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토평도서관은 혼자있는 시간이 많은 주부와 노인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함께 사람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주부 및 실버독서회원을 25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토평도서관에서 활동을 하게되며 주부독서회는 격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고 실버독서회는 격주 금요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공식 모임을 갖는다. 또한 독서토론, 책과 관련한 다양한 독후활동, 탐방, 견학, 야유회등 친목도모를 위한 활동도 하게된다. 자세한 사항은 토평도서관(☎031-550-8325)으로 하면된다.
2010년 한해 과천 지역에서 56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구조출동은 849건, 구급출동은 3천390건으로 나타났고 지난해는 전년대비 화재 발생 24%, 구조활동 6%, 구급활동 10%가 각각 증가했다. 화재는 부주의가 34건으로 가장 많았고, 구조는 지역특성상 산악구조가 98건, 구급활동은 질병 출동이 1천331건으로 가장 높은 원인을 차지했다. 그러나 적극적인 소방진압 덕분에 추정 피해액은 4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서 관계자는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가장 많아 시민들의 안전의식이 고취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과천=김진수기자
김포시 평생학습센터는 평생학습나눔터에서 봉사할 ‘자원활동가’ 20명을 모집한다. ‘평생학습나눔터’는 관내 평생학습기관의 네트워크 학습망을 조직해 종합 교육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 학습상담을 실시하는 one-stop 학습서비스센터다. 이번에 모집하는 자원활동가는 총 20명이며 모집기간은 6일부터 14일까지 평생학습센터 1층 평생학습나눔터(☎031-980-5145)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자원활동가는 올해 12월까지 주5일 근무로 하루 4시간씩 활동하게 되며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된다./김포=최연식기자
김윤주 군포시장이 ‘시민이 주인이 되는 군포’를 만들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생동감 넘치는 시정을 이끌고자 각 동 방문을 통해 민원 최일선에서 시민들과 함께 하고 있다. 이번 김 시장의 각 동 방문은 지난 5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며 기존에 행해지던 간담회 형식을 벗어나 동마다 산재해 있는 소소한 일거리를 해결하는 차원의 ‘체험봉사활동’의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6일 오전 10시 금정동을 방문한 김윤주 시장은 금정동 먹자골목 인근 간선도로가 추운 날씨로 인해 얼어있어 주민들과 함께 빙판길 얼음을 제거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이어 김 시장은 오후에 재궁동을 찾아 오전과 같이 간선도로 얼음을 제거하는 것으로 이날 동 방문 일정을 마쳤다. 김윤주 시장은 “폭설이후 날씨가 추워지면서 길이 얼어붙어 굉장히 위험해 얼음제거 작업을 하게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속에 녹아들어간 함께하는 행정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군포시를 만드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 방문 첫 날인 지난 5일 김 시장은 대야동의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들에게 세배를 드리고 경로당 시설을 보수했고, 오후에는 군포1동에서 백남규 군포새마을금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장 장원경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장 양창범 <동두천시> ◇5급 전보 ▲환경사업소장 윤경원 ▲평생교육원장 조희성 ◇5급 파견 ▲국무총리실 류범상
▲8일 오후 3시 광교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수원농생명과학고 신년인사회가 구제역 확산으로 인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광주시의 초·중학교 학생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 고취는 물론, 국제화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기 위해 영어캠프에 입소했다. 광주시의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 90명은 6일 오전 한국외국어대학교 용인캠퍼스에서 열린 ‘광주시 겨울방학 영어캠프’ 입소식에 참가해 12박13일 동안의 영어 생활을 시작했다. 이날 입소식에는 참가학생과 가족들 및 시관계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각급 학교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에 열리는 ‘광주시 겨울방학 영어캠프’는 지난 여름 ‘광주시 여름방학 영어캠프’에 이어 열리는 것으로 지난해 말 캠프 참가자 모집에서 818명이 지원해 약 9대1에 달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참가학생들은 12박13일 동안의 캠프 기간 동안 개인차가 고려된 반편성을 통해 수준별 영어수업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영어실력을 위한 학습 활동 외에도 영어노래 부르기와 영어골든벨, 영어일기 쓰기, 탤런트 쇼, 필드 트립 등 다양한 활동 및 체험 중심의 교육과정에 참가하면서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날 입소식에 참가한 광주시 정하근 주민지원국장은 개회사에서 “국제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등 도내 소외계층 가정에 무선전등스위치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도모금회는 평소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및 장애인들의 편리성을 돕고자 리모컨을 이용해 원격으로 전등을 켜고 끌 수 있는 무선전등스위치를 도내 31개 시군 소외계층가정 929곳에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이 무선전등스위치 설치를 돕기위해 이들 가정을 직접 방문, 어려운 이웃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의 지원도 병행할 방침이다. 도모금회 정진옥 사무처장은 “앞으로도 거동이 불편한 소외계층의 주거생활개선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모금회 직원들이 6일 오전 평소 거동이 불편한 김춘애(76.수원)할머니 가정에 방문해 원격으로 전등을 켜고 끌 수 있는 무선전등스위치를 설치하고 있다. 동두천경찰서는 6일 서장실에서 2011년도 모범운전자회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동욱 서장과 각 과장, 교통관리계장, 모범운전자회장 및 임원진 5명이 참석해 2011년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 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오동욱 서장은 “앞으로 경찰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관내 교통질서 확립 및 교통사고예방 근무에 최선을 다해 주고, 동두천경찰서 모범운전자회의 자긍심을 가지고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단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올해 새롭게 취임한 김성배 모범운전자회장은 “금년에도 경찰과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동두천시의 교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고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김경호 부의장(민·의정부2)이 6일 의정부시 상황실에 설치된 구제역 가축방역 대책 상황실을 방문, 구제역 발생 상황과 방역 추진 사항을 보고 받았다. 이 자리에서 김 부의장은 “구제역이 더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우제류 농가에 대한 예찰 및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구제역 발생농가에 대한 신속한 살처분과 방역 활동을 철저하게 집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부의장은 밤낮으로 방역 활동을 하고 있는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