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사무국이 지스타 2023 현장 내 푸드트럭존에 입점할 참가자를 공개모집한다. 지스타사무국은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23’ 푸드트럭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푸드트럭존은 참관객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편의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지스타 기간(11월 16일~19일) 동안 벡스코 제1전시장 야외주차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푸드트럭 참여를 희망하는 음식 판매 자동차 영업자로 ▲국내 거주 내·외국인으로서 차량구조 변경 승인 등 푸드트럭 영업허가 조건을 모든 갖추고 음식을 직접 조리하는 자 ▲오프라인 상에 사업장을 가지지 아니한 자 ▲프랜차이즈 및 기업형 푸드트럭이 아닌 자 등이다. 참가를 원하는 영업자는 오는 10월 4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참가 신청을 접수할 수 있다. 지스타사무국은 제출서류 심사 및 적격 여부 확인을 통해 지스타 푸드트럭 참가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수산물 소비 촉진과 어촌‧바다 휴가 활성화 챌린지’에 동참했다. 25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박우혁 제주은행장의 지목을 받고 진행되는 조 행장의 챌린지는 가락수산시장에서 이어졌다. 조 행장은 추석 대목을 앞둔 시장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수산물을 구매한 후 인증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업로드했다.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황복현 영림임업 회장, 이재근 국민은행장을 추천했다. ‘수산물 소비 촉진과 어촌‧바다 휴가 활성화 챌린지’는 지난 7월 어촌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해 시작됐다. 각계 리더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조 행장은 “추석 황금연휴를 활용해 우리 국민들이 우리 바다를 찾아 휴식을 취하고, 우리 수산물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맞으셨으면 한다”며 “이번 챌린지가 우리 어촌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고현솔 기자 ]
KB국민은행의 'KB스타뱅킹'을 통해 KB국민카드에서 발송하는 이용대금명세서를 받아볼 수 있다 25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국민카드 고객은 지난 21일부터 매월 수령하는 이용대금명세서를 KB스타뱅킹의 ‘전자문서’로 신청해 받아볼 수 있다. 이에 더해 기존에 서비스하던 체크카드 자동갱신안내문 외 48종의 전자문서도 제공받을 수 있다. 국민은행은 KB금융 계열사뿐만 아니라 국민연금공단, 국세청 등 공공기관 모바일 안내문도 전자문서로 제공하고 있으며, 발송기관을 지속해서 확장할 예정이다. 국민은행은 지난 2021년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금융권 최초 공인전자문서중계자로 지정된 후 KB스타뱅킹을 통해 전자문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검증된 공공·행정·금융기관 등에서만 발송할 수 있고 민감 정보가 포함된 문서는 KB국민인증서 인증 후 열람할 수 있어 최근 기승을 부리는 안내문 위조 등의 피싱, 스미싱 사기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KB스타뱅킹 알림 푸시를 통해 바로 열람하거나 KB스타뱅킹의 전자문서함에서 언제든지 열람할 수 있어 우편물 분실, 결제금액 미확인 등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KB스타뱅킹을 통해 고객님들이 쉽고 편리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경기 북부지역본부가 추석 명절을 앞둔 25일 의정부 장암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추석맞이 나눔 사회공헌’을 시행했다. 이날 지역본부는 장암 1단지 내 고령자 1인 가구 등 150세대에 배식 봉사와 함께 전, 과일 등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아울러, 의정부 보훈보금자리 입주민 28세대에 쌀(10kg)을 직접 배달해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시했다. 김종범 LH 경기 북부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가운데서도 정이 넘치는 추석이 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LH는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는 국민을 위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이 경찰청 주관의 마약 예방 캠페인 ‘NO EXIT’에 동참했다. NO EXIT는 ‘출구 없는 미로’ 라는 의미로 단 한 번만 투약해도 헤어 나오기 어려운 마약의 특성을 표현함으로써 마약 중독 및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에 대한 범국민적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캠페인이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해 올해 말까지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SNS를 통해 캠페인 참여자가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이뤄진다. 김정수 부회장은 구자은 LS그룹 회장의 지목을 받아 삼양식품 본사에서 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서창우 한국파파존스 회장과 김재우 영인랩플러스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김정수 부회장은 “최근 마약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이번 캠페인 취지에 깊이 공감해 참여하게 됐다“며 “마약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삼양라운드스퀘어도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스타벅스코리아가 스타벅스 24주년을 기념하며 다양한 추석 맞이 매장 방문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스타벅스는 환경재단과 함께 스타벅스 24주년을 맞아 전국 스타벅스 매장 중 선정된 24개 매장에서 친환경 활동인 ‘다다익선 캠페인’을 선보인다. ‘다다익선 캠페인’은 다회용 컵을 많이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지구에 좋은 일이 생긴다’는 환경적인 메시지 전달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이 다회용 컵 사용에 동참할 수 있도록 2022년부터 이어져 온 친환경 캠페인이다. 스타벅스는 전국 다회용 컵 사용 최다 매장 24개에서 다회용 컵(매장용 다회용 컵 포함) 이용 고객이 스타벅스 음료 또는 푸드를 2만 원 이상 구매 시 매장 별 선착순 70명씩 총 1680명에게 ‘스타벅스 업사이클링 파우치’를 제공한다. 스타벅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 콘텐츠 스벅TV에서는 관련 콘텐츠를 시청하고 스타벅스 매장에서 다회용 컵을 사용해 구매한 인증 사진을 업로드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업사이클링 파우치’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10월 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스타벅스 업사이클링 파우치’ 제작을 위해 가장 많은 커피원두 포장지를 제공한 매장의 파트너들에게도 ‘스타벅스 업사이클링 파
