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가 더현대에 팝업스토어를 마련했다. 넥슨은 ‘더현대 서울’에 ‘메이플스토리’의 공식 팝업스토어 ‘메이플스토리 월드 투어’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 마련된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메이플스토리’ 인기 마을 ‘리스항구’, ‘헤네시스’, ‘루디브리엄’, ‘레헬른’으로 꾸며진 공간과 250여 개 이상의 다채로운 상품들이 전시됐다. ‘리스항구’는 푸른 바다에 떠있는 갑판 디자인의 선상 조형물 위에서 시원한 리스항구의 경치를 바라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주황버섯 집 디자인의 ‘헤네시스’ 콘셉트 존은 주황버섯 조형물과 도트아트 소품 등으로 꾸며져 몰입감을 높였다. 장난감 공장을 모티브로 한 ‘루디브리엄’은 움직이는 컨베이어 벨트 디자인의 조형물에 굿즈를 전시해 게임 속 장난감 생산라인을 그대로 재현했다. ‘레헬른’ 공간은 보라색 톤을 바탕으로 ‘레헬른’에 등장하는 ‘악몽의 시계탑’과 군단장 ‘루시드’, ‘꿈속의 헝겊 인형’ NPC 조형물을 배치해 몽환적인 마을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항 입국장 배경의 입장 게이트와 ‘메이플스토리’ 몬스터 조형물이 전시된 대기존 등으로 디테일을 더했다. 방문객들은 게임 속 마을을 완벽하
오리온이 채용연계형 인턴십을 공개모집한다. 오리온은 2023년 하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2024년 2월 4년제 정규대학(원) 졸업예정자 및 기 졸업자이며, 모집 부문 및 인원은 일반관리, R&D, 생산(ENG/생산관리), AGRO 등 00명이다. 인적성검사, 서류전형, 면접전형, 채용검진을 통해 선발하며, 총 4주간의 인턴십 프로그램 후 진행하는 최종면접 결과에 따라 정규직 입사의 기회가 제공된다.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법에 의거해 우대한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10월 17일까지이며, 오리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과 함께 글로벌 식품산업을 선도할 우수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오리온은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하여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원자들에게 채용 정보를 제공하며 적극 소통하고 있다. 채용 상세 내용, 직무 소개, 복리후생, FAQ 등 주요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별도 사이트를 오픈했으며, 오리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업, 제품개발 등 직원들이 직접 본인의 직무를 소개하는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신한금융그룹이 일본 VC 기업 ‘Global Brain’과 함께 혁신 기술을 갖춘 한-일 양국 스타트업 공동 투자에 나선다. 신한금융은 지난 4일 오전 일본 도쿄도 미나토구 산업진흥센터에서 한국과 일본이 최초로 공동 결성한 벤처 투자 펀드인 ‘신한-GB 퓨쳐플로우(FutureFlow) 펀드’의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약 50억 엔(약 454억 원) 규모로 조성돼 신한금융그룹 자회사인 신한벤처투자와 일본 VC 기업 Global Brain이 공동으로 운용(GP)할 예정이다. 양사는 각각 신한금융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신한 퓨처스랩 재팬’과 Global Brain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인 ‘Xlimit’을 통해 AI, 딥테크,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등의 혁신 기술 및 글로벌 진출 역량을 갖춘 양국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육성 및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김광수 은행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김명희 신한금융지주 부사장, 토미야 세이이치로 SBJ 사장, 이동현 신한벤처투자 사장, 노베타 사토루 키라보시은행 전무 및 일본 금융청, JETRO(일본무역진흥기구), 미나토구 등 한-일 금융권…
롯데카드가 매주 금요일 디지로카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롯데ON 판매 명품을 선착순 50% 할인해주는 '디지로카 큐핏 럭셔리 프라이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5일 롯데카드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디지로카앱 디지로카 큐핏(CuFit) 서비스에서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롯데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10월 이벤트 상품은 ▲구찌 가방, 미우미우 카드지갑(6일) ▲프라다 카드지갑, 가방(13일) ▲구찌 카드지갑, 버버리 가방(20일) ▲보테가베네타 카드지갑, 가방(27일)이다. 선착순 인원은 상품별로 상이하, 매주 이벤트 상품은 같은 주 월요일부터 디지로카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온라인 문화상품권 1·3·5만원권을 선착순 12% 할인 판매한다. 롯데ON ID당 1만원권은 1일 최대 3매, 3·5만원권은 1일 최대 1매 구매할 수 있고, 재고 소진 시 이벤트는 조기 종료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디지로카 큐핏은 롯데ON 전체 7000만 여 개 상품 중 고객 취향에 딱 맞는 상품과 브랜드를 실시간 추천하는 서비스"라며 "이번 이벤트는 20~40대 인기 명품 브랜드와 트렌드 상품을 추천해주고 이를 선착순 할인…
