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상민씨가 자신의 이름을 건 제품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GS샵은 오는 29일 오후 8시 40분부터 ‘궁키친 이상민 뼈없는 갈비탕’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궁키친 이상민 뼈없는 갈비탕’은 GS샵과 방송인 이상민씨가 따뜻한 국물 요리를 많이 찾는 시즌을 맞아 기획한 국물 간편식 상품이다. 100% 소갈빗살만 사용한 뼈없는 갈비탕 14팩(1팩 450g)과 매콤한 다진 양념 5팩(1팩 14g)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6만 9900원이다. 이상민씨는 본인 이름을 내걸어 처음 선보이는 상품인 만큼 재료 선별부터 제조 공정에 이르기까지 상품 개발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져 있는 국내산 무 ▲얼큰한 국물을 낼 수 있는 매콤한 다진 양념 ▲취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소포장 방식(450g) 등 주요 특징들 모두 시중의 갈비탕 간편식과 차별화하기 위한 이상민씨의 세심한 아이디어에서 비롯됐다. 담백한 소갈빗살을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발라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부드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엄선된 소갈비와 채소, 각종 한약재를 넣어 전통 가마솥 방식 그대로 고아 내 진하면서도 깔끔한 국물도 일품이다
하나금융그룹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금융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2024년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하나금융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부회장 직제를 마무리하고, ‘부문 임원’ 체제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유연하고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고, 각 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한 리더들을 통해 그룹의 실질적인 성과와 함께 조직의 변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그룹ESG부문’ 산하에 ‘상생금융지원 전담팀’을 신설했으며, 관계사 간 범(凡)그룹 차원의 협력을 추진하고자 ‘그룹손님가치부문’을 신설해 산하에 기존 사업부문(개인금융·자산관리·CIB)을 편입했다. AI시대를 맞아 관련 혁신 기술을 내재화하고 디지털 금융 분야에서의 구체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기존 ‘그룹디지털부문’ 산하에 있는 ‘데이터본부’를 ‘AI데이터본부’로 확대 개편했으며, 기존 ‘IR팀’을 ‘IR본부’로 격상했다. 하나은행의 경우, 전행적인 상생금융 통합 전략 마련과 신속한 실행이 가능하도록 기업그룹 내 상생금융센터를 신설했으며, 내실있고 밀도있는 손님관리를 위한 리테일그룹 및 손님지원본부를 확대 개편했다. 비대면 채널 및 디지털 서비스를 별
<신규선임> ◇상무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최영근 ▲고객경험본부장 김근혜 ▲B2B그룹장 홍상표 ▲글로벌·신사업본부장 김민지 ◇부서장 ▲FC교육팀장 백기현 ▲시장개발챕터장 류민석 ▲브랜드마케팅챕터장 배진위 ▲고객컨택운영팀장 이두우 ▲계약관리지원팀장 강성미 ▲재무지원팀장 이정호 ▲특별계정운용팀장 한수진 ▲소비자보호팀장 김진영 ▲준법감시팀장 안현주 ▲정보보호팀장 윤경승 ◇파트장·센터장 ▲GA리스크관리파트장 이남희 ▲DB운영파트장 정상준 ▲디지털보험파트장 황인숙 ▲성과관리파트장 허일찬 ▲대외협력파트장 박준수 ▲선임계리사지원파트장 문기석 ▲QA파트장 백종규 ▲서비스리커버리파트장 명은정 ▲강남고객플라자센터장 이상금 <전보> ◇상무 ▲마케팅그룹장 이성원 ▲리스크관리그룹장 정지영 ◇부서장 ▲TFC영업추진팀장 김정섭 ▲LFC영업추진팀장 성효민 ▲WM팀장 배재일 ▲하이브리드영업추진팀장 김진봉 ▲B2B사업팀장 임병석 ▲GA마케팅팀장 설세원 ▲GA영업추진팀장 정지성 ▲상품마케팅팀장 오준석 ▲언더라이팅팀장 김승택 ▲고객서비스팀장 문지영 ▲디지털플랫폼팀장 장해원 ▲재무팀장 고재범 ▲고객자산운용팀장 이문경 ▲고객전략챕터장 윤현중 ▲원신한추진챕터장 김지철 ◇파트장
< 신규 위촉 > ◇ 상무 ▲IR본부 박근훈
◇ 전무 승진 ▲이병철 WM그룹장 ▲박병기 IB1부문장 ▲최영수 PE사업본부장 ▲황승택 리서치센터장 ◇ 상무 신임 ▲강호석 CISO 겸 CPO ▲김성욱 투자심사본부장 ▲김주욱 IB기획실장 ▲정기환 HR본부장 ▲정석용 남부지역본부장 ▲조대현 WM영업본부장 ▲한기승 글로벌본부장 ◇ 상무 승진 ▲박헌준 S&T그룹장 겸 전략운용본부장 ▲권승택 ECM본부장 ▲김도일 IB솔루션1실장 ▲김정기 경영전략본부장 ▲김정훈 FICC본부장 ▲박상현 중앙지역본부장 ▲신승철 CIO ◇ 상무 전보 ▲김영근 프로젝트금융본부장 ▲김은석 리스크관리본부장 ▲김형건 CCO 겸 CCRO ▲성평기 손님지원본부장
편의점 CU가 학창시절 매점에서 즐겨 먹던 메뉴들을 추억의 간식 콘셉트 먹거리로 선보인다. 실제 올해 편의점에서는 약과, 흑임자, 인절미 등 할매니얼 열풍 상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이에 CU는 이달 1982년에 출시된 40년 전통의 땅콩카라멜과 협업한 이색 막걸리를 출시하기도 했다. CU가 이번에 선보이는 추억의 간식은 베이컨 콘치즈 피자빵, 불고기 치즈 피자빵, 통통 새우 고로케, 추억의 잔치국수, 대파김치 칼국수 5종이다. 모든 제품은 식사로 먹기에도 넉넉한 양으로 3000원대 가격에 가성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먼저 피자빵은 '베이컨 콘치즈 피자빵', '불고기 치즈 피자빵'(각 3400원) 두 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고로케의 새로운 맛 '통통 새우 고로케'(3500원)은 새우 함량을 40%로 높여 패티의 풍미를 살렸다. 국물형 냉장면도 선보인다. '추억의 잔치국수'(3000원)는 다음 달 한 달간 500원 할인한 25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대파김치칼국수'(3800원)는 칼국수 면에 대파의 단맛과 감칠맛, 김치의 새콤함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 경기신문 = 백성진 기자 ]
