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과학기술위원회> ▲과학기술정책국장 장진규 <국민권익위원회> ◇서기관 승진 ▲기획재정담당관실 한수구 ▲도시수자원민원과 이진석 ▲청렴총괄과 장차철 <외교통상부> ▲자유무역협정정책국장 최동규 <행정안전부> ◇고위공무원 전보 ▲기획조정실 행정선진화기획관 김기수 ▲조직실 조직정책관 심덕섭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수부장 박창수 ▲지방행정연수원 인력개발부장 김영선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정책협력관 윤종연 ◇부이사관 전보 ▲정보화전략실 정보화기획관 직무대리 조명우 <국토해양부> ◇국장급 승진 ▲인천항건설사무소장 임현철 ▲마산지방해양항만청장 박준권 ▲공공주택건설추진단장 파견 이문기 ▲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장 파견 고칠진 ▲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손병석 <조달청> ◇일반직 고위 공무원 승진 ▲전자조달국장 임종성 <특허청> ◇부이사관 전보 ▲특허심판원 심판정책과장 이해평
성남시는 아이돌보미 15명을 17일까지 모집한다. 아이돌보미 사업은 부부 맞벌이, 질병 등으로 자녀양육 공백 시 부모 대신 아이를 돌봐주는 복지사업이며 지난 2007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현재 시에는 75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중이며 전년도 상반기 대비 3배 이상(5천915건) 증가하고 있어 아이돌보미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다. 자격은 만 60세 이하 여성으로 자기소개서, 등본 등 구비서류를 갖춰 접수하면 된다. 문의 ☎031-729-3072 /성남=노권영기자
▲김주용(경기신문 경제부·사회2부장) 빙부상 = 6일 오전3시, 강원도 홍천아산병원 장례식장 특실A, 발인 8일 오전 8시30분 ☎(033)435-4444 삼가 명복을 빕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경기신보) 봉사단 20여명이 휴일인 지난 6일 수해로 시름에 빠져있는 광주시의 우린유통을 방문,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창고 바닥에 흩어져 있는 물품들을 정리하고, 곤지암천이 범람하면서 발생한 토사와 쓰레기를 처리했다. 아울러 경기신보는 광주·남양주·부천·양주·용인·파주·포천시 등 7개 지점과 본점에서 ‘주말비상근무’를 실시했으며 수해 지역 피해 기업을 찾아가 자금 지원 절차를 안내하는 순회상담회도 개최할 계힉이다. 한편 경기신보는 수해 피해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해 경기도가 조성한 ‘경기도 재해 중소기업 특별경영안정자금’과 중기청이 편성한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저리(3%)로 보증지원하고 있다% ksy@
지난 3일 상하이결혼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하이 지역에서 결혼을 하는 부부는 총 15만쌍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길년이었던 지난 2006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다. 평균 결혼 비용도 22만위안(약 3천650만원)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전체 결혼 시장은 330억 위안 규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상하이 지역 4,5성급 호텔이 상하이 엑스포를 치르게 되면서 많은 결혼 예정자들이 결혼을 미룬 탓”이라며 “특히 용띠해인 내년 아이를 출산하려는 신혼부부들이 늘어 올해 결혼을 하는 부부들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난 2일부터 춘추항공을 비롯한 국제항공, 둥상하이, 난항공 등 중국 대부분의 항공사는 800㎞ 이상 운항하는 노선의 유류 할증료를 140위안(약 2만3천원)에서 150위안(약 2만5천원)으로 7% 인상했다. 이는 지난 4월 국내선과 국제선 유류 할증료가 50% 가량 오른 이후 4개월만에 연달아 오른 것으로 역대 가장 높은 가격이다. 이번 유류 할증료 인상은 중국 내 항공유 공급 가격이 지난 1일 t당 7천700위안(약 128만원)에서 7천785위안(약 129만원)으로 인상된 데 따른 것이라고 항공사들은 밝혔다.