하나증권 압구정금융센터가 고객들을 대상으로 반도체 업종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5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투자설명회는 오는 14일 오후 1시부터 여의도 본사 3층 한마음홀에서 진행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고객은 압구정금융센터에서 계좌를 개설하고 국내주식 소수점 매매를 1만 원 이상 거래하면 자동으로 신청이 완료된다. 계좌 개설은 대면과 비대면 모두 가능하며, 신청 완료된 손님에게는 초청장이 문자로 발송된다. 김용수 하나증권 압구정금융센터장은 “최근 반도체 업계에 대해 알아보며, 손님들과 함께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 혜안을 얻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경기신문 = 고현솔 기자 ]
◇ 신규 임원 승진 ▲김종곤 ▲박종운 ▲서상협 ▲신동우 ▲이승엽 ▲하재현 ▲홍상기 ▲황동원
<한화생명> ◇ 신규 임원 승진 ▲김호두 ▲박성수 ▲양길섭 ▲이동호 ▲최현경 <한화생명금융서비스> ◇ 신규 임원 승진 ▲박효순 ▲안상범 ▲이동학 ▲이용재 ▲전준수
KB국민은행이 자산운용사의 펀드 운용 역량과 은행의 투자 포트폴리오 자문서비스를 결합한 ‘퇴직연금 자문형 펀드’ 신상품 2종을 판매한다. 국민은행은 KB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협업해 2종의 펀드 상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두 상품은 국민은행이 자산 배분을 자문하고 KB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각 사의 자체 하우스 뷰를 고려해 최종 자산배분을 결정하고 운용할 예정이다. 국민은행은 지난 1월 은행권 최초로 금융위원회로부터 투자자문업 승인을 받았다. ‘퇴직연금 자문형 펀드’는 투자자문업 자격을 활용한 상품으로 최초로 시중은행이 직접 자산배분을 자문하는 퇴직연금 특화형 펀드 상품이다. ‘KB드림스타 자산배분 안정형 증권투자신탁’은 위험자산의 비중을 40% 수준으로 제한해 안정적인 수익률 관리를 우선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안정성을 추구하는 글로벌 자산배분 모델을 통해 전세계 채권, 주식 및 대체투자관련 국내외 ETF 등에 비중을 조절하여 분산 투자한다. ‘미래에셋 드림스타자산배분 성장형 혼합자산투자신탁’은 위험자산 비중을 60% 수준으로 운용해 더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적격인 상품이다. 전략적 자산배분안을 기준으로 경기 국면별로 투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이 2024년 상반기 육성기업 모집을 시작한다. 5일 기업은행에 따르면 이번 모집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기업으로 마포, 구로, 부산, 대전, 4개 센터에서 총 80여개 기업을 최종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8일 14시까지로, 이후 1차 서면평가, 2차 대면평가를 거쳐 12월 하순 최종 선발기업을 발표한다. 선발기업에게는 ▲투·융자를 비롯한 금융지원 ▲1:1 전담 멘토링 ▲국내‧외 판로개척 ▲투자유치 IR 및 데모데이 참여 ▲대·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등 사업고도화 및 투자 유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기업은행과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혁신창업기업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며 “유망 스타트업의 발굴과 성장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고현솔 기자 ]
우리금융지주가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잔여 지분을 전부 매입하면서 25년에 걸친 완전민영화 작업을 마무리했다. 우리금융과 예보는 예금보험공사가 소유중인 우리금융 잔여지분 약 936만 주(지분율 약 1.2%) 관련 주식양수도에 관한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체결식은 이날 오전 예금보험공사에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이인무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이 임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금융은 향후 예보 잔여지분을 자사주로 매입할 예정이며, 매입시기 등 구체적 사항은 공적자금관리위원회와 및 우리금융 이사회 각 의결을 거쳐 내년 말까지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만약 그때까지 계약이 체결되지 못하는 경우, 양사가 합의 후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이로써 예보는 동 협약에 따라 잔여지분 매각을 차질 없이 이행하여 25년에 걸친 우리금융 민영화를 마무리하는 한편, 우리금융은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한 금융업계 관계자는 “분기배당 도입, 자사주 매입·소각 결의 등 우리금융의 주주친화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와 예보의 공적자금 조기회수 기조가 일치해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