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원오(57) 신임 경기북부경찰청 수사부장은 전남 출신으로 경찰대학교(4기)를 졸업하고 경찰에 입문했다. 2013년 총경으로 승진한 그는 경기남부청 치안지도관, 완도경찰서장, 경기남부청 형사과장 등을 거쳐 경무관으로 승진한 뒤 전남청 수사부장, 인천청 수사부장 등을 역임했다. [ 경기신문 = 박진석 기자 ]
오상택(58) 신임 경기북부경찰청 공공안전부장은 전북 전주 출신으로 전주 상산고,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간부후보생 41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2015년 총경으로 승진한 그는 경기남부청 청문감사담당관, 경기북부청 경무과장 등을 거쳐 경무관으로 승진한 뒤 수원남부경찰서장, 경기북부청 자치경찰부장 등을 역임했다. [ 경기신문 = 박진석 기자 ]
유희정(58) 신임 경기남부경찰청 부천원미경찰서장은 경북여고, 영남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순경 공채로 경찰에 입문했다. 2017년 총경으로 승진한 그는 충남청 금산경찰서장, 경기북부청 여성청소년과장, 구리경찰서장, 경무기획정보화과장을 역임하고 이번 인사에서 경무관으로 승진했다. [ 경기신문 = 박진석 기자 ]
모상묘(56) 신임 경기남부경찰청 분당경찰서장은 전남 함평 출신으로 함평 학다리고, 동국대 경찰행정과를 졸업하고 간부후보생 42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2017년 총경으로 승진한 그는 경기청 안산상록경찰서장, 경찰청 경무담당관, 서울청 혜화경찰서장, 청문감사담당관 등을 역임하고 이번 인사에서 경무관으로 승진했다. [ 경기신문 = 박진석 기자 ]
김용종(54) 신임 경기남부경찰청 자치경찰부장은 서울 출신으로 경희고, 경찰대학교(5기)를 졸업하고 경찰에 입문했다. 그는 강원청 양구경찰서장, 경찰청 기획조정관실, 경비국 테러대응과장 등을 거쳐 2021년 경무관으로 승진해 대구청과 인천청 공공안전부장을 역임했다. [ 경기신문 = 박진석 기자 ]
김철문(56) 신임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장은 경북 출신으로 청주 세광고, 충북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간부후보생 41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2016년 총경으로 승진한 그는 충남청 세종경찰서장, 충북청 정보과장, 충북청 청주청원경찰서장, 충주경찰서장 등을 역임한 뒤 이번 인사에서 경무관으로 승진했다. [ 경기신문 = 박진석 기자 ]
배대희(53) 신임 경기남부경찰청 수사부장은 경북 의성 출신으로 대구 상인고,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44회 사법시험에 합격, 특채로 경찰에 입문했다. 2014년 총경으로 승진한 그는 주 베트남 호치민 총영사관, 서울청 금천경찰서장, 경찰청 교육정책담당관 등을 거쳐 경무관으로 승진해 전북청 수사부장을 역임했다. [ 경기신문 = 박진석 기자 ]
정진관(56) 신임 경기남부경찰청 공공안전부장은 광주광역시 출신으로 송원고, 경찰대학교(5기)를 졸업하고 경찰에 입문했다. 2013년 총경으로 승진한 그는 전북청 순창경찰서장, 주 인도네시아 경찰주재관, 인청청 계양경찰서장 등을 거쳐 경무관으로 승진해 광주청 광산경찰서장을 역임했다. [ 경기신문 = 박진석 기자 ]
최기영(55) 신임 경기남부경찰청 경무부장은 충남 논산 출신으로 대건고, 경찰대학교(5기)를 졸업하고 경찰에 입문했다. 그는 충북청 경비교통과장, 정보과장, 수사과장, 청주상당경찰서장 등을 역임한 뒤 2021년 경무관으로 승진해 충남청 수사부장, 충북청 자치경찰부장 등을 역임했다. [ 경기신문 = 박진석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다음 달 2일까지 ‘2023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내 교육․학예에 관한 사회단체의 건전한 운영을 지원하고 도교육청이 권장하는 공익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마련했다. 20여 곳을 선정해 단체별로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대상은 경기도 소재 교육·학예 관련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비영리법인이나 비영리민간단체이며, 1년 이상 관련 공익사업 실적이 있어야 한다. 공모사업 분야는 ▲미래교육 ▲역량강화 ▲교육공동체 ▲교육 사각지대 해소 ▲학교안전 등이다. 제출 서류는 이날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전자우편이나 등기우편을 통해 도교육청 평생교육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 결과는 오는 3월 말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개되며 세부 사항은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미숙 도교육청 평생교육과장은 “해당 사업은 새로운 경기교육 정책 방향에 맞춰 지역과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공익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는 건전한 사회단체를 투명하게 선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 경기신문 = 정해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