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3급 ▲고양시연합사업단장 박철재 ▲남양주시연합사업단장 김철한 ▲화성시연합사업단장 백진규 ▲평택시연합사업단장 서경식 ▲광주시연합사업단장 공석래 <경기개발연구원> ▲기획조정본부장 강철구 ▲미래비전연구실장 이상대 ▲자치경영연구실장 박충훈 ▲도시·주택연구실장 이성룡 ▲창조경제연구실장 문미성 ▲교통연구실장 류시균 ▲환경연구실장 김동영 ▲사회경제센터장 김희연 ▲의정연구센터장 신원득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방송 주간 전종섭 ▲사회과학대학 부학장 채영길 ▲법과대학 부학장 최승필 ▲상경대학 부학장 송준혁 ▲글로벌경영대학 부학장 김중화 ▲사범대학 부학장 김민정 ▲공과대학 부학장 손기락 ▲법학전문대학원 부원장 이창현 ▲교양학부장(글로벌) 이근명 ▲학생생활상담연구소장 이명조 ▲TESOL전문교육원 부장 김현정
설 앞두고 온정의 손길 줄이어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독거노인과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공공기관들이 앞장서 봉사활동과 성금 후원 등 나눔을 실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관세청 평택직할세관(세관장 김광호) ‘사랑나누미’ 봉사단은 지난 1일 평택 소재 한길양로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이날 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대접하고 직접 식사 수발을 하는 등 1일 봉사를 함께하고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한 쌀을 전달했다. 김광호 세관장은 “어르신들이 떡국을 드시고 건강한 한해를 보내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을 자주 찾아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전력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1일 수원시 권선구 탑동에 위치한 지적장애 재활시설인 수봉재활원에서 설 내·외부 청소와 중식조리 및 배식, 설거지 등 ‘설맞이 노사합동 사회봉사 활동’을 펼쳤다. 또 신문철 본부장은 재활원 관계자와 장애인들 모인 식당에서 희망나누기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한 성금은 지난달 22일 신임 조환익 한전사장이 경
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 총동창회는 지난달 31일 서울 공군회관 대강당에서 신임 신복용(53·사진) 공군과학고 총동창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신 회장은 그동안 모교 발전과 동문회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아 회장으로 선출됐다. 신 회장은 임기동안 동문회관 건립, 공군과학고 (재)교육진흥재단 기금 확대 운영, 각 공군기지별 동문사무소 설립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경희대 관광레저경영학과를 졸업한 신 회장은 공군과학고 총동창회 사무총장, 공군전우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기발전연구소 소장이다. 신 회장은 “앞으로 모든 동문들의 열정과 작은 정성 하나 하나를 모아 모교 발전과 동문들의 입지를 강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1년 3월 마이스트고로 지정된 공군항공과학고는 경남 진주 공군교육사령부 내에 위치해 있으며, 항공기술 분야의 젊은 마이스터를 양성하겠다는 목표로 공군교육사령부 내의 풍부한 실습시설을 활용해 항공기계, 정보통신, 항공관제 등 첨단 항공기술을 가르치고 있다.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전국 지명수배된 외국인 불법체류자를 끈질긴 추적 끝에 검거한 경찰이 시민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군포경찰서 경비교통과 교통관리계에 근무하고 있는 장상일(40) 경사, 김선(27)·이민호(30) 순경이다. 이들은 최근 외국인 불법 체류자들이 단속을 피하기 위해 중고차 시장에서 저가에 중고차량을 구입해 보험에도 가입하지 않고 무면허로 운전을 한다는 첨보를 입수하고, 자신들이 근무날이면 매일 외국인이 운전하는 차량은 더욱 철저히 검문 검색을 실시해 오고 있었다. 외국인 불법체류자들이 음주·무면허로 차량을 운전하다 교통사고나 경찰관에게 단속되면 차량을 사고 현장에 방치 해두고 도주하는 수법을 알고 있는 이들은 특히 검문 시 상대방이 도주할 수 없도록 양 옆 문과 차량 정문에서 차량을 정지시키고 면허증과 음주측정을 해왔다. 장 경사은 지난달 31일 자동차 면허도 없이 만취상태에서 화성시 팔탄면에서 군포시 당동 쌍용아파트까지 20㎞를 운전한 베트남국적 불법체류자 한국명 칸(35)를 2㎞ 추적해 검거했다. 임용달 교통관리계장은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외국인 강력범죄 등으로 국민 불안이 커