롯데렌탈 최진환 대표이사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약속하는 ‘1회용품 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 최 대표는 27일 롯데렌탈 공식 SNS 채널에 챌린지 참여 사진을 게시하며 롯데렌탈 임직원과 고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1회용품 ZERO 챌린지’는 환경부 주관으로 지난 2월부터 진행된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이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약속하는 의미로 숫자 ‘1’과 ‘0’의 동작을 취한 사진이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 대표는 롯데캐피탈 추광식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SK브로드밴드 박진효 대표를 지목했다. 롯데렌탈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사무실 내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개인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고 전자계약 전면 확대를 통해 페이퍼리스(Paperless)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플라스틱 최소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플라스틱 등의 부자재를 최소화한 친환경 소재로 고객 대상 렌터카 이용가이드북을 제작했다. 이외에도 차량정비전문 자회사 롯데오토케어와 함께 액체형 정비용품인 엔진오일, 워셔액 등을 대
롯데그룹은 27일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70억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저소득 청년 및 영세 자영업자 등 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웃들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 및 저소득층의 돌봄과 교육, 자립 역량 강화에도 지원된다. 롯데는 1999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올해까지 누적 기부금액은 1118억 원에 달한다. 특히 2022년에는 법인 고액기부자에게 수여하는 ‘희망나눔캠페인 1천억클럽’ 인증패를 받았다. 롯데는 이외에도 튀르키예 지진, 강릉 산불,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피해 복구 지원과 어린이 놀이 환경 개선, 국군장병을 위한 병영도서관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돕고,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백성진 기자 ]
올해 경기지역에서 분양했던 총 14개 사업지가 청약경쟁률 0%대를 기록하며 전국에서 가장 청약실적이 좋지 않다는 불명예를 안았다. 이 가운데 올해 경기남부와 북부의 아파트값은 크게 엇갈리며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는 모양새다. 이에 전문가들은 정부 차원에서의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지적한다. 경기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10월 말 기준 경기도의 31개 시군 단위 중 분양을 성공한 지역은 총 9곳으로, ▲광명 ▲과천 ▲안산 ▲오산 ▲구리 ▲군포 ▲의왕 ▲여주 ▲가평 등이다. 이 중 ▲구리 ▲여주 ▲가평을 제외하고는 모두 경기남부권에 속한다. 특히 광명, 구리, 의왕 등에서는 청약 경쟁률이 치열했다. 지난 5월 공급된 광명1R구역 '광명자이더샵포레나'와 7월 공급된 광명4R구역 '광명센트럴아이파크'는 단기간 완판에 성공했고, 지난 2월에 공급된 '구리역롯데캐슬시그니처'와 5월에 공급된 '인덕원퍼스비엘'은 계약 시작 9일 만에 마감됐다. 적체돼 있던 미분양 물량도 한강 이남 지역을 중심으로 가장 많이 소진됐다. 광명과 의왕, 오산, 구리 등은 모든 미분양 물량을 털었고, 광주(경기도)는 679가구에서 6가구로(10월 기준), 수원은 63가구에서 16가구로, 화성은 135
<하나금융지주> ◇ 부사장 신규위촉 ▲미래성장전략부문 겸 그룹글로벌부문소속 고영렬 ◇ 상무 신규위촉 ▲그룹리스크부문 강재신 ▲AI데이터본부 장일호 ▲그룹소비자리스크관리부문 정준형 ◇ 부사장 승진 ▲자산관리본부 김영훈 ▲그룹재무부문 박종무 <하나은행> ◇ 부행장 승진 ▲자산관리그룹장 겸 투자상품본부장 김영훈 ▲ICT그룹장 겸 ICT본부장 박태순 ▲충청영업그룹대표 이동열 ▲준법감시인 이동원 ▲중앙영업본부 지역대표 이은배 ▲신탁사업본부장 이재철 ▲IB그룹장 전호진 ▲연금사업단장 조영순 ◇ 상무 승진 ▲정보보호본부장 방명환 ▲리스크관리그룹장 배창욱 ▲기관영업그룹장 유경철 ▲소비자보호그룹장 정준형 ▲하나금융경영연구소장 정희수 ▲자금시장그룹장 겸 자금시장본부장 조범준 ◇ 본부장 승진 ▲영업지원본부 강인홍 ▲손님행복본부 김리진 ▲리테일사업본부 김영호 ▲글로벌영업본부 서중근 ▲부동산금융본부 이병식 ▲미주지역본부 겸 뉴욕하나은행 지점장 이승식 ▲경인영업본부 전병권 ▲경영전략본부 정영석 ▲디지털채널본부 정은혜 ▲대구경북영업본부 조상래 ▲기업사업본부 한상헌 ▲대전세종영업본부 함종덕 ◇ 본부장 전보 ▲글로벌사업본부 남호식 ▲남부영업본부 서유석 ▲종로영업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