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부천시 그린희망 탄소중립 프로젝트’는 지난 27일 부천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연구활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부천시 그린희망 탄소중립 프로젝트’는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천방안 모색 등을 목표로 설립된 의원 연구단체로 김선화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양정숙, 구점자, 박혜숙, 손준기, 윤단비 의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간담회에는 부천시 탄소중립 연구단체 의원, 조용익 부천시장,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 이학환 부의장, 최의열 도시교통위원회 위원장, 정창곤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이종문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박순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김미자 국민의힘 대표의원, 서울 은평구의회‘녹색교통 실현을 위한 탄소제로 연구모임’의원, 부천시 자원봉사센터 사업 관련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부천시 건설정책과 자전거문화팀장이 ‘부천시 자전거이용활성화 정책 및 자전거 문화조성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이어서 부천 시민 활동가 임현선 간사가 ‘부천시 미세먼지 저감 활동 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했으며 부천시의 낮은 녹지율로 인해 발생하는 비산먼지에 대한 저감 방안을 참석자들과 함께 논의했다. 간담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27일 용인시 농업기술센터 종합체험관에서 2024년 하반기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의원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제9대 용인특례시의회 후반기 상임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됨에 따라 의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과 전문위원실, 정책지원관이 참석했다. 이날 전 순천시의회 의장인 박광호 교수가 ‘세상을 변화시킨 지방자치혁명’을,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외래교수 출신인 김은혜 센터장이 ‘갈등을 줄이는 빛이 나는 소통법’을 주제로 각각 강의했다. 김윤선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의원들이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최정용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27일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문화복지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 정책지원관 등 13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의원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맞춤형 교육은 제9대 용인특례시의회 후반기 문화복지위원회가 구성됨에 따라 문화 분야 등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보다 효과적인 의정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 됐으며 ▲의정스피치 및 미디어 응대 스킬 ▲로컬 관광 콘텐츠 기획 및 마케팅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상수 위원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용인시의 문화 자원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관광 전략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님들과 더 나은 정책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최정용 기자 ]
“평택항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물류의 중심 기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김석구 사장은 지난 2022년 12월 취임한 이후 ‘평택항’을 환황해권의 물류 거점 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2001년 7월 설립된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평택항 부두 및 배후단지 건설을 비롯해 물류단지 조성 등 항만인프라 구축과 홍보마케팅 등 평택항의 조기 활성화와 지역 및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공기업이다. 글로벌 항만물류 중심 평택항 발전과 해양레저·안전 확산으로 국가 및 지역성장에 기여하고 있는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현재 4대 전략 목표를 세워 놓은 상태다. 첫째,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항만인프라 구축. 우선 항만배후단지를 적기에 조성한다는 목표 아래 글로벌 수준 배후단지 등 운영서비스 고도화를 추진 중에 있다. 향후 미래형 항만 인프라 구축 지원을 위한 단계적 전략이라고 공사 측은 밝히고 있다. 둘째, 고객 중심 항만마케팅. 평택항만공사는 전략적 마케팅을 기반으로 한 물동량 유치 확대를 내세우고 있다. 이에 따라 공사 측은 고객 공감형 공사 홍보 전략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셋째, 지속 가능한 성장 동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경기 분당을)이 27일 국회에서 ‘대한민국의 공간과 미래를 여는 분당’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분당 과학고 유치를 위한 3자 토론회’에 이어 열린 행사로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과학고 설립 필요성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 등 과학고 유치를 위한 본격적 추진 방안이 논의됐다. 