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농촌진흥청 ◇ 고위공무원 승진 ▲ 차장 이규성 ▲ 국립농업과학원장 이용범 ▲ 국립식량과학원장 김두호 ▲ 기획조정관 최동순 ▲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장 한귀정 ◇ 고위공무원 전보 ▲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장 윤종철 ◇ 승진 ▲ 기술협력국 국제기술협력과장 권택윤 ▲ 기술협력국 국외농업기술과장 오경석 ▲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곤충산업과장 남성희 ▲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에너지환경공학과장 강금춘 ▲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명자원부 유전체과장 안병옥 ▲ 국립식량과학원 운영지원과장 손영상 ▲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 수확후이용과장 홍하철 ▲ 국립식량과학원 남부작물부 생산기술개발과장 정태욱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작물부 화훼과장 김원희 ▲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낙농과장 기광석 ◇ 전보 ▲ 운영지원과장 인우충 ▲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법무담당관 최범석 ▲ 기획조정관실 고객지원담당관 심재덕 ▲ 연구정책국 연구정책과장 조남준 ▲ 연구정책국 연구운영과장 서효원 ▲ 농촌지원국 농촌자원과장 이명숙 ▲ 국립농업과학원 기획조정과장 이승돈 ▲ 국립농업과학원 운영지원과장 류성렬 ▲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유해생물팀장 류경열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유전자원센터장
수원 A금고 상품권 2천만원상당 이사장 수년동안 임의사용 관련 담당 직원들 감봉 등 징계 논란 “어떤 직원도 잘못 지적할수 없어 이의신청도 녹취자료 등 증거 요구 부당 징계 억울… 보복설도” 호소 <속보> 수원시 내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각종 부정행위도 모자라 수천만 원어치의 상품권 등을 수년간 독단적으로 사용,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본보 1월 18일자 1면 보도) 이와 관련 이사장 지시로 업무 처리한 직원들까지 감봉 1개월 등 징계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부당징계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지역본부(이하 경기지역본부) 등에 따르면 최근 경기지역본부는 수원시 내 A새마을금고 B이사장이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상품권 등 2천만 원 상당을 임의대로 사용하는 등 각종 부정행위를 적발, 정직 1개월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또 경기본부는 B이사장이 부정행위를 저지르는 과정에서 이를 인지했음에도 이렇다 할 조치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관련 부서장과 팀장 등 6명에 대해서도 감봉 및 경고 등 징계처분했다. 그러나 일부 직원들은 경영진인 B이사장의 업무처리 사안을 직원 입장에서 어쩔 수 없이
▲조인상 수원시 권선구청장 ▲한상율 〃 팔달구청장 ▲송영완 〃 문화체육교육국장 ▲이훈성 〃 환경국장 ▲임인수 〃 공원녹지사업소장 ▲김교원 〃 의회사무국장 ▲김교선 〃 상수도사업소장 ▲이상수 〃 공보담당관
<경기도> ◇4급 전보 ▲대변인 보도기획담당관 김종구 ▲기획조정실 법무담당관 전기송 ▲〃 규제개혁추진단장 김종석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장 박원철 ▲〃 언제나민원실장 송기헌 ▲〃 세원관리과장 오태석 ▲교육협력국 교육협력과장 박승삼 ▲〃 도서관정책과장 차종회 ▲문화체육관광국 종무과장 조돈협 ▲〃 체육과장 김지영 ▲〃 관광과장 홍덕수 ▲환경국 기후대기과장 김재훈 ▲여성가족국 아동청소년과장 배한일 ▲〃 다문화가족과장 이상락 ▲철도국 철도물류정책과장 이계환 ▲균형발전기획실 군관협력담당관 이정호 ▲경제실 일자리지원과장 최창호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차광회 ▲의회사무처 전진석·윤명수·김정문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최명복 ▲〃 역량개발지원과장 이한준 ▲보건환경연구원 운영지원과장 김종목 ▲도시주택실 건축디자인과장 송해충 ▲철도국 광역도시철도과장 남동경 ▲재난안전본부 자연재난과장 이성기 ▲〃 기동안전점검단장 신욱호 ▲경제실 에너지과장 윤중환 ▲수자원본부 수질관리과장 강중호 ▲건설본부 도로건설과장 김형목 ▲기획조정실 정보기획담당관 직무대리 이정식 ▲문화체육관광국 한류월드사업단장 직무대리 원춘희 ▲보건복지국 사회적일자리과장 직무대리 최병길 ▲여성가족국 여성권익과장 직
