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도시공사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의 늘푸른청소년위원회가 ‘2024년 경기도 청소년참여위원회 우수사례 공모전’ 활동 사례 부문에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 제고와 청소년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경기도 내 청소년참여위원회를 격려하고 포상하기 위해 기획됐다. 늘푸른 청소년위원회는 ▲제3회 남양주시 청소년 정책 제안 대회 ▲청소년이 바꿔 가는 지역 정책 간담회 ▲청소년 어울림마당 체험 부스 운영 ▲정약용 리더십 캠프 등 총 42회의 다양한 활동을 인정받았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보다 많은 남양주시 청소년들이 청소년 정책에 관심을 갖고 목소리를 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경기신문 = 신소형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제30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정현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남양주시 홍보대사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남양주시 홍보대사의 위촉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보완ㆍ규정함으로써 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정을 효율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홍보대사의 활동 사항 및 품위유지 ▲홍보대사 운영 및 해촉, 예우 및 보상에 관한 사항 ▲콘텐츠 저작권 귀속 및 포상 등에 관한 내용을 규정하고 있다. 정현미 의원은 “홍보대사의 위촉 및 운영적인 측면을 개선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시정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하는데 일조하고자 한다”며 “남양주시 홍보대사는 시의 각종 축제 및 행사 참여 등 문화 관광 활성화와 시의 농·축산물 및 특산물 등 지역브랜드 홍보 등 지역 경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 홍보대사는 김대희(개그맨), 김신영(개그맨), 윤태규(가수), 조재진(전 축구선수), 장미화(가수), 심현섭(개그맨) 등 16인이 위촉된 바 있다. 이번 조례를 바탕으로 홍보대사로 위촉된 자는 남양주시를 홍보하는 공인으로서의 인격과 품위를 유지하며 임기 동안 시 브랜드 가치 향상
극작과 공연연출을 겸하는 창작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대경대 남양주 캠퍼스 연기예술과가 올해 수시 1차 부터 연기전공자 외 극작연출전공을 개설하고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대경대 연기예술과는 연기전공 외 극작전공연출자는 10명으로 수시 1차 4명, 2차에서는 2명, 정시에서는 4명의 극작연출 세부전공자를 선발한다. 대경대 연기예술과 극작연출전공 특징은 대본 완성을 목적으로 하는 극작과나 문예창작과 와는 달리 극작연출전공자는 공연과 영상(연극, 뮤지컬, 영상매체)과 웹드라마 제작실습을 통해 창작대본이 무대와 제작환경으로 직접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전공자들은 희곡과 방송드라마 대본을 구성할 수 있는 창작훈련과 연출을 동시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전문화시킨다. 이에 3년 6학기 동안 극작연출전공자들이 창작한 스토리를 중심으로 연출할 수 있는 제작프로덕션 시스템을 강화한다는 것으로 내년부터는 극작연출전공자의 창작대본(희곡, 사 나리오)으로 전공학생 중심의 창작환경을 확대해 연극, 뮤지컬, 영상제작의 공연실습에 적용해 현장형 전문가를 육성하겠다는 것이다. 연출전공을 담당하고 있는 김정근 교수는 “예술 창작 통합교육으로 공연을 이해하는 극작가, 극을 이해
산림청 산림교육원이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2023년도 공무원 교육훈련기관 종합진단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다. 산림교육원은 31개 공무원 교육훈련기관 중에서 ‘성과평가 내실화’와 ‘혁신성과’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특히 평가항목 중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독립 과정*과 교과목 편성, 교육생들이 직접 디지털 기술(GPS, 드론, 위성, 라이다 등)을 활용한 실습교육을 확대 운영해 가장 높은 배점을 받았다. 최은형 산림교육원장은 “미래지향 창의적 인재육성 실현을 위한 교육 콘텐츠 개발과 수요자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확대 등을 선도하는 공무원 교육훈련기관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교육원은 교육훈련기관 종합진단 결과 8년 연속(’16년~’23년)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 경기신문 = 신소형 기자 ]
남양주시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시민들이 ‘따뜻함을 나누는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5일간의 추석 연휴 동안 매일 공무원 60여 명을 투입해 ▲민생 회복 ▲안전·보건 ▲복지·문화 ▲교통·편의 등 4개 분야 17개 대책으로 구성된 추석 명절 종합대책반을 운영한다. 먼저 민생 회복 분야에서 연휴 기간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물가안정 대책반을 운영하고, 요금 과다인상 등 상거래 질서 위반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시는 소비 및 내수를 활성화하기 위해 남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한도를 9월 한 달간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상향했다. 복지·문화 분야에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의 복지 상담을 위한 희망케어 재택 상황 근무와 가정 밖 청소년 보호를 위한 일시청소년쉼터를 24시간 개방해 운영한다. 또한, 안전·보건 분야에서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비상 진료 상황실을 운영하고,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을 안내해 차질 없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아울러, 특별교통대책반을 중심으로 관계기관 간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해 주요 도로 교통상황…
경복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은 ‘건강한 미래, 경복에서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제2회 KBU 건강복지엑스포'를 25일 10시 30분부터 경복대학교 창조관 및 문화관 사이 광장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건강증진을 테마로 학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대학-지역사회 간 상생 발전 기회 마련을 목표로 한다. 제2회 KBU 건강복지 EXPO에는 남양주시에 위치한 3개 기관이, 경복대학교에서는 9개 학과가 참여할 계획이다. 임현서 혁신지원사업단장은 “지자체와 연계해 운영될 이번 엑스포가 대학의 지역사회 기여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최신 건강 정보를 제공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도할 수 있는 문화 조성의 장이 되어 지관학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복대학교는 2025학년도 입시 일정으로 지난 9일부터 10월2일까지 수시 1차 모집에 들어갔다. 수시 2차 모집은 11월 8일부터 11월 22일까지, 정시 모집은 12월 31일부터 25년 1월 14일까지다. [ 경기신문 = 신소형 기자 ]
