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경찰서가 주민과 소통하는 협력치안을 위해 1인 1담당구역제를 실시해 주민만족도를 높이고 있어 화제다. 1인 1담당구역제는 일방적인 제공형 치안서비스가 아닌 주민의 이야기를 직접 청취하는 쌍방향 치안서비스로, 지역경찰 1명이 관내 이·통별 담당구역을 지정해 이·통장과 파트너십을 구성함으로써 해당구역의 범죄 취약점 등을 데이터화 하고 개선하는 제도다. 또한 담당경찰관과 이·통장간 유기적인 협력체를 구성해 불편사항 및 민원사항 등을 밴드로 실시간 공유·처리함으로써 주민들의 민원을 빠르게 해결해 주고 있어 인기다. 김충환 남양주경찰서장은 “주민에게 다가가 먼저 물어보고 주민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쌍방향 소통치안을 펼쳐 안전한 남양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이원규(김포시 풍무2지구 도시개발조합 조합장)씨 장남 재희군과 최병훈씨 장녀 효선양= 11월5일(토) 낮 12시, 더펠리체 웨딩컨벤션 5층 펠리치홀(김포시 사우동 288) ☎031-982-8811
나누리수원병원은 수원시 팔달구보건소와 함께 오는 11월28일까지 2개월간 관내 10개 초·중학교에서 ‘수원시 근골격 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척추측만증 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병원은 지난 7일 수원 고색초등학교에서 6학년 학생 128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나누리수원병원 물리치료실 서승남 메디컬트레이너가 척추측만증 자가진단부터 바른 책상자세, 스트레칭법까지 성장기 학생들이 주의해야 할 척추측만증 예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이상훈기자 lsh@
수원중부경찰서는 지난 11일 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와 함께 수원시 팔달문 로터리에서 팔달구 노인회, 경기 모범운전자회 수원중부지회, 수원중부 녹색어머니회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르신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며 급증하고 있는 고령자 교통사고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인식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김태수 서장은 “사회가 고령화 사회,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고령자 교통사고는 곧 우리나라 전체 교통문제라고 할 정도로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며 “이 캠페인을 통해 어르신 교통사고에 대한 심각성을 환기시키고 어르신을 배려하는 교통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훈기자 lsh@
이천시가 청탁금지법의 조기정착을 위해 위법 여부에 대한 모호한 판단기준 사례를 중심으로 공직자 대상의 교육을 실시하는 등 만전을 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13일 청탁금지법의 주요내용 및 판단기준에 대해 이천시 법률홈닥터 강혜정 변호사의 ‘청탁금지법 바로알기’라는 제목으로 1차 교육을 진행한 데 이어 오는 20일에도 2차 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우선 감사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기획감사담당관을 청탁방지담당관으로 지정하고 부서 내 감사팀을 청탁금지법 전담팀으로 구성하는 한편, 부정청탁과 금품수수 금지에 관한 교육과 상담을 비롯해 신고·신청의 접수와 조사 등을 전담케 하는 등 조기정착에 힘써 오고 있다. 특히 내부 행정망을 통해 법 시행 전부터 법의 주요 내용과 적용기준, 예시사례를 공유하고, 청탁금지법 홍보 리플렛 제작·배부, 법 적용대상인 공무수행사인 현황을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다각적으로 준비해 왔으며, 각 부서별 청탁발생 개연성이 높은 업무 70개 및 청탁유형 106개를 선정해 부정청탁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했다. /이천=김웅섭기자 1282kim@
▲심재호(경인일보 편집부국장 겸 경제부장) 빙부상= 13일 오후 2시, 수원시연화장 해당화실, 발인 15일 오전 7시 ☎031-218-6587 삼가 명복을 빕니다