NH농협 광주시지부가 18일 광주지구축산농협 공동방제단과 함께 AI 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NH농협 광주시지부 제공
10일, 110선전일을 맞아 연길시공안국은 연길시 북산가두 단산사회구역 광장에서 ‘110과 손잡고 새시대 아름다운 생활을 수호하자’는 주제로 다양한 선전활동을 펼쳤다. 경찰들은 범죄타격, 인원구조, 편민봉사 등 사업에서 취득한 성과를 소개함과 동시에 110의 봉사범위를 설명하고 시민들이 110제보전화를 옳바르게 사용할 것을 기대했다. /강철 기자
10일, 훈춘시교통운수관리국에 따르면 현재 훈춘시 신에너지 공공뻐스 차량이 85대에 달하는 데 이는 전체 시구역 공공뻐스 총 대수의 60%를 차지했고 나아가 록색출행의 새로운 모식을 전면 실행하고 있다. 료해한 데 의하면 신에너지 공공뻐스가 사용에 투입된 이래 운수업종에서는 물론 사회 각 분야에서도 호평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훈춘시 운수관리소와 공공뻐스회사에서는 문제점을 제때에 찾아내여 신에너지 공공뻐스투입 사업을 부단히 강화했다. 2017년 12월, 훈춘시공공뻐스회사에서는 훈춘시 공공뻐스 황색지표차량 도태 사업 발전 및 방천풍경구 공공뻐스선로 운영 사업과 실질적으로 결부시켜 재차 40대의 전동공공뻐스차량을 구입해 운수시장에 투입시켜 운영했다. 해당 관계자는 신에너지 공공뻐스 운영의 발전은 향후 훈춘시 공공뻐스업종의 전반적인 발전을 일층 추진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신에너지 차량의 응용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기업을 도와 공공뻐스업종 개혁을 추진하고 량호한 도시환경과 운수시장을 구축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최복 기자
11일, 2018 홍기·화룡국제빙설마라톤대회가 연변선봉국가삼림공원 로리커호풍경구, 암하풍경구, 룡문호 국가수리풍경구 등 세 곳에서 동시에 출발 총성을 울리며 정식으로 개막됐다. 화룡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신문출판국,화룡시관광국에서 주최하고 화룡시로리커호관광유한회사, 화룡시청룡어업유한회사, 화룡시진달래관광서비스유한회사, 화룡시진달래실크로드전자상거래과학유한회사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로리커호횡단 보행경기(3킬로메터), 암하왕복 보행경기(3킬로메터), 룡문호 마라톤경기(5킬로메터) 등 3개 종목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섭씨 령하 20도의 엄동설한이지만 3239명 달리기 운동 애호가가 참가한 행사장은 뜨거운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이번 대회에는 로씨야, 까자흐스딴, 우즈베끼스딴 등 나라에서 온 외국 선수 21명과 복건성, 료녕성, 흑룡강성, 하북성, 강서성 등 지역에서 온 국내 선수 237명이 참가해 경기에 이채를 돋구었다. 이번 마라톤대회는 1월 11일부터 2월 4일까지 연변선봉국가삼림공원 로리커호풍경구 및 암하풍경구, 룡문호국가수리풍경구에서 펼쳐지게 되는데 첫날 경기에 이어 오는 1월 21일과 2월 4일에 계속해서 국제빙설마라톤경기대회를 조직하게 된다. /강철
12일, 연길시 ‘가장 아름다운 조명공사’ 인터넷 투표 평의, 선발 활동이 결속된 가운데 연길시 천지대교 조명공사가 7875개 득표수로 1위를 차지하고 ‘가장 아름다운 조명공사’로 평의, 선정되였다. 새로 건설한 소년궁과 부르하통하 북쪽 강변이 각각 3618표와 2693표를 얻고 제2, 제3위를 차지했다. 이번 활동은 연길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에서 주최하고 연길보도넷에서 주관, 연길 조명공사 성과를 과시하고 도시조명 건설 수준을 제고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도합 3만 6000여명의 네티즌이 이번 평의, 선발 활동에 참여했고 방문량은 연인수로 10만 6000명을 초과했는데 전례 없는 네티즌 참여률을 자랑했다. 적지 않은 타지의 네티즌들도 “연길의 조명공사는 점점 더 눈부신다”, “연길 야경이 더욱 아름다워지길 바란다” 등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몇년간 도시야경 건설을 일층 강화하고 시민들의 생활 환경을 미화하기 위해 연길시는 조명공사를 힘써 실시해왔는데 주로 거리 조명공사, 건축물 조명공사, 다리 조명공사, 광고간판 조명공사 및 ‘2개 강’ 야경 조명공사에 진력해 아름다운 도시야경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올해 연길시는 3000만원을 투입해 주요 거리 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