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경기도지부는 최근 경기도도새마을회관 9층 회의실에서 대통령기 제34회 국민독서경진대회 경기도예선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새마을문고수원시지부는 종합평가부문에서, 수원시 조원1동새마을작은도서관이 작은도서관운영부문에서, 고양시새마을이동도서관이 이동도서관 운영부문에서 각각 도지사상을 거머쥐었다. 또 독후감부문 단체에서는 안산시 청석초, 광명시 가림중, 성남시 송림고가, 개인에서는 안양시 범계초 김채연(6)양, 안양시 안양여중 이정윤(3)양, 성남시 송림고 곽윤아(3)양이 각각 도교육감상의 영예를 안았다. /양규원기자 ykw@
안성시는 최근 서운면 사갑경로당에서 독거노인 보호를 위한 공동생활가정인 안성시 1호 ‘사갑 카네이션하우스’의 개소 및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는 황은성 시장, 유광철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이병택 농협안성시지부장, 김태원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장 등 각계 기관 단체장과 서운 면민 150여 명이 참석했다. 1호인 ‘사갑 카네이션 하우스’는 시와 NH농협중앙회의 후원으로 1억 1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과거 경로당으로 사용되던 건물을 99㎡에서 133㎡로 증축 하고 목욕탕 설치 및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카네이션하우스는 독거노인의 고독사와 우울증 예방을 위해 생활체조, 구강건강, 건강 스트레칭, 혈압·혈당 체크, 우울증치매 검사 등 다양한 서비스와 10여 명의 독거노인이 함께 생활할 수 있도록 숙식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편안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황은성 시장은 “카네이션하우스 공동생활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해 웃음꽃 피우는 노후를 보내고 주민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오원석기자 ows@
인천남부경찰서는 지난 24일 2층 회의실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학생들을 격려하고 포상하는 ‘송년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번 ‘송년의 날’ 행사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준 학생들을 관내 각 학교로부터 취합 받아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총 16명을 선정, 인천시 남구청과 인천시 남부교육지원청의 후원을 받아 이뤄졌다. 이준호(인천전자마이스터고 2년) 학생은 “지난 1년간 캠페인이나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는데, 상까지 받아 더욱 기쁘고 보람된다”며 소감을 전했다. /인천=윤용해기자 youn@
<의왕시> ▲도시개발국장 이동원 ▲도시정책과장 유승호 ▲도로건설과장 최진숙 ▲철도특구과장 김대석 ▲특구사업과장 오복환 <양평군> ▲안전총괄과장 남경수 ▲의회전문위원 류대석 ▲양동면장 직무대리 김학제 ▲총무과 안형식 ▲교통과장 이금훈 ▲개군면장 손돈용 <한국지역난방공사> ◇승진 (1급)▶성장동력처장 윤형민 (2급)▶동반성장팀장 김부헌 ▶영업처 영업팀장 김용식 ▶전력사업처 전력관리팀장 구자균 ▶통합운영센터 운영총괄팀장 김영주 ▶삼송지사 운영부장 조용신 ▶고양사업소 공무안전팀장 오문세 ◇전보 (본부장)▶중부사업본부장 이명율 ▶남부사업본부장 박영현 ▶북부사업본부장 안용모 (대팀장)▶홍보실장 윤형민 ▶경영관리처장 이경실 ▶성장동력처장 서동렬 ▶영업처장 최윤수 ▶전력사업처장 조유철 ▶건설처장 권영철 ▶네트워크처장 김연홍 ▶통합운영센터장 김종형 ▶광교지사장 이엄용 ▶수원사업소장 김종철 ▶세종지사장 진우삼 ▶파주지사장 이재만 ▶삼송지사장 권오욱 ▶대구지사장 이기락 ▶광주전남지사장 양광식
“미래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들이 될 것입니다.” 이필운 안양시장이 지난 24일 관내 한 교회에서 열린 백영고(동안구 귀인동) 학생대상 특강에서 학창시절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부단한 노력으로 착실히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실패는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디딤돌이 될 수 있다며, 4번 실패하고도 끝내 합격의 꿈을 이룬 행정고시 도전기와 안양시장 경선 실패에도 불구하고 재도전해 시장자리에 오른 자신의 성공담을 들려주며 학생들에게 감명을 주기도 했다. 특히 링컨 전 미국대통령을 예로 들며 결코 실패를 두려워말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또 성공을 위해서는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하며,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나의 가치관은 어떤지?” 등 자신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피력했다. 이 시장은 또 백영고 건학기념인 경천애인과 홍익인간처럼 사람들에게 정성을 다하고, 부족한 이들에게 봉사하는 사람이 돼 줄 것도 당부했다. 