토론회에서는 현재 분당에 위치한 HD현대, 네이버, 두산에너빌리티 등 글로벌 기업의 R&D 역량을 활용해 분당 과학고 학생들에게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이러한 인프라를 통해 IT, 로봇, 신재생에너지, 생명공학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교육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또한 분당에 유치될 미국 카네기멜런대의 ETC(Entertainment Technology Center)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성균관대 등 연구기관과 연계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계획도 논의됐다. 이를 통해 분당 과학고가 디지털 신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인재를 배출하는 허브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분당에 조성될 바이오헬스 첨단 클러스터와 서울대병원 의료기기 R&D 센터를…
안양지역시민사회단체와 공무원노조 안양시지부가 술자리 난동 시의원의 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경기중부지부와 안양여성의전화, 공무원노조 안양시지부 등은 27일 안양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A의원은 주민의 대표로서 도덕적, 윤리적 기준에 어긋나는 행동을 했다”며 “시의회는 A의원을 만장일치로 제명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오는 29일 열리는 제296회 임시회 본회의에 상정된 A의원의 징계 요구의 건을 만장일치로 제명을 의결해 훼손된 시의회의 품격을 복구하고 시민과 공직자들의 신뢰를 다시 얻을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지난 1일 제명 의견으로 시의회 윤리특위에 넘겼다. 윤리특위는 지난 14일 위원 8명 전원이 참석해 A의원의 징계수위를 결정하는 투표를 벌여 위원 7명이 제명 의견을 내 제명으로 결정했다. A의원의 제명 여부는 29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20명 중 14명)이 찬성해야 제명이 확정된다. A의원은 지난달 1일 동안구의 한 식당에서 국민의힘 의원들과 저녁 식사를 하던 중 의원 사무실 배치 등을 놓고 말다툼을 하다 욕설을 하며 테이블과 의자 등을 넘어뜨리면서 소란을
안양시는 심야에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공공심야약국 4곳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정된 약국은 ▲초원약국 ▲세종온누리약국 ▲새봄온누리약국 ▲지성약국이다. 공공심야약국은 휴무일 없이 오후 10시부터 오전 1시까지 운영되며, 경증 환자에게는 의약품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올해 상반기 동안 시민 8041명이 지정약국 4곳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했다. 한영자 만안구보건소장은 “의료계 집단행동이 장기화되고,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면서 시민 불편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의료계와 긴밀히 협조해 시민들이 제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안양문화예술재단은 내달 5일부터 10월 20일까지 평촌아트홀 전시실에서 ‘2024 안양연고작가 발굴지원전’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가까이, 그리고 멀리서’라는 주제로 열리는 전시회에는 김수연, 나나와 펠릭스, 조해나 등 3명(팀)의 작가들의 대표작 총 69건, 250점이 선보인다. 앞서, 재단은 시각예술분야의 지역 연고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월 19일부터 3월 10일가지 공모를 벌여 이들 작가를 선정했다. 관람은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안양시와 NH농협 안양시지부는 27일 한국도로공사 시흥지사에서 ‘찾아가는 안양시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시 공무원과 농협 직원들은 부스를 찾은 시민들에게 고향사랑 기부제 제도와 참여방법, 답례품과 세액공제 등의 혜택을 홍보했다. 또, 쌀 2kg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하고, 지자체는 기부금으로 주민복리증진 등의 사업을 할 수 있는 제도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시 목표액의 190%인 1억9000여만원을 모금했다”며 “앞으로 경기도민이 참여하는 현장 홍보를 통해 모금한 기부금을 뜻깊은 곳에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제5회 안양청년축제’가 오는 9월 7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다. 축제는 이날 오후 4시부터 안양대 록밴드 ‘나래’와 재즈밴드 ‘애쉬(A.S.H)’ 등 청년 예술가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또, 확장현실(XR) 체험 및 성격유형 검사, 반려식물 만들기, 행운의 키링 만들기 등 체험관과 청년 정책·국민취업지원제도·정신건강 검진 등 정책홍보관도 운영된다. 이어 제6회 안양시 청년상 시상식과 함께 마마무 솔라의 축하공연도 열린다. 안양청년축제기획단이 주관한 축제는 청년들이 기획 단계부터 준비까지 직접 참여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축제가 청년들의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도 청년들의 꿈과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뜻 깊은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