세계 크리스마스 용품 협회 회장 진린은 올 국제 경제의 회복과 함께 저장성 이우시의 크리스마스 용품 수출이 크게 늘어 지난 5,6월 2개월간 1천톤의 수출을 세웠다고 발표했다. 이는 일평균 27톤의 크리스마스 용품을 수출하는 것으로, 이로써 이우시는 6년 연속 세계 크리스마스 용품 생산 1위의 자리를 지켰다. 현재 저장성 이우시에는 약 400여개의 크리스마스 관련 용품 업체가 있으며 총 1만여가지 상품을 전세계에 수출하고 있다. 또한 전세계 크리스마스 용품 시장에서 50%, 중국내 시장의 80%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상하이 가정서비스 협회가 발표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상하이 지역 60세 이상의 노인은 300만명으로 이들을 위한 10만여명의 노인요양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하이 지역 노인요양사의 평균 월급은 2천위안으로 상대적으로 업무가 수월한 산후조리사 급여(5천위안)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집계됐다. 업계 관계자는 “상하이 지역 가사도우미의 대부분은 시간제 급여로 일하고 있으며 이 중 노인을 돌볼 수 있는 인력은 전체 10%의 불과하다”며 “상하이 지역 노인 요양사는 아직도 8만여명의 수요가 있지만 대부분 초보 요양사가 대부분인데다가 경력이 쌓이면 다른 업종으로 이직하는 탓에 인력난이 심각하다”고 전했다.
◆ 공연 △청소년음악회 ‘파파 하이든의 이야기가 있는 표제음악세계’(8.12)=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031-378-4255) △발레 ‘강아지똥’(8.13)=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080-481-4000) △Peace&Piano Festival(8.13~20)=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아늑한소극장, 수원야외음악당(031-230-3264) △장한나의 앰솔루트 클래식Ⅲ(8.13, 20, 28)=분당 중앙공원 야외공연장,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오페라하우스(031-783-8043,7) △장단놀이뮤지컬 ‘안녕 핫도그’(~8.14)=부천 판타지아극장 오정아트홀(032-320-6339) △양평휴게소 ‘Summer Art Vacation’(~8.15)=바탕골예술관(031-774-0745) △연극 ‘랑랑별 때때롱’(~8.20)=화성 민들레연극마을(02-3663-6652)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Summer Festival’(~8.21)=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소공연장(1588-2341) ◆ 전시 △용인 마가미술관(~8.14)=‘나는 흙이다’ 변승훈展(031-334-0365)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제3·4전시실(~8.28)=‘오감으로 만나는 미술이야기’전(0
호텔 월드 알리 스미스 글|열린책들|304쪽|1만800원. ‘작품 전체가 산문시’라는 말을 듣는 저자의 작품답게 문체가 시적이며 감각적이다. 2001년 발간돼 평단의 호평을 받았고 영국 최고 권위의 맨부커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의식의 흐름, 다양한 시점, 자유로운 시공간 서술 등 여러 기법이 활용됐지만 작가는 매끈하게 이야기에 녹여낸다. 호텔 식기 승강기에 들어갔다가 추락해 사망한 19세 수영선수 세라 윌비의 영혼 등 5명의 주인공이 차례로 6장의 이야기를 끌어간다. 호텔 앞 노숙자 엘즈, 원인 모를 병에 걸린 리즈, 호텔 홍보 기사를 쓰기 위해 투숙한 기자 페니, 세라의 동생 클레어 등이 예기치 않게 얽히면서 서로 삶에 영향을 준다. 건반 위의 골든보이, 랑랑 랑랑·데이비드 리츠 공저|위즈덤피플|320쪽|1만2천800원. 중국 출신의 스타 피아니스트 랑랑(郞朗)이 어린 시절의 가난, 피아니스트가 되기 위한 노력과 성장 과정, 그리고 세계 주요 콘서트홀에서 연주하고 있는 현재를 기록한 책이다. 그는 두 살 때부터 피아노를 쳤고 다섯 살 때 처음으로 콩쿠르에 나갔던 ‘천재’였다. 가정 형편은 어려웠고 엄격한 아버지 밑에서 하루 8시간 이상 피아노를 연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