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 ◇전보(총경) ▲홍보담당관 최정현 ▲청문감사담당관 김동락 ▲정보화장비과장 신경문 ▲112종합상황실장 권기섭 ▲수사과장 장우성 ▲형사과장 고기철 ▲보안과장 김춘섭 ▲제2청 청문감사담당관 김원태 ▲제2청 112종합상황실장 정두성 ▲제2청 여성청소년과장 김종구 ▲제2청 형사과장 이원정 ▲제2청 경비교통과장 김충환 ▲수원중부서장 류영만 ▲성남중원서장 박성주 ▲용인서부서장 최병부 ▲광주서장 강도희 ▲김포서장 이봉행 ▲의왕서장 김항곤 ▲이천서장 김균 ▲여주서장 엄명용 ▲양평서장 전진선 ▲의정부서장 김성권 ▲남양주서장 박승환 ▲파주서장 조용성 ▲동두천서장 임정섭 ▲포천서장 전기완
양평군은 지난 15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개최된 ‘201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H&H 양평소식지’가 소식지 부문(주민소통분야)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H&H 양평소식지’는 주민이 실질적으로 알고 싶어하는 양평의 문화, 여행정보, 인물스토리, 생활/건강소식, 군정일정 등으로 구성돼 군민이해도를 높이고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을 펼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넘버원(number one)을 뛰어 넘는 온리온(only one) 소식지로서 군민이 행복을 실감할 수 있는 정보들로 주민에게 다가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김영복기자 kyb@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문재훈·장학철·임수 교수와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 교수팀이 경동맥 내중막 두께가 두꺼울수록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 발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국내 최초로 밝혀냈다. 16일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연구팀은 지난 5년간 성남에 거주하고 있는 65세 이상의 노인 348명을 대상으로 추적·관찰한 결과, 경동맥 내중막 두께가 두꺼울수록 5년 후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 이들은 이번 연구에서 혈중콜레스테롤, 혈압, 인슐린저항성, 혈관탄력성 등과 같은 인지기능저하를 발생시키는 또 다른 위험 요인을 함께 분석해 경동맥 내중막 두께만이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 발생 위험성 증가에 연관이 있는 것을 알아냈다. 문재훈 교수는 “현재까지 경동맥 내중막 두께로 특정인지기능지표가 아닌,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 발생 자체의 위험성을 예측할 수 있었던 연구 결과는 없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다. 이번 논문은 뇌졸중 분야에서 저명한 국제학술지 ‘Stroke’ 최근호에 게재됐다./성남=노권영기자 rky@
최성 고양시장은 16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5 지방자치 행정리더 대상’시상식에서 우수 자치단체장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지방자치 20주년과 민선6기 지방자치단체 1주년을 맞아 지방자치TV와 월간 지방자치저널 주최로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다양한 평가와 향후 3년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최 시장은 시민밀착형 혁신적 경영조직개편을 추진하고 2015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일자리 2천600개 창출, 경제효과 1천700억 원 유발, 수출계약 3천358만 달러를 달성하는 등 행정부문에서 많은 업적을 남긴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2014 KBC 목민자치대상’, ‘2014 대한민국경제리더 대상’ 수상과 행정가로서는 드물게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2곳(미국인명연구소(ABI), 국제인명센터(IBC))에 등재되는 등 차세대 리더로 주목받고 있다는 점도 이번 수상에 크게 기여했다. 이날 수상자에 최 시장과 함께 최문순 강원도지사(지방자치 매니페스토 대상), 안희정 충남도지사(지방자치 문화행정 대상) 등이 포함돼 각계의 시선을 모았다. 최성 시장은 &
지난 15일 수원시 소재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개최된 ‘경기도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안양시와 광주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선 안양시의 ‘도로점용굴착 인허가시스템’은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상하수도요금 이사정산시스템’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도로점용굴착 인허가시스템’은 지하시설물을 통합관리해 안전을 기하고, 도로점용으로 인한 굴착인허가 기간을 5일에서 1일로 단축해 예산절감에도 기여하고 있다. ‘상하수도요금 이사정산시스템’은 이사하는 과정에서의 상하수도요금 정산을 인터넷이나 전화로 조회, 편리하고도 명쾌하게 처리함으로써 정산으로 인한 분쟁을 크게 감소시키고 있다. 또 광주시의 경우 공간정보 기반 ‘아이원 세외수입 통합시스템’ 구축 사례 발표로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얻었다. ‘아이원 세외수입 통합시스템’은 공공재산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부서간 업무협업을 통한 비예산 자체 구축 시스템으로서 도로사용료 누락분 발굴 등 누락세원 3억3천500만원을 징수하는 등 행정업무…