국세청(청장 김창기)이 국세데이터 분석을 통해 예비창업자 등에 유용한 신규 콘텐츠를 국세통계포털(TASIS)에 새롭게 제공한다. 앞서 국세청은 지난 5월 최근 5년간 100대 생활업종 데이터 분석으로 예비창업자·취업희망자 등에 도움이 되는 신규 통계를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는 통계를 보다 쉽고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그래프 등으로 시각화해 업종별·지역별 매출 수준 등을 알 수 있는 ‘통계로 보는 생활업종’ 콘텐츠를 서비스한다. ‘통계로 보는 생활업종’은 업종 또는 지역을 선택하고 연 매출액을 입력하면 업종별·지역별 매출 수준과 유형별 통계(사업자 수, 평균 사업 존속연수, 성별·연령별 비율)를 쉽고 편리하게 볼 수 있는 통계 콘텐츠다. 이용자가 100대 생활업종을 선택하고 연 매출액을 입력하면 지도를 통해 선택한 업종의 지역별(전국→시·도→시·군·구) 매출 수준과 유형별 통계를 알 수 있다. 또 지역(시·군·구 단위)을 선택하고 연 매출액을 입력하면 업종 메뉴를 통해 선택한 지역의 업종별 매출 수준과 유형별 통계가 확인 가능하다. 국세청은 "앞으로도 ‘국민의 국세청, 신뢰받는 국세행정’ 구현을 위해 통계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적극 행정을 실천하도록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5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방문규 신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상견례 자리를 갖고 중소기업계 현안을 공유했다. 자리에는 신용문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박평재 한국표면처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구홍림 반월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이상훈 대한광업협동조합 이사장, 이영남 ㈜노바스이지 회장 등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현장 목소리를 전달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중기중앙회를 찾아준 방문규 산업부 장관에 감사를 표하며 “취임사에서 강조한 수출확대, 첨단산업 초격차를 위해서는 민·관이 원팀이 돼 함께 움직여야 가능하다. 중소기업계도 정부와 발맞춰 ‘수출 한국호’ 순항을 위해 노력할테니, 산업부도 중소기업의 발목을 잡는 킬러규제를 함께 풀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방문규 산업부 장관은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 하에서 첨단산업 육성, 주력산업 고도화 등 산업현안을 해결하는데 중소기업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범정부 차원에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은 금융시장 안정과 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 지원을 위해 오는 26일 7942억 원 규모의 P-CBO를 발행한다. 신보 P-CBO 보증은 개별기업이 발행하는 회사채 등을 기초자산으로 유동화증권을 발행해 기업이 직접금융시장에서 장기자금을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발행을 통해 총 311개 중소·중견기업에 고정금리 장기자금이 지원되며 이 중 128개 기업 4410억 원은 3년 만기 신규자금이다. 특히 신보는 63개 중소기업 1160억 원의 신규자금을 녹색자산유동화증권으로 발행해 우수 녹색기업의 녹색경제활동을 위한 시설 및 운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4월 신보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체결한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업무협약’에 따라 이번 녹색자산유동화증권에 편입되는 중소기업은 발행일로부터 1년간 4%p의 이자 지원(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3년간 연율 0.2%p 이내의 금리 감면(신용보증기금) 혜택을 받는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금융비용 부담 경감과 ESG 경영실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보는 중소·중견기업의 녹색채
NH농협은행이 사업자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직관성과 편의성을 높인 NH기업인터넷뱅킹과 NH기업스마트뱅킹 플랫폼을 개편했다. 25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번 개편으로 소상공인 고객을 포함한 기업고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기업뱅킹 메뉴트리 및 메인디자인이 바뀌었다. 또한 SSO(한 번의 로그인으로 여러 사이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 지원으로 NH개인스마트뱅킹을 사용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자 인증서 없이 로그인 한번으로 기업뱅킹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오픈뱅킹을 통해 타 금융기관의 자금을 하나의 앱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사용 빈도가 높은 다계좌·예약 이체 등 이체서비스를 통합했다. 기업카드 이용내역 및 외환 수출입, 신용장 한도 조회까지 기업의 자금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바쁜 소상공인들의 경영에 도움이 되고자 NH기업스마트뱅킹에서 캘린더 형식의 매출관리, 상권분석, 경영진단을 지원하는 '소호스마트비서'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울러 농협은행은 이번 기업뱅킹 리뉴얼을 기념해 다음 달 31일까지 NH기업스마트뱅킹(500명) 또는 소호스마트비서(200명)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과일맛선mini(제철과일 4종)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