군포시 가족과 함께하는 새내기 공무원의 임용식을 마치고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군포시는 최근 가족과 함께하는 신규 공무원 임용식과 2013년 제1기 새내기 직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시는 신규 임용자 6명의 가족을 초청,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윤주 시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들이 공직 사회에 첫발을 디딘 동량들과 가족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가족이 행복한 군포’ 만들기를 역점시책으로 추진 중인 시는 이번 행사가 신규 직원과 가족들에게 자부심과 안정감을 주고, 시의 역점시책을 깊이 이해하고 동감할 수 있는 계기로 작용하길 기대하고 있다. 곽윤갑 자치행정과장은 “시정 일선 현장에서 시민을 직접 상대하는 공무원들이 시책을 깊이 이해하고, 시에서 근무하는데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지고 있어야 시책 추진이 원활해질 뿐만 아니라 결과적으로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아주대병원과 해군은 지난 1일 병원 별관 4층 회의실에서 환자 진료와 응급의료지원훈련 등에 관한 진료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민·군 응급의료체계 발전을 위해 교육·훈련과 학술교류를 실시하고, 현역장병 중 해군에서 의뢰한 환자에 대해 아주대병원이 진료비 후불 등의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유희석 아주대병원장은 “석해균 선장의 치료를 계기로 아주대병원은 해군을 친근하게 느끼고 있다”면서 “그 일로 아주대병원은 세계적 명성을 얻으며 브랜드 가치가 올라갔다. 앞으로도 상호 윈윈하는 관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범림 인사참모부장은 “아주대병원이 석해균 선장을 잘 치료해 아덴만 여명 작전을 멋지게 완결해 준 데 대해 해군을 대표해 감사하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더욱 친밀한 관계로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대답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아주대병원의 유희석 병원장, 이국종 중증외상특성화센터장을 비롯해 해군본부의 이범림 인사참모부장, 김병천 의무처장, 박영진 제2함대 의무대장 일행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양평군이 지난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중 월례조회에서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청렴 양평! 365일’슬로건을 내걸고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공직자 739명이 서명한 청렴실천 결의문을 채택했다. 전 군공직자들은 대회에서 ▲금품·향응은 주지도 받지도 않기 ▲알선·청탁은 하지도 받지도 않기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 ▲위법·부당한 예산집행 근절 ▲단 한번의 비리도 원·아웃이라는 각오로 실천 ▲슬로건 실현을 위해 솔선수범하기 등 투명한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군 관계자는 “전직원이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365일 청렴을 생활화해 올해는 청렴도가 더욱 향상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청렴의식 확산을 위한 분위기 조성과 의무를 다지기위해 청사 현관 입구에 청렴양평! 365일 홍보 전광판을 지난해부터 설치해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의왕시 1대1 희망지기 100가구 결연사업 후원자 초청 간담회가 최근 시청 소회의실에서 후원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윤병집 부시장의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그동안의 후원금 사용내역과 성과보고, 후원연계사업 확대 방안 등에 대한 논의와 함께 신규 후원자 7명에게 희망증서가 전달됐다. 윤 부시장은 이날 “희망지기 결연사업은 생활이 어려워도 법적 기준에 맞지 않아 정부지원을 받지 못했던 소외계층들에게 큰 희망과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앞으로도 민과 관이 함께 협력하여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의왕시 1대1 희망지기 100가구 결연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100가구 결연을 목표로 지난 2011년 10월부터 추진해 오고 있으며, 1월 현재 37가정이 후원자들과 결연을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