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는 1일부터 10일까지 저소득층의 자산형성을 통한 자립을 지원하는 희망키움통장 대상자를 모집한다. 희망키움통장은 일반시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기초수급자가 있는 가구 중 근로(사업)소득이 최저생계비의 60%이상인 가구가 자립 할 수 있도록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입가구(3인가구 기준)가 매월 10만원을 저축하고 3년 이내 탈수급하는 경우 정부와 민간이 함께 최대 5배를 적립해 평균 1천700만원, 최대 2천400만원 정도의 목돈 마련이 가능하게 된다. 그러나 중도해지하거나 탈수급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본인 적립금과 이자만 지급된다. 희망키움통장 지원금은 주거, 교육, 취·창업 등 자활에 필요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2010년 자립에 꿈을 처음 시작했던 29가구 중 14가구가 자산형성을 통해 올해 탈수급을 했고 나머지 15가구도 탈수급의 부푼 꿈을 안고 있다.
1967년생으로 서울대 행정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시라큐스대 장기교육 후 도 체육과장과 지역정책과장을 역임했다. 합리적 성격의 소유자로 원만한 대인관계에 깔끔한 일처리로 조직 전체를 아우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행정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능력도 뛰어나단 관측이다.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행정관리과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인재개발원 e-러닝센터장, 보육정책과장, 기획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예리한 판단력을 갖췄으며, 자타 공인의 기획력이 뛰어나다. 원만한 대인 관계를 바탕으로 상·하 의사소통을 중시 하면서 업무 조정능력이 탁월하단 평가를 받고 있다.
1960년생으로 경희대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도 테마파크추진단장, 교류통상과장, 문화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테마파크가 될 USKR(유니버설 스튜디오 코리아)의 밑그림을 그리고 빈곤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시아 등 저개발국가에 대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진두지휘 했다. 온화한 성품에 직원간 화합을 중시한다는 평.
강원대 행정학과와 한국KDI 국제정치 경제학과, 미국 뉴저지대 도시 및 지역학과 석사과정을 마쳤다. 1996년 지방고시 1회 출신으로 남양주시에서 공직에 몸담았으며 도 경제투자관리실 교류협력2담당, 기획관리실 분권이양팀장을 거쳐 성남시 상하수도사업소장과 도 디자인총괄추진단장, 투자진흥과장, 경제정책과장을 거쳐 연천 부군수를 지내는 등 원만한 대인관계의 경제통.
1974년부터 공직생활을 시작, 투자심사담당관과 인재개발원장, 여성가족국장, 자치행정국장 등을 역임했다. 경기도정 사상 최초의 여성 자치국장이라는 영예를 안은데다 이번에 지자체 최초의 비고시 여성출신으로 2급으로 승진, 이슈메이커가 되고 있다. 평소 원칙을 중시하며 강력한 업무추진력에 여성을 위한 차별화된 정책을 제시해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
1980년 성남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고양시 사회산업국 청소과장, 성남시 분당구 하탑동장, 도 기획관리실 정책기획관실 특별과제팀장, 도 문화복지국 관광개발과장, 도 문화관광국 교육협력과장, 양평 부군수, 보건복지국장 등을 역임했다. 방송통신대 행정학과 및 경기대 사회복지과 석사 과정을 마쳤다. 도내 호남출신의 맏형격으로 깔끔한 일처리로 정평.
광주 숭일고와 성균관대 행정학과 출신으로 총무처, 행정자치부, 국립기록원 등을 거친 뒤 2011년 경기도로 전입, 투자산업심의관 시절 국내 외자유치 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투자(1억8천만달러)인 린덴사 용인 제2공장 준공을 지원하는 등 남다른 리더십을 보여줬다. 정보화기획관을 지냈으며 온화한 카리스마로 조직원들을 이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65년생으로 영국 요크대 수도권정책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비전담당관과 과학기술과장, 기업지원1과장 등을 역임했다. 기업육성 및 지원에 능통하며 합리적 성격에 소신있는 업무 추진으로 리더십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평소 조직의 융화를 위해 부하직원과의 소통하기를 즐겨 신망도 두터운 편이다.
1958년생으로 연세대 환경공학과 석사학위를 수여하고, 북부청 기술심사담당관과 계약심사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심사기법 개발 및 전문성을 강화로 시설공사와 용역발주 등에 잠재해있는 낭비요인을 없애 공공사업의 예산절감 효과를 이끌고 있다. 예리한 판단력과 깐깐한 업무처리 솜씨를 보이는 등 탁월한 업무 추진력이 강점이란 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