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국세청> ◇과장급 전보 ▲조사2국 조사1과장 이동원 ◇복수직서기관 전보 ▲조사1국 조사2과 이형진 ▲〃조사3과 박금구 ▲조사2국 조사1과 고정욱 ▲〃조사3과 이외형 ▲조사3국 조사관리과 이청룡 ◇행정사무관 전보 ▲운영지원과 정영숙 ▲신고관리과 한광희 박준섭 ▲신고분석1과 김해진 ▲조사1국 조사1과 신범식 ▲〃조사2과 고상용 박은학 ▲〃조사3과 김영철 ▲조사2국 조사관리과 전정수 김운걸 ▲〃조사1과 이상기 ▲〃조사2과 이세협 ▲조사3국 조사1과 박병선 ▲인천 소득세과장 박래훈 ▲북인천 재산세과장 배성진 ▲서인천 운영지원과장 최기섭 ▲〃부가가치세과장 권영림 ▲〃조사과장 장재환 ▲남인천 운영지원과장 최석선 ▲부천 운영지원과장 이재길 ▲안양 운영지원과장 이상모 ▲〃소득세과장 정상수 ▲〃재산법인세과장 김장환 ▲〃납세자보호담당관 권순재 ▲동안양 부가가치세과장 홍성표 ▲〃재산세과장 남기원 ▲안산 소득세과장 김충순 ▲수원 소득세과장 박헌옥 ▲〃법인세과장 양남훈 ▲〃조사과장 한영록 ▲〃납세자보호담당관 송원영 ▲동수원 법인세과장 이승국 ▲평택 재산세과장 이영백 ▲〃조사과장 김승현 ▲〃납세자보호담당관 권오흥 ▲성남 소득세과장 임영미 ▲〃재산세1과장 이재현 ▲
▲성남시롤러경기연맹 김경수 회장 취임식 = 18일(월) 오후 4시, 성남시청 강당, 지역 체육계 인사 및 시 롤러경기연맹 회원 등 참석, ☎(031)707-4578
◆ 공연 △커피콘서트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7.20)=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032-420- 2027~8) △미디어 오브제쇼 ‘거인의 책상’(~7.20)=부천 복사골문화센터 판타지아극장(032-320-6339) △7080 추억의 락 콘서트(7.23)=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1588-5234) △맛있는 클래식Ⅲ- 발레야 놀자 Ⅱ(7.23)=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031-378-4255) △사물놀이김덕수 한얼예술단과 만나다(7.24)=경기도문화의전당 아극한소극장(019-443-9293) △국악뮤지컬 ‘아기돼지 꼼꼼이’(~7.27)=경기도국악당 흥겨운극장(031-230-3440~2) △2011 우리가 사랑한 음악가 시리즈-파파하이든 음악회(7.30)=이천아트홀 대공연장(031-644-2100) △연극 ‘랑랑별 때때롱’(~8.20)=화성 민들레연극마을(02-3663-6652) ◆ 전시 △수원미술관 제1전시실(~7.18)=화가 신현옥 ‘현유도(琅流道)’전(031-243-3647) △3세대문화사랑회 거리갤러리(~7.31)=그림 속의 아이들展(031-236-1505) △용인 마가미술관(~8.14)=‘나는 흙이다’ 변승훈展(031-334-0365) △안
1. 아프니까 청춘이다(김난도·쌤앤파커스) 2.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 (최인호·여백미디어) 3. 서른에서 멈추는 여자 서른부터 성장하는 여자(아리카와 마유미·웅진지식하우스) 4. 이케다 다이사쿠 명언 100선 (이케다 다이사쿠·매일경제) 5.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넬레 노이하우스·북로드) 6. 10년후 미래(대니얼 앨트먼·청림출판) 7. 십자군 이야기. 1 (시오노 나나미·문학동네) 8. 문재인의 운명(문재인·가교출판) 9.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 (리처드 J. 라이더·위즈덤하우스) 10. 해커스 토익 보카-인덱스 포함 (DAVID CHO·해커스어학연구소) /자료제공=교보문고
마음의 작동법 에드워드 L.데시·리처드 플래스트 글|에코의서재|272쪽|1만4천800원. 40여 년간 인간 행동의 동기 연구에 전념해온 사회심리학자와 뉴욕타임스 에디터가 1995년 출간한 책이다. 인간의 자율성과 동기 부여가 일상의 다양한 선택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을 여러 과학적인 실험과 사례를 통해 증명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즐기던 놀이에 금전적 보상이 주어지면 흥미가 떨어지고 시험을 목적으로 한 벼락치기 공부는 효과가 떨어지는 데 반해 뚱뚱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며 시작한 자발적 다이어트는 성공할 확률이 높다.데시 교수는 이러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자율적인 동기 부여의 힘을 강조하며 자율성을 꽃피우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와일드플라워 마크 실 글|랜덤하우스코리아|328쪽|1만3천원. 이 책은 아프리카에서 야생동물들을 지키는 데 평생을 바친 백인여성 존 루트의 이야기를 담은 논픽션이다.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케냐에서 동물애호가이자 환경운동가인 존 루트가 살해됐다는 기사를 읽고 취재에 나섰다가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한 그의 특별한 삶에 관심을 갖게 되고 그의 삶을 복원하는 일에 착수한다. 케냐에서 태어나 야생 속에서 성장한 존 루트는 다큐멘터리 감독인 남편과 함께
14일 오전 2시쯤 인천시 남구 용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집 내부를 다 태우고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집주인 홍모(50)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홍 씨의 어머니 김모(60) 씨는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또 함께 사는 홍 씨의 조카 박모(27) 씨는 불이 나자마자 피해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안양시의회 이재선 의원(사진)은 14일 안양·군포·의왕시의 ‘자율 통합’ 추진과 함께 차기 지방선거의 통합시장 선출을 위한 관련 3개 시장의 역할론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이날 제180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이같이 주장하고, “정치적 이해관계를 초월해 주민들의 