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은 1일 ‘광명역 어반브릭스’의 견본주택을 열고 광명 미디어아트밸리 내 판매시설과 섹션오피스 분양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이 지역은 KTX광명역과 지하철 1호선 등이 정차하며 강남순환고속도로를 비롯, 신안산선(예정), 월곶~판교선 복선전철(예정) 등 수도권 교통은 물론 중심 상권으로서 개발호재가 풍부해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오는 2021년 8월 준공될 ‘광명역 어반브릭스’는 일직동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사업지구내에 들어서며 지하 8층~지하 27층에 연면적 약 33만㎡ 규모로 들어서며 판매시설과 섹션오피스 외에도 미디어시설, 호텔 등이 위치할 예정이다. 판매시설은 약 300m의 스트리트형 구조의 설계를 통해 집객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벤트공원, 하늘공원의 조성과 벽돌, 석재 등의 고급스러운 자재 도입과 함께 트렌드를 주도하는 프리미엄 LSC(Lifestyle Shopping Center)가 자리해 차별화를 꾀한다. 내부에는 미디어 월(Media Wall), 디지털 스튜디오 등이 들어며 중앙 이벤트 광장도 주변 설계와 자연스럽게 조화돼 방문객들의 체류시간이 늘어나도록 조성된다. 섹션오
TV드라마에서는 기업을 자녀에게 넘겨주는 것이 당연하고, 또 간단한 것처럼 묘사되곤 하는데, 방송제작진이 기업의 주식이나 개인사업자의 사업을 자녀에게 상속하는데 따른 상속세를 확인했다면, 그렇게 쉽게 결정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상속세는 누진세율이 적용되며, 과세표준 30억원까지는 세율이 점진적으로 상승하다가, 과세표준이 30억원을 초과하면, 그 초과금액의 50%를 납부해야 한다. 즉, 상속재산이 30억원이면 상속제가 10.4억원이지만, 상속재산이 100억원이면, 상속세는 45억원에 달하기 때문이다. 즉, 아버지가 일군 기업이지만, 상속세를 내기 위해서 주식을 팔다보면, 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할 수도 있게 되는 것이다. 다행이,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가업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우리나라 세법은, 가업상속공제제도를 두고 있다. 최대 500억원까지 상속재산공제를 해주고 있으므로, 가업상속계획이 있다면, 법정요건을 미리 갖춰놓는 지혜가 필요하다. 가업상속공제의 요건을 살펴보면, 먼저, 피상속인이 10년이상 계속 경영한 중소기업이어야 한다. 계속경영기간이 10년 이상이면 200억원, 15년 이상이면 300억원, 20년 이상이면 500억원을 한도로
곤명 칠색무지개금다리탁구협회에서 주최, 주관한 2017년 제1회 전국 ‘지식청년’탁구 곤명초청경기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운남성 곤명시 성체육관 탁구관(탁동체육관)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지식청년’은 특수한 년대에 육성해낸 특수한 군체이다. 이네들은 개혁개방의 직접 목격자, 지지자, 건설자로서 지난 세기 60, 70 년대에 큰 희생을 감내하기도 했었다. 하여 이들을 기리기 위해 이번 탁구경기를 조직, 경기는 갑조(65세 이상) 남자와 녀자 집단전, 개인전, 을조(54세-64세) 남자와 녀자 집단전, 개인전으로 나누어 승부를 가리도록 했고 전국 각지 429명 남녀 선수가 대거 출전하여 이틀 동안 친선적이면서도 치렬한 쟁탈전을 벌렸다. 본차 경기에 대비하여 연길시 강일탁구활동쎈터(국자가와 보행거리 교차점에 위치)에서는 김은희, 전선분, 최순금 등 3명 녀자선수로 대표팀을 무어 을조 녀자집단전(길림성 유일 대표팀)에 출전시켰는데 3등이라는 괜찮은 성적을 거두었다. 20일 전화인터뷰에서 연길 강일탁구활동쎈터 대표팀 선수이자 단장인 김은희 녀사는 이렇게 경기 상황을 소개했다. 이네들은 우선 곤명 소통, 중업흥융, 선위
훈춘시에서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빌어 농산물 온라인 판매를 실현해 농촌 경제발전을 추진하고 농민소득을 늘이고 있다. 이 시에서는 알리바바집단, 우정, 쌍가과학기술 등 기업과 적극 교섭하고 이들의 전자상거래 우세에 의탁해 온라인 판매 플랫폼을 보완하고 오프라인 농업산업을 전자상거래 산업으로 연장시키며 ‘전자상거래+현대농업’ 융합발전을 촉진했다. 동시에 지방특색 농산물제품 브랜드와 촌급 전자상거래봉사소 건설로부터 착수해 농촌 전자상거래 전략적 합작을 전개하고 ‘온라인상품 하향’과 ‘농산물 도시 진입’이라는 쌍방향 소비 새 통로를 구축했다. 신청한 50만원의 성급 전자상거래 전문자금은 전부 전자상거래 기업 하드웨어 시설 설비 구입, 촌급 전자상거래봉사소 개조, 전자상거래 인원 양성 전개, 농산물 원산지체계 건립 등 면에 사용했다. 현재 훈춘시에서는 이미 현급 농촌전자상거래 운영봉사쎈터 1개, 촌급 전자상거래봉사소 63개를 건설했다. 훈춘시 마천자향 하남촌, 반석진 맹령촌, 삼가자만족향 립신촌이 성급 전자상거래 시범촌 칭호를 획득했다. 춘화진에서는 검정귀버섯기지를 빈곤해탈 대상으로 하여 성급 전자상거래진 신청사업을 적극 펼치고 있다. 자연재해의 영향으로 검정귀버섯이
