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보훈지청은 지난 26일 용인시 6·25참전유공자회에서 국가유공자 어르신 20명을 초청, ‘9988 만수무강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화갤러리아의 재능기부 등으로 장수사진 촬영, 어르신의 헤어 및 메이크업을 무료로 실시했고 이날 촬영한 장수사진은 액자로 만들어 향후 어르신 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참전용사 김모씨는 “최근 거동이 불편해져 멀리 나가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집 근처까지 찾아와서 장수사진을 찍어주니 얼마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양규원기자 ykw@
군포경찰서가 장애인과 어르신을 위한 편의시설과 제도에 대한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6일 관내 거주하는 시각·청각 장애인과 어르신들을 초청해 ‘치안약자 현장체험 인권진단’을 실시했다. 이날 열린 체험에서는 민원실에 있는 수화통역서비스 시스템과 치안약자를 위한 민원 원스톱 우선접수 창구 활용, 민원제기부터 조사단계 등 민원업무가 처리되는 전반을 직접 체험하고,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전용 화장실, 점자 블록과 안내표시 등 각종 장애인 편의시설을 살펴보며 적정성 등을 진단했다. /군포=장순철기자 jsc@
<남양주시> ◇5급 승진 ▲풍양출장소 산업건설과장 김학철 ▲와부읍 주민복지과장 방의문 ▲ 퇴계원면장 이영재 ▲호평동 주민복지과장 손연희 ▲지금동장 심원철 ▲풍양출장소 세무과장 이인교 ▲화도읍 주민복지과장 김문희 ▲호평동 도시건축과장 이호권 ▲ 조안면장 서남석 ▲풍양출장소 사회환경과장 서정원 ▲화도읍 건축토지과장 김웅겸 ▲수동면장 최대집 ◇5급 전보 ▲민원총괄관 이상운 ▲체육청소년과장 김동현 ▲평내동장 직무대리 노정훈 <파주시> ◇4급 승진 ▲의회사무국장 사미영 ◇4급 전보 ▲자치행정국장 윤명채 ▲도시균형발전국장 김홍식 ◇5급 승진 ▲소통법무관 직무대리 이기용 ▲도로관리사업소장 직무대리 피영일 ◇5급 전보 ▲민원봉사과장 채우병 ▲교육지원과장 장문규 ▲안전총괄과장 김광회 ▲환경정책과장 권영석 <포천시> ◇5급 ▲보건소 건강사업과장 김영택 ▲보건소 보건위생과장 최준호 ▲ 행복도시건설단 전략사업과장 이태승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김애경 <의왕시> ▲의회사무과장 조동규 ▲감사담당관 심재인 ▲민원지적과장 전후남 ▲문화체육과장 홍형표 ▲기획예산과장 오우선 ▲내손도서관장 원억희 ▲내손1동장(직무대리) 김명재 ▲내손2동장(직무대
광주경찰서가 지난 25일 잠실운동장에서 가수 코요테와 함께 안매켜소 캠페인을 위한 응원릴레이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 직원들과 뭉쳤다. 이날 영상제작에는 교통안전사고에 취약한 안전띠 미착용, 주간 전조등 미점등 차량에 대해 재밌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홍보 시너지 효과 및 법질서 확립에 앞장섰다. 강도희 광주경찰서장은 “상반기를 지나 하반기에도 캠페인은 계속될 것이며 앞으로 국민이 모두 의미를 아는 그날까지 광주경찰서가 앞장서 안전한 광주를 만들어 보겠다”고 밝혔다. /광주=박광만기자 kmpark@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해빙기를 맞아 현장행보에 나섰다. 양복완 부지사는 지난 26일 오후 가평군 호명2지구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현장과 가평군 하천리 붕괴위험지역 계측기기 설치 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에 나섰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가평군 호명2지구 붕괴위험지역은 노출된 암반의 풍화로 일부 구간이 붕괴될 수 있다는 지적을 받아옴에 따라 국·도비 약 31억원을 투입해 현재 설계를 진행중이며, 오는 3월 중 착공에 들어간다. 양 부지사는 “해빙기에는 얼었던 지질이 녹으면서 이로 인한 붕괴나 낙석 등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로 인해 도민들의 통행 불편을 야기할 수 있고 심지어 인명피해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면서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담당 실무자들의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는 오는 3월 말까지 도 기동안전점검단과 시군 해당부서에 해빙기 전담관리팀을 편성해 해빙기 사고 시 응급 복구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등 해빙기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의정부=박광수기자 ksp@
