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상공회의소 노·사·민·정 대협력 활성화 포럼=3일(수) 오후 2시 성남시청 강당, 성남 지역 일자리 역량 제고·선진노사문화 확산 등 일환, 주제발표 지역 거버넌스 활성화 방안(정인수 한국 고용정보원 원장), 지역 일자리 창출 정책방향(이한수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성남고용정보센터 소장) 등 5제, 토론 및 질의응답. 연락처 ☎031-781-7904
양평소방서는 지난 29일 양평농업기술센터에서 G-20 정상회의 관련한 2010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양평군과 육군 20사단, 양평경찰서 등 23개 기관 및 단체 200여명과 52대의 장비가 동원됐으며, 테러에 의한 LPG 가스폭발로 건물이 붕괴되고 직원 및 교육생 일부가 현장을 빠져나오지 못하는 상황을 가상해 진행됐다. 특히 이들 긴급구조지원 유관 기관들은 기관 상호간의 역할분담 및 통합 현장지휘 체계 확립은 물론 신속한 인명구조 및 재난수습 등을 집중 점검했다. 훈련 1단계는 상황발생에 따른 상황전파 및 신고, 인명대피, 부상자 응급처치, 초기 화재진압 등 자위소방대 활동에 이어 2단계로 부상자 인명구조, 현장지휘소·응급의료소·통제선 설치 및 현장 경계 순으로 전개됐다. 또한 3단계는 2차 폭발에 의한 구조대원 고립과 구조작전, 첨단 구조장비 활용 매몰자 구조활동, 부상자 응급처치 및 이송에 이어 4단계로 사고대책본부 운영, 유관기관 수습 및 복구작업, 방역작업, 화재진압 순으로 진행됐다. 긴급구조 통제단장 김성곤 소방서장은 강평을 통해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실시한 이번 훈련에 각 기관 및 단체가 적극 참여해 재난발생
대한지적공사 남양주시지사 전직원들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민들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30일 남양주지사 직원들은 휴일인데도 관내 조안면 진중리 농가를 찾아 태풍 곤파스가 지나가면서 피해를 본 비닐하우스를 제거하고 지지대를 정리하는 등 바쁜 하루를 보냈다. 이 지역 농가들은 지난 9월에 태풍 곤파스 피해를 입었지만 일손이 부족해 그동안 망가진 비닐하우스를 그대로 방치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으나 이날 공사 직원들의 도움으로 말끔히 정리를 하게 됐다며 고마워했다. 특히 이들은 남양주시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기위해 주관하고 있는 ‘희망케어센터’에도 전직원이 1계좌 참여를 통해 매월 독거노인, 장애인, 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후원 하는 등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하고 있는 직원들이다. 홍광기 지사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지속적으로 보살피고 사회적 약자를 위해 노력하는 마음가짐으로 이웃에게 보답하는 정직한 기업, 국민들에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지적공사 관계자는 “지난 2007년 2월부터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1기관 1봉사단, 총224개의 봉사단을 창단해…
지적공사 남양주지사, 일손 부족 농가 방문 봉사 안양시 동안구가 지난 27일부터 2일간 윤영수 방송작가를 초청, 구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1세기와 이순신 리더십의 의미’란 주제로 공직자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역사적 위인들의 창의적인 업무관리와 혁신적인 조직관리 기법을 학습해 공직자들을 경쟁력 있는 리더로 길러 조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틀간 40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강연을 통해 윤 작가는 이순신 장군이 전쟁에서 위기를 미리 진단해 전승할 수 있었던 업적에 대해 살펴봤다. 또 급변하는 현시대에 우리가 역사로부터 배울 점을 제시하고 공무원들이 아이디어로 시민을 위한 정책을 세워 실천하는 등의 리더십 강연으로 직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윤 작가는 이순신은 원칙을 충실히 지키고자 스스로 행동에 옮기신 분으로서 동안구 공무원분들도 법을 집행하는 자리에 있어 원칙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교육에 참석한 구청의 한 직원은 “업무를 하면서 좀더 창의적으로 접근하고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원칙을 갖고 공정하게 업무처리를 하겠다”는 강의 소감을 밝혔다. 이날 강의에 앞서 전만기 구청장은 “10월 각종행사 지원에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회는 31일 광교임시수련원에서 제8·9대 지회장 이·취임식 및 녹색성장을 위한 제26회 자유수호 지도자 한마음 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경기신문 김인종 상임이사, 민한기 수원시의원 및 유봉기 지회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및 자유총연맹회원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새로 취임한 제9대 유용선 지회장은 “제9대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지회장을 맡게돼 큰 영광”이라며 “생활 속의 녹색성장 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 홍보해 모든 수원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한마음 대회에서는 유공자 표창, 체육대회, 노래자랑, 어머니 포순이 활동, 불우가정 청소년 돕기, 국가유공자회원 격려 등 한해 동안 열심히 봉사활동을 펼쳐온 수원시지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보냈다.