“이번 공모전에서 최고상을 수상하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블로그 활동과 성우 등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 이기락(오산시·30·사진)씨는 ‘2015 수원화성 愛! UCC&사진 공모전’ 동영상 부문에서 ‘내가 만난 가장 큰성, 수원화성’이란 작품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그는 10개월 된 여자친구와 수원에서 가볼만한 곳을 검색하던 중 우연히 공모전 광고를 접한 후 참가를 결심하게 됐다. 평소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을 겉으로만 봐왔다는 이씨는 “이번 공모전 참가로 화성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알게 됐다”며 “화성의 과학성과 예술성, 기능성 등을 1분 안에 모두 담기란 힘들었지만 예상 외로 좋은 결과를 얻게 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에는 화성을 홍보하기 위해 작품을 만들었지만 내년에는 영화나 다큐형식으로 좀더 자세하게 화성을 담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상훈기자 lsh@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은 가족을 꾸릴수 있도록 만들어 준 소중한 장소입니다.” ‘2015 수원화성 “愛”! UCC&사진 공모전’ 사진 부문에서 금상을 차지한 김관희(46·사진)씨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에 큰 애착을 갖고 있다. ‘방화수류정의 금빛’이라는 제목으로 이번 공모전에 사진작품을 출품한 김씨가 수원화성에 애착을 갖게된 계기는 지난 1980년대 중반 아내와 첫 데이트를 이곳에서 하면서부터다. 인천이 고향인 김씨는 오산에 사는 아내를 만나기 위해 수원과 오산을 자주 찾았고, 이들 둘이 사랑을 싹틔운 곳이 바로 수원화성인 것. 결혼 후에도 김씨는 수원을 자주 오가며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모습을 카메라 렌즈에 담았고 지금도 계절마다 수원화성을 찾고 있다. 김씨는 “수원화성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더욱 널리 알려지기 위해 블로그와 사진 등의 매체를 통한 홍보가 더욱 적극적으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귀띔했다. /정재훈기자 jjh2@
의정부 관내 4개 중학교의 학생 31명이 지난 14일 의정부솔방울 프로그램 멘토판사제의 일환으로 의정부지방법원을 견학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법원에서 하는 일에 대해 직접 체험하고, 재판 전에 이뤄지는 여러 조정절차에 대한 이해를 통해 실제 학교에서 일어나는 친구들간의 갈등 해결에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민사재판이 열리는 법정에서 민사재판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조정실과 각 과에서 하는 일들을 견학했다. 또 이장형 멘토 판사로부터 법이란 무엇인가, 법의 분류, 재판의 종류, 소년보호재판, 국민 참여 재판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초대법관 김병로 선생의 업적과 판사에게 필요한 자질에 대해 배웠다. 견학에 참가한 한 학생은 “법원에 와보니 판사님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친절하고, 선생님처럼 자상하게 가르쳐줘 법관이 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의정부=박광수기자 ksp@
대진대학교는 대외협력 부총장 김국보(사진) 교수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판에 등재된다고 15일 밝혔다. 미국인명정보기관(ABI)과 영국케임브리지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세계인명사전을 발행하는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는 2016년 33번째 개정판에 과학, 공학, 예술,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이나 지도자 중 엄정한 심사를 거쳐 5만5천명을 선정했다. 김 교수는 1993년부터 현재까지 대진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 퍼지 및 지능시스템학회 이사, 한국 멀티미디어학회 정책자문위원, 한국 인터넷정보학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컴퓨터통합생산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제안 시스템의 적합성 평가 등의 논문과 소프트웨어공학 외 다수의 저서를 집필한 바 있다./포천=안재권기자 ajk8504@
연천군은 지난 14일 군수 집무실에서 알루미늄 주물 주조업체인 ㈜보현과 입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규선 군수와 김점옥 보현 대표 등 양측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보현의 모기업은 김포에 ㈜보현메탈로 알루미늄 주물 주조업을 주 업종으로 하는 연매출 500억원의 중견기업이다. 보현은 늘어나는 거래물량을 맞추려고 지난 4월 연천군 백학일반산업단지내 부지 2만 1천159㎡를 사들였다. 150억원을 들여 11월 말까지 공장을 신축하고 12월부터 제품 생산을 할 계획이다. 보현은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직원 고용 때 지역주민을 우선 채용키로 했다. /연천=김항수기자 hangsoo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