23일, 연변문화예술연구쎈터와 연변향토문화연구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제4회 중국조선족 효사랑 글짓기 공모 시상식이 연변문화예술연구쎈터에서 있었다. 주최측에 따르면 올해로 4회째 이어지고 있는 조선족 효사랑 글짓기 공모는 학생과 일반인을 상대로 조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효의 중요성을 알리고 우리 사회와 우리의 소중한 가정을 다시 효가 넘치는 사랑스러운 사회와 가정으로 만들어가는 데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자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동수의 수필 <의관총에 파묻혀있는 효사랑>, 설화의 수필 <뿌리꽃>, 변창렬의 시 <소와 아버지> 외 1수가 대상을 받았다. /신연희 기자
23일, 사단법인 연길시 중국조선족시조협회가 주최한 제8회 중국 조선족 시조경창대회가 연길 한성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시조창무형문화재 전승단위인 연길시 중국조선족시조협회에서는 민족의 전통문화를 지키고 그 맥을 이어나가려는 데 취지를 두고 해마다 시조경창대회를 이어왔다. 시조협회는 10년간 열심히 시조창을 불러 불모지였던 연변땅에 시조창의 아름다운 소리가 고고하게 울려가도록 하여 민족의 전통의 멋과 정서를 살려냈다. 대회측에서는 즉석에서 경창 곡목을 출제하였고 치렬한 경합과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울부 장원에 최옥련, 갑부 장원에 지명옥, 특부 장원에 정순화, 명창부 장원에 송정자가 선정되였다. 이번 시조경창대회가 한국재외동포재단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에 시조협회 홍성빈 회장은 “중국에서 민족의 전통문화를 민간적으로 보급, 발전시키는 일에 한층 고무되고 새로운 희망을 가지게 된다”고 말했다. /최미경 기자
24일, 동북3성조선어문사업협의지도소조와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신문출판국에서 주최한 제6회 중국조선문신문출판문화대상 시상식이 주정무중심에서 성대히 펼쳐진 가운데 전국 각지 조선문신문출판단위의 책임자와 일선 사업일군들이 참가했다. 제6회 문화대상 평의는 문화대상 잠정조례에 근거해 전국 4개 조선문도서출판사와 2개 민족출판사 조선문 편집부, 1개 록음록화출판사, 11종의 조선문 신문과 19종의 조선문 잡지, 조선문 인터넷출판 및 주내 조선문 인쇄, 발행 업체 민족출판인들을 주요대상으로 삼았다. 각 신문출판단위의 엄격한 선발, 추천을 거치고 제6회 중국조선문신문출판문화대상 조직위원회의 공정하고도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28개의 출판물이 ‘정품출판물’상으로, 박문봉 등 61명이 ‘우수출판인물상’ 영예를 획득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은 시상식에서 “최근 몇년간 조선문 신문출판사업은 풍부한 성과를 따냈다. 민족특색이 농후하고 지역특점이 선명하며 군중들이 즐겨 듣고 보는 조선문 도서, 신문, 음향 등 제품들이 쏟아져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조선문출판사업을 더욱 잘 추진할 데 관해 다음과 같은 의견을 내놓았다. 신문출판은 당이 사상문화를 선
화룡시에서 확고부동하게 투자유치 강도를 높이고 대상건설을 힘있게 추진해 ‘관광도시, 건강도시, 개방도시’ 건설에 견실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3가지 도시’ 건설 목표를 둘러싸고 이 시에서는 우선 금융, 복장, 강철, 석재, 자동차 부품, 고차원 축산업, 문화영화텔레비죤 등 15개 산업단지를 과학적으로 계획하고 화룡시 전역 산업에 대해 설계하고 포치했다. 현재 대상건설, 고정자산투자 등 각항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 있는데 전 시에서 이미 총투자가 5000만원 이상 되는 중대대상 41개 가운데서 39개를 착공하거나 시공을 회복했고 투자액 19.2억원을 수행했다. 착공률, 시공 회복률은 각기 88%, 100%에 달한다. 이 시에서는 산업 빈곤층 부축 사업과 긴밀히 결부해 특색 재배, 양식과 태양광에너지 발전 등 대상을 적극 부축했고 규모와 실력을 갖춘 기업의 인솔로 전문합작사를 설립해 산업대상으로 빈곤층 군층들이 소득을 제고하고 치부의 길로 나아가게 했다. 한편 산업사슬 투자유치, 축제행사 투자유치, 인맥 투자유치 등 방식을 리용한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펼쳐 장백산황가극지세계대상 등 14개 중대대상을 체결하고 착지시켰다. 이 시에서는 또 대상건설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