김준희 AK PLAZA 수원점 담당자는 “AK PLAZA 수원점
Q. 원재료를 수입해 거래처에 납품하는 회사 입니다. 저희 거래처는 최종 수출자에게 납품하고요. 거래처에서 원산지포괄확인서를 요청받아 작성 중인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원재료의 원산지는 독일입니다. 이 경우 원산지 결정기준을 적어야 하는지 저는 공란으로 두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1) 일단 한국산이 아니기 때문에 적지 않는다고 보고, 2) 1~100의 원재료들이 합쳐져 완성품이 되는데 완성품을 수출 할 때 즉, 최종수출자가 판단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원산지 결정기준을 적어야 한다면 정확한 이유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A. 먼저 원칙적으로 EU 국가로부터 수입해 그 물품에 대해 일체 가공을 하지 않고 수입한 상태 그대로 공급(납품)하시는 경우라면 원산지(포괄)확인서의 작성 대상이 아닙니다. 원산지확인서는 사용된 원재료가 ‘원산지(역내산) 재료’임을 증빙할 경우 필요한 입증서류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최종물품 생산자 또는 수출자가 EU 협정국으로 수출하는 경우라면 EU 협정국(독일)에서 수입한 물품은 역내산이라는 증빙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누적기준 적용을 위해) 원산지(포괄)확인서 작성이 필요합니다. <이 경우 원산지확인서 작성방법에 따라 적용대
인천시는 22일 세계화와 결혼이민자의 지속적인 증가로 다문화사회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추세에 맞춰 다문화가족 지원 주요정책 협의와 조정을 위한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이하 협의회)를 신설하고 창립회의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인천시 체류 외국인은 지난해 11월 현재 6만9천350명으로 전체 인구의 2.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중 국제결혼으로 인한 결혼이민자수는 1만2천583명에 이른다. 또 16개 시·도 중 체류외국인은 4위, 결혼이민자는 3위에 해당하는 규모로써 빠르게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인천시 다문화 혼인 비중은 전체 혼인의 9%로 10쌍 중 1쌍이 국제결혼을 하고 있으며, 다문화 이혼 비중은 전체 이혼의 9.9%(전국 다문화 혼인 비중 10.8%, 이혼 비중 12.3%)로 전국 대비 다소 낮은 편이지만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시는 세계화와 결혼이민자의 지속적인 증가로 다문화사회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추세에 맞춰 다문화가족 지원 주요정책 협의와 조정을 위한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이하 협의회)를 신설하고 이날 창립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총 12명으로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당연직으로 행정부시장과 여성가족국장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