경기도한의사회는 지난 25일 수원호텔캐슬에서 ‘제64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의원총회는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승인을 비롯해 ▲2016회계연도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 예산(안)심의 ▲회칙, 선거 및 선거관리규직 제·개정 ▲명예회장 추대 ▲중앙대의원 인준 등이 상정돼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총 64명의 대의원 중 33명 참석, 6명 위임한 가운데 열려 정경진 직전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경기도한의사회의 고문변호사 및 고문세무사를 위촉했다. 정국영 대의원총회 의장은 “국민을 위한 의료정책을 입안하고 집행하는 위정자와 주무 부처는 대다수 국민의 정서와 뜻을 반영해 의료인이라면 응당 현대의료기기의 사용에 어떠한 제한을 받아서는 안 되도록 관계 법령이나 조항을 손봐야 한다”면서 “한의계 내부 또한 그에 걸맞는 교육과 제도정비 및 사명감, 윤리의식 고양 등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의료인의 역량강화에 더욱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박광은 회장은 “한의약 중흥을 위한 모든 시작은 회무의 관심에서 비롯된다는 자명한 이치를 마음으로부터 새겨 경기도한의사회가 희망을 잉태하는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시·군·구 산림교육담당자들이 최근 우수사례로 선정된 김포시 모담산 유아숲 체험원을 견학하고 있다. 경기도가 주관한 ‘2016년 유아숲 체험원 현장 워크숍’이 최근 김포시 장기동 모담산 유아숲 체험원에서 시·군 산림교육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유아숲 체험원 조성·운영 매뉴얼교육과 함께 유아숲체험원 중 우수사례로 선정된 김포시의 조성사례 발표 및 현장견학이 이뤄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유아숲 체험원에서 다양한 산림 기능을 체험한 후 “자연 그대로의 숲에서 맘껏 뛰어놀면서 만지고, 보고, 느끼는 오감을 통한 자연체험학습장”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시는 오는 3월22일 모담산 유아숲 체험원을 개원해 매주 정해진 요일마다 유아숲 지도사 2명을 배치, 유아 눈높이에 맞는 주제로 20여가지의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포시 공원녹지과 박근희 담당자는 “유아숲체험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더 많은 유아들에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원 추가 조성 등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보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포=천용남기자 cyn5005@
안성경찰서는 지난 26일 황은성 안성시장을 시작으로 전 국민 확산을 위해 SNS 활용을 통한 ‘안매켜소’ 릴레이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SNS 활용 릴레이 운동은 안전띠를 매고 전조등 방향 지시등을 켜면 안전과 소통이 확보된다는 안매켜소 운동 내용의 문구를 받은 즉시 3명의 가족과 지인에게 전달하는 방식의 홍보활동이다. 이날 황은성 시장은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SNS를 활용한 릴레이 운동이 전 국민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오원석기자 ows@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공유재산심의회를 갖고 공유재산심의위원을 위촉했다. 위원회는 이강석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 위원 7명과 민간 위촉직 위원 8명 총 15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향후 공유재산 취득·처분, 행정재산으로서 그 목적 외에 사용하고 있는 재산의 용도폐지, 행정재산 관리 위탁기간의 갱신 여부 등을 심의하게 된다. 시는 이번 공유재산심의위원 위촉에 따라 남양주시 공유재산의 공정한 관리를 기대하고 있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동원대학교(총장 모영기)는 지난 24일 대학본부에서 특성화사업 성과 및 NCS 교육과정 운영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는 동원대학교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세부프로그램에 대한 교육 수준 및 효과를 점검하고 개선과제를 도출해 향후 특성화 프로그램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특히 이날 동원대학교는 ▲NCS 기반 교육체계구축 및 운영사업 ▲학생 역량 강화 사업 ▲취창업 지원 사업 ▲지역연계 산학협력사업 ▲대학 자율 사업 등의 7개 영역의 세부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세밀한 평가가 이루어져 각각 프로그램에 대한 개선사항과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2015년도 NCS 기준으로 교과목을 운영한 우수 강의포트폴리오에 대한 표창과 학부별 우수 사례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이번 발표에서 우수 사례를 발표한 동원대학교 교수는 “NCS기반 교육과정을 적용해 과목을 운영하기 전에 비해 교수자의 많은 노력과 수업에 대한 세심한 고민과 계획이 요구가 되었고, 학생들에게는 학습단원별 평가, 팀별평가, 상호평가, 수행평가 등 다양한 평가와 향상/심화과정을 교육함에 따라 교육강도는 매우 강해졌지만 진로에 필요한 실제 직무를 학습할 수 있어 교수와 학생 모두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