바르게살기운동 수원시협의회는 29일 권선구청 근린공원에서 ‘2010 녹색생활실천을 위한 바르기살기운동 한마음 체육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정미경 국회의원, 경기신문 김인종 상임이사, 강장봉 수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및 바르기살기위원 및 회원 1천500여명이 참석해 의식행사, 체육대회 및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친목을 도모했다. 특히 협의회는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해 ‘자연보호 및 산불예방’,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자전거 타기 및 대중교통 이용’, ‘일회용품 및 물 아껴쓰기’ 등을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한원찬 회장은 “지역사회에 질서·화합을 실현하고자 애써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수원시협의회 회원에게 감사하며 한마음대회를 통해 회원 간 화합과 결의를 다지고, 재충전의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수원시협의회는 광교산 환경정화 운동, 불우이웃돕기,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캠페인 뿐 아니라 최근에는 세계적 이슈인 저탄소 녹색성장을 내걸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수원지회가 주관, 수원시와 수원시의회가 후원으로 지난 30일 고색동 고색초등학교에서 열린 ‘서수원 주민과 함께 하는 가을음악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음악회는 염태영 수원시장, 정미경 국회의원 및 관내 기관단체장 등 내빈들과 서수원 주민 2천여명 함께해 가을저녁 문화예술의 향기에 흠뻑 젖게했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수원 레인보우경음악단과 매그넘 오퍼스의 공연과 함께 이광조, 우리밴드, 썸타임즈, 이승희, 중학생 트로트 가수 리라, 국악그룹 아리수 등 인기가수와 밴드의 공연이 펼쳐 행사장을 찾은 많은 주민들에게 가을밤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사)전문직여성 김포클럽(회장 이정희)은 최근 지구 반대편 에티오피아 소녀들이 기아와 경제적 궁핍으로 인해 염소 한 마리 값에 팔려가는 가슴 아픈 현실을 접하고 이들을 돕기 위한 모금에 나섰다. 모금운동은 한국 성공회, 불교, 원불교로 구성된 여성수도자 모임인 삼소회에서 주관 했으며 김포에서는 (사)전문직여성 한국연맹 김포클럽과 김포시 보육시설연합회(회장 박경옥)에서 적극 참여해 1천만 원을 모금했다. 이날 모금행사에서 이정희 회장은 “가난 때문에 인권이 유린되고 동물의 삶을 살아야 하는 이웃 나라를 돕기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렇게 모금된 성금은 김포시에 전달 됐으며 성금을 전달 받은 김포시는 여성수도자 모임인 삼소회에 이를 전달했고 이 성금은 삼소회를 통해 유엔사무국으로 보내질 예정이다.
용인 한국외국어대학교는 28일 부속 외국어고등학교 교장으로 김성기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3대 교장으로 취임하는 김성기 신임교장은 한국외대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용인캠퍼스 부총장을 역임, 현재 한국외대 루마니아어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취임식은 다음달 1일 외고 대강당에서 열리며 임기는 4년간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용인캠퍼스는 교내의 수려한 경관을 활용해 친환경 청정 올레길을 조성한다. 28일 한국외대에 따르면 용인캠퍼스 내에 조성되는 올레길은 총 연장 4.85Km로 1코스에서 4코스로 나눠 각 코스마다 각기 다른 사계절을 뚜렷이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된다. 특히 2코스와 3코스에 위치한 망각의 숲과 명수당은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으며 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는 경관 조명이 설치돼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외대만이 가질 수 있는 풍경을 선사한다. 외대는 면학분위기 조성과 우수학생 유치 등을 위해 학생과 외국인 교수 등 1천670여명 80세대를 수용하는 규모의 제2기숙사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11학년도 2학기부터 입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