<수원시> ◇5급 승진 ▲기획조정실 행정지원과 박란자 ▲〃 예산재정과 이상균 ▲일자리경제국 기업지원과 이상희 ▲도시정책실 도시계획과 우병민 ▲도시개발국 균형개발과 조한직 ▲환경국 위생정책과 성낙훈 ▲팔달구보건소 보건행정과 남희숙 <김포시>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이덕인 ▲차량등록사업소장 직무대리 박정애 <경기대학교> ▲행정·사회복지대학원장 겸 행정대학원장 겸 사회복지대학원장 김주환 ▲교육대학원장 겸 교육연수원장 이윤규 ▲건설산업대학원장 최병정 ▲예술대학원장 겸 미술디자인대학원장 겸 문화예술대학원장 박성현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장 엄길청 ▲정치전문대학원장 조성환 ▲관광전문대학원장 이경모 ▲대체의학대학원장 겸 대체의학 센터장 김대권 ▲중앙도서관장 겸 금화도서관장 안남연 ▲박물관장 조광석 ▲신문방송사주간 겸 방송국장 홍성철 ▲전산정보원장 김광훈 ▲산학협력단부단장 겸 창업보육센터장 장태우 ▲창업지원단장 김광희 ▲교수학습개발센터장 장지훈 ▲대학생활상담원장 황혜정 ▲기획처 전략담당관 길성호 ▲교무처 학사기획담당관 이병길
한국에서 활발한 방송활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방송인 강남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한국의 막걸리의 참맛을 일본 곳곳에 전파하고 나서 화제다. 지난 12일 일본 도쿄의 신오오쿠보 K플라자에서 일본인 대학생, 한국유학생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막걸리 유랑단’ 행사를 펼친 것이다. 이 행사는 젊은 층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문화콘텐츠와 막걸리를 결합해 기존 막걸리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소비계층을 다양화하여 막걸리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이 막걸리 유랑단은 지난 2014년 서울 광장시장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를 돌며 나영석 PD, 송일국·조재현·안성기 배우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사들과 함께해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서경덕 교수는 “문화콘텐츠의 대표 아이콘인 한류스타를 초청, 일본 현지의 젊은 층 및 한인 유학생들과 막걸리를 함께 나눠마시며 진솔한 토크 콘서트와 공연을 통해 막걸리를 자연스럽게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독일하면 맥주, 일본하면 사케처럼 글로벌 시대에 술은 국가 이미지를 좌우하는 문화의 상징이자 수출의 최대상품이 됐다. 이처럼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높여줄 우리의 전통주를 전 세계에 다
이천시가 기업활동 촉진 및 지역 투자발전에 공헌하고 지역의 위상을 높인 기업체와 기업인, 근로자를 선정, 시상하는 ‘이천시 산업대상’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는 ▲지역투자 및 고용촉진 우수기업 부문 정철기업 ▲우수기업인부문 ㈜일렉콤 이기현, ㈜알즈너 이정숙 ▲모범노사 부문 SM그룹㈜조양 박종관·류병우 ▲모범근로자 부문 이성운수㈜ 조철호, 농업회사법인㈜다경 박동열 등 총 4개 부문 7명이다. 이들은 오는 11월1일 월례조회 때 시상식을 갖는다. 조병돈 시장은 “고용창출 및 지역투자 발전에 공헌하고 있는 우수기업 및 근로자 발굴을 통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뤄질 것”이라며,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수렴하여 기업 경쟁력 강화에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선정된 기업 및 근로자에게는 기업환경 개선자금 우선 지원, 지방세관련 세무조사 유예 등의 특전이 부여된다. /이천=김웅섭기자 1282kim@
광명소방서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미래소방관 직업체험교실에 총 10개 학교 180명이 참석, 성황리에 운영됐다고 13일 밝혔다. 광명소방서는 2016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지난 5·6·11·12일 총 4회에 걸쳐 소방서 대회의실과 소하119안전센터에서 중학생들이 중간고사 및 기말고사 등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꿈을 향해 소방관 직업체험을 직접 느껴보는 알찬 시간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소방관의 화재진압,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 진로탐색과 직업체험을 통해 학생 스스로가 안전에 대해 생각하고 더 나아가 타인의 안전 존중과 배려로 강한 미래 소방관을 육성하고자 맞춤형으로 자체 제작됐다. 김영현 광명소방서 예방교육훈련팀장은 “미래소방관 직업체험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소방관이라는 직업에 대해 잘 이해하고 올바른 직업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알차게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명=유성열기자 mul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