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 ◇총경급 ▲본청 창의성과담당관 이명준 ▲〃 교육발전기획단장 장인식 ▲해양경찰학교 총무과장 최정환 ▲동해지방청 상황담당관 김인창 ▲서해지방청 상황담당관 유연식 ◇본청 경정급 ▲감사팀장 이방언 ▲전경관리계장 김영암 ▲복지계장 이병철 ▲기획팀장 박재화 ▲법무팀장 김태균 ▲예산팀장 백학선 ▲창의발전팀장 정욱한 ▲성과평가팀장 박경순 ▲교육발전기획팀장 김영철 ▲국제협력팀장 김해철 ▲국제법규팀장 이철우 ▲경비계장 김언호 ▲작전계장 곽윤희 ▲대테러경호계장 신용희 ▲수색구조계장 윤태연 ▲안전기획계장 이상인 ▲안전관리계장 강봉석 ▲교통관리계장 이재현 ▲레저기획계장 박상식 ▲해상치안종합상황실장 오영태, 황영태, 한형구 ▲수사계장 조성철 ▲과학수사계장 조윤만 ▲정보2계장 여성수 ▲정보3계장 함혜현 ▲외사기획계장 강성기 ▲함정사업계장 최시영 ▲특수장비사업계장 옥현진 ▲정비계장 서영교 ▲정보통신기획계장 김철환 ▲해양경찰연구소 기획관리과장 서동일 ◇인천해양경찰서 경정급 ▲경무기획과장 박성준 ▲수사과장 강영덕 ▲정보과장 권기혁 ▲항공단장 강두성 ▲특공대장 이성렬 ▲3005함장 남학우 ▲3008함장 노흥재 ▲1002함장 김은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삶을 유지하는데 일조하고 인도주의 활동이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도록 희망풍차를 힘차게 돌리겠습니다.” 문병대(69·사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2013년을 시작하면서 희망풍차 캠페인을 적극 펼쳐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적십자의 국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희망만들기 프로젝트인 ‘희망풍차’는 주변의 소외된 어린이, 노인, 다문화가족, 북한이주민을 위한 적십자사의 새로운 희망만들기 캠페인이다. 적십자의 전문봉사원 2명이 매주 1회 이상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반찬전달, 목욕봉사 등은 물론 각 대상자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더 많이 제공하는 사업으로 경기적십자사 역시 2만1천명에 달하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희망풍차가 힘차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문병대 회장은 “경기적십자사는 희망풍차 캠페인을 통해 4대 취약계층 8천세대에 기초생활과 주거개선, 의료·교육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후원이 있다면 우리의 희망풍차는 더 신나게 돌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적십자사가 자원봉사를 모태로 생겨난 국제구호단체인 만큼 자원봉사자들의 역량은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다. 그러나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을
남양주소방서는 지난해 9월 화도읍 롯데물류센터 화재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성은 소방경의 유가족을 초청해 위로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소방방재청 권순경 소방정책국장은 지난 23일 남양주소방서를 방문, 전국 소방공무원의 조의금 4억6천만원을 유가족에게 전달했다. 대한소방공제회 백규형 이사도 특별위로금 3천400만원을 전달했다. 김 소방경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지난해 9월28일 남양주시 화도읍 롯데물류센터 화재현장에서 유독가스에 질식, 순직했다.
신속한 대응으로 자살기도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해낸 경찰관들이 시민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안양동안경찰서 갈산지구대에 근무하고 있는 순찰 2팀장 질장환(56) 경위, 이병권(51) 경사, 박민호(28) 순경이다. 이들은 지난 18일 오후 11시쯤 ‘회사동료가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만 남기고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112신고 접수했다. 박 순경은 소재 파악이 되지 않은 자살기도자의 이름, 나이 등으로 컴퓨터 특정조회를 해 자살기도자가 안양시 호계동에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했다. 현장으로 신속하게 출동한 이들은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내부를 확인하던 중 왼쪽 손목을 칼로 긋고 다량의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자살기도자를 발견,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수건을 이용해 손목을 지혈하는 등의 기민한 응급처치에 만전을 기했다. 이들의 긴급한 응급조치와 병원 후송으로 자살을 기도했던 남성은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박 순경은 “국민의 공복인 경찰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겸손해하며 “‘자살’을 거꾸로 읽으면 ‘살자’라는 말이 되는 것처럼 마음
이날 간담회에는 김준철 안성서장과 경찰발전위원회 등 협력단체 회원 10명, 현장 경찰관 50여명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강 청장은 범인검거 유공자 허남주(32) 경장 등 업무유공자 2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고 업무현황을 브리핑 받은 후, 직원 개개인의 고충을 청취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협력단체장들은 앞으로도 경찰서와 소통하며 시 치안인프라 구축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으며, 서 직원들도 더욱 열심히 근무할 것을 다짐했다. 강 청장은 “안성경찰서의 모든 직원이 하나가 돼 성실히 근무해 주는 것에 감사하며, 현장중심·도민만족 치안을 위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경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임직원 모임인 ‘고은손(회장 김희균)’은 지난 22일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을 위한 연탄 후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 30여명은 회비로 구입한 연탄 2천300장을 무한돌봄센터 및 안성3동 주민센터에서 추천받은 복지 사각지대 10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연탄을 지원받은 예모(82) 할머니는 “아직 추운 날이 많이 남았는데 연탄이 7장밖에 남지 않아 걱정했다”며 “때마침 도움을 줘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용숙 병원장은 “이번 봉사를 통해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는 공공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고은손은 2010년부터 안성의료원 임직원 48명으로 구성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4일 대한변호사협회장에 당선된 위철환 변호사에게 나눔의 상징인 ‘사랑의 열매’를 전달했다. 지난 21일 사상 첫 직선제로 치러진 대한변호사협회 신임 회장에 당선된 위철환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장은 그동안 지역의 소년소녀가정과 자매 결연을 맺고 매월 일정한 생활비를 지원하는 등 연중 지속적인 나눔 참여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해 왔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온 것을 계기로 도모금회는 위철환 변호사에게 사랑의열매를 전달하게 됐다. 위철환 변호사는 “우리 사회에 아름답고 건전한 나눔 문화가 뿌리내려 좀 더 따뜻한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사랑의열매를 가슴에 달고 대한민국의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철환 변호사를 비롯한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는 이날 도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1천700만원을 기탁했다.
광주시의 토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토우회’ 이상오 회장 일행은 24일 조억동 시장을 방문해 백미 20㎏ 20포대(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쌀은 토우회 회원들이 이웃을 생각하며 성금을 모금해 마련했다. 조 시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우회는 지난해 11월에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한편, 광주시 용화사에서도 같은날 용화선원의 신도가 기부한 성금 300만원을 좋은 곳에 써 달라며 조 시장에게 편지와 함께 전달했다.
수원시 권선구가 주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고객중심의 다양한 고품격 맞춤형 민원행정서비스를 시행한다. 권선구는 주민들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17종의 민원편의 시책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구의 민원편의 시책은 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주민이 편리하고, 신뢰받는 민원행정을 목표로 추진된다. 구는 시민이 편리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위해 복합민원에 대해 주민의 시간과 경제적 비용 절감을 위해 ‘민원1회 방문처리’를 운영하고 혼인신고와 전입신고를 구청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Simple&Speed 민원처리제’를 펼칠 계획이다. 퇴근 이후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수요야간 민원상담실’, 신규로 주민등록증을 발급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 등의 적극적인 민원행정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공무원의 민원업무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민원 완전정복 학습동아리’와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민원사항 개인정보보호제’로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정착에도 앞장서고 있다. ‘고객만족도 설문조사&rs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