이날 특강에 앞서 2015학년도 수능시험 전국 수석을 차지한 이 학교 3학년 이혜원 양에 대한…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가평군수 집무실에는 이웃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기부천사들의 훈기가 식을 줄 몰랐다. 이날 한국이용사회 가평군지부 이강희 회장이 아침 일찍부터 군청으로 찾아와 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가평군산림조합 임오영 조합장이 5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KCC자원개발㈜ 송충호 사장은 소외계층에게 연탄을 지원할수 있도록 500만원을 군에 기탁했다. 또 햇살고요캠프 윤만영 대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500만원을 쾌척했으며 가평군평화대사협의회에서도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연말연시 훈훈한 이웃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군 관계자는 “이웃간에 서로 정을 나누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평=김영복기자 kyb@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남제2수정교회는 24일 인근 복정동 주민센터를 방문, 이웃돕기용 식료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음식류의 성품은 교회와 성도들이 정성을 들여 마련한 30세대 분량이다. 이 성품은 관내거주 홀몸어르신 등에게 골고루 나눠줄 예정이다. 김정선 성남제2수정 하나님의교회 당회장은 “풍요의 시대라곤 하지만 그늘진 곳에서 힘겹게 지내는 이웃들이 많다”며 “성도들의 온정이 가득히 배인 성품이 홀몸어르신 등 생활곤란 이웃들에게 전해져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원대 복정동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의 실천이 요구될 때 선듯나선 하나님의교회측에 무한한 감사를 전한다”며 반겼다. /성남=노권영기자 rky@
광주경찰서는 지난 24일 오포·탄벌초등학교, 광주·곤지암중학교 등 8개교에서 모범청소년으로 선정된 1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 지급 대상자로 선정된 최 모군은 부모가 이혼해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으나, 아버지가 일정한 직업이 없어 경제적으로 어렵고, 최근 교통사고로 건강이 좋지 않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항상 노력하며 밝게 지내는 학생으로 선정됐다. 장학금을 후원한 학생 12명과는 학교전담경찰관이 멘토-멘티 결연을 맺어 지속적인 상담을 실시하기로 했다. 윤성태 서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열의를 갖고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박광만기자 kmpark@
인천경기지방병무청은 내년 3월 입영할 육군 현역 모집병을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 군 지원(모병)센터를 통해 모집한다. 육군 기술행정병은 오는 2015년 1월 12일 오후 2시까지 동반입대병은 이달 30일 오후 2시부터 2015년 1월 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2015년 1회차에서는 기술행정병 6천340명 및 동반입대병 1천544명의 인원을 모집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병무청(☎1588-9090)으로 하면 된다. /이상훈기자 lsh@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아 아이들과 주민에게 웃음꽃을 전할 산타클로스가 가평군청과 읍면사무소에 찾아왔다. 성탄절을 맞아 김관수 가평군 부군수와 군의원,읍.면장 등이 직접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군청 민원실과 6개 읍.면에서 일일 안내도우미로 주민들을 맞이했다. 각 단체장이 직접 민원실을 위한 안내와 더불어 찾아온 주민들에게 성탄을 맞아 행복을 전하는 인사와 새해의 큰 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행복도우미'로 활동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이브에 큰 선물을 전해주는 수호성인이자,남녀 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한 '산타클로스'복장을 하고 민원인들을 안내해 읍면사무소를 찾은 이들에게 훈훈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통해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전할수 있도록 돕고 친근한 행정기관 및 의회의 이미지를 제공해 거리감도 해소할수 있는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세살 아이와 함께 민원실을 찾은 김 모씨(가평읍)는 "아이가 산타를 직접 보는 것은 태어나서 처음인것 같다. 무척 신기해했다"면서 “나 역시 크리스마스 이브인줄 모르고 있다가 산타를 보고 알게됐다.흥미로운 이벤트였다”며 미소를 띠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