진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통합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인식, 안양·군포·의왕 등 3개 시장은 적극적인 행정절차 추진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 2009년 9월 3개시 주민들의 과반수가 넘는 찬성의견을 받아 행정안전부에 통합건의안을 제출했으나 통합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시민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다”며 “더 이상 행정통합 문제로 시민들의사기저하나 갈등을 부추기지 말고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도 안양권 자율통합이 이뤄지도록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를 통해 고비용 저효율의 낭비요소를 없애고 안양지역 발전의 원동력을 삼을 수 있게 차기 지방선거에서 통합시장을 선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1분기와 같이 이번에도 자동차, 화학, 정유의 주도주만 가는 장세가 전개될지, 아니면 그동안 소외당했던 전기전자를 비롯한 금융 업종 등이 상승하면서 키 맞추기를 전개하는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금리 상승기에서 금융주는 투자에 매력적이다. 은행을 비롯한 보험은 금리 상승의 최대 수혜주이기 때문이다. 또한 경제가 발전을 거듭하면서 선진국 대열에 합류하게 되면 금융 산업은 향후 주 공략 대상이다. 금융 산업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투자 유망한 기업들의 옥석 가리기를 해 둘 필요가 있다. 특히 보험업은 국민적 성향을 고려할 때 향후에도 지속 성장 가능성이 커 보인다. 국내 보험업의 선두주자는 삼성생명이다. 우여곡절 끝에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하였고 상장 당시부터 투자자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지만 주가는 오히려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지금은 본격적인 금리 상승기에 접어든 만큼 삼성생명 주가 역시 제 가치를 찾아갈 것으로 예상한다. 투자자의 관심이 시들해진 지금이 오히려 저가 매수 기회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6개월 후 주가가 어느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을지 사뭇 기대된다. /정오영 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 대표
◆ 공연 △드레스덴 필하모니 소년소녀 합창단 내한공연(7.16)=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02-548-4480) △한여름밤의 꿈(7.16)=과천시민회관 대극장(02-507-4009) △제4회 해설이 있는 시민 음악회(7.16)=양주별산대 놀이마당(031-820-2104) △커피콘서트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7.20)=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032-420- 2027~8) △미디어 오브제쇼 ‘거인의 책상’(~7.20)=부천 복사골문화센터 판타지아극장(032-320-6339) △맛있는 클래식Ⅲ- 발레야 놀자 Ⅱ(7.23)=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031-378-4255) △국악뮤지컬 ‘아기돼지 꼼꼼이’(~7.27)=경기도국악당 흥겨운극장(031-230-3440~2) △연극 ‘랑랑별 때때롱’(~8.20)=화성 민들레연극마을(02-3663-6652) ◆ 전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제3·4전시실(7.15~8.28)=‘오감으로 만나는 미술이야기’전(031-481-4093) △수원미술관 제1전시실(~7.18)=화가 신현옥 ‘현유도(琅流道)’전(031-243-3647) △3세대문화사랑회 거리갤러리(~7.31)=그림 속의 아이들展(031-236-1505) △용인 마
남아공 더반에서 열린 IOC총회에서 2전 3기 끝에 역대 올림픽 사상 최다득표인 63표로 대한민국의 평창이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됐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1988년 서울올림픽, 2002년 한일월드컵,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이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까지 유치했다. 이는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러시아에 이어 사상 6번째로 세계 4대 스포츠 행사를 유치하게 되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이는 미국, 영국 등의 강대국도 이뤄내지 못한 쾌거로 실로 감개무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앞서 언급한 나라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과거에 세계역사를 주도하며 현재에도 세계 곳곳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나라들임을 확인할 수가 있다. 불과 10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웃나라의 식민지로 독립된 주권도 없었고, 6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전쟁으로 신음하며 후진국의 설움을 면치 못했던 우리나라가 앞선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될 줄을 그 누군가가 상상이나 했겠는가! 그러나 우리는 그 누구도 불가능하리라 여겼던 일들을 해내고야 말았다.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기적의 나라 대한민국, 이런 기적의 원동력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단순히 운만으로는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