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창룡문 주차장에 설치된 헬륨 기구 ‘플라잉 수원’이 화성(華城) 창룡문 위로 떠오르고 있다. 11일부터 운행을 시작하는 ‘플라잉 수원’은 관람객 20여명을 태우고 70~80m(최대 150m)까지 올라가 7분 가량 정지해 수원화성과 팔달산, 시내 등을 조망한 뒤 다시 지상으로 내려온다. ▶▶관련기사 18면/노경신기자 mono316@
9일 군포시 당정근린공원에서 열린 ‘군포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에서 중학생들이 헌화를 마친 후 소녀상을 어루만지고 있다. 2011년 12월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처음 설치된 소녀상은, 현재 국내 29곳과 해외 3곳에 건립돼 있으며, 군포 평화의 소녀상은 국내에서 30번째, 총 33번째로 세워지는 것이다./노경신기자 mono316@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9일 더위를 피하기 위해 수원의 한 도서관을 찾은 학생들이 독서삼매경에 빠져있다./노경신기자 mono316@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여일 앞둔 8일 수원 대한불교조계종 수원사에서 고3 수험생 학부모들이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기도를 하고 있다./노경신기자 mono316@
경기도 최초이자 전국 11번째 가족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했다. 3일 수원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경기 1호 가족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노경신기자 mono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