가천대학교가 13일 마감한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 3438명 모집에 총 8만 4031명이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쟁률 24.4대 1을 기록한 가천대는 전국 대학 중 가장 많은 수시 지원자를 모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천대 관계자는 "작년에도 2위를 기록했는데. 2025년도는 지원자 수에서 7767명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에는 3314명 모집에 7만 6264명이 지원했으며 평균 경쟁률은 23대 1이었다.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린 곳은 올해 처음 시행된 의과대학 의예과 논술전형이다. 40명 선발에 무려 8209명이 몰리며 205.2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외에도 ▲가천의약학전형으로는 의예과 33명 모집에 884명이 지원해 26.8대 1 ▲학생부전형에서는 15명 모집에 202명이 지원하며 1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농어촌 전형의 경우 ▲교과 전형은 27대 1 ▲종합 전형은 17.5대 1을 나타냈으며 ▲기회균형전형에서는 4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 정원이 확대된 자유전공은 지역균형전형에서 321명 모집에 6592명이 지원해 20.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의예과 역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천의약학전형으로 7
성남수정경찰서는 경찰발전협의회와 함께 지난 1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가정 두 곳을 선정해 약 100만 원 상당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주거 환경 개선까지 함께했다. 후원 대상 가정 중 한 곳은 생활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가 방치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아동이 양육되는 상황에서 경찰관과 경찰발전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주거지를 청소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주었다. 도움을 받은 가정의 어머니는 “성남수정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의 도움으로 아이와 함께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고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거듭 표했다. 박영수 성남수정경찰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준 경찰발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 없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추석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불우이웃 돕기 활동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경기신문 = 김정기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지난 13일 공영주차장 내 전기자동차 화재 발생에 대비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발생한 전기차 화재에 대한 시민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공사 내 대응역량을 키우기 위해 시행됐다.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이후 발생한 121건의 전기차 화재 중 46건(38%)이 주차장에서 발생했다. 이는 전기차의 화재 대응에 대한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노외주차처를 중심으로 소방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에서는 ▲지능형 화재감시 시스템, ▲질식소화포, ▲하부주수관창 등 다양한 소방장비를 단계별로 시연하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도록 훈련을 진행했다. 이 외에도 성남시 주차지원과와 성남소방서 하대원119안전센터가 함께 참여해 전기차 화재의 특징과 대응 방법에 대한 교육도 병행되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노외주차장 등 0전기차 화재에 대한 신속한 초기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전기차 화재 전용 소방장비를 확대 배치하여 안전한 주차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 전했다. [ 경기신문 = 김정기 기자 ]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가 추석을 맞아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사랑과 온정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따뜻한 명절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지난 11일 분당발전본부 직원 40여명이 발전소 인근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장보기 행사를 통해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맛있는 식사도 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태며 온누리상품권을 활용 관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필품과 명절 떡을 구매했다. 이 외에도 6일, 10일, 12일, 13일에는 ▲분당동·신현동행정복지센터 ▲분당노인종합사회복지관 ▲대한노인회 분당구지회를 방문해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물품을 전달하며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분당노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사회공헌활동에는 김은혜 의원이 함께 참석해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탰다. 김 의원은 분당발전본부의 다양한 지역사회 기여에 대해 공감하며,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분당발전본부의 노력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은서 본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발전소로서 소통과 나눔을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