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돈 이천시장이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201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최우수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13일 ‘2010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평가결과를 발표, 조 시장은 선거공약서 부문에서 공약의 창의성, 내용성, 충실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201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난 6.2 지방선거 당선자의 예비후보자공약집, 후보자 선거공약서를 토대로 우수사례를 공모, 잘 만들어진 공약을 평가하고 참 공약 이행을 담보하기 위한 취지로 시행됐다. 이번 심사는 시도지사 당선자 16명, 시군구의 장 당선자 228명, 교육감 당선자 16명 등 총 260명의 예비후보자공약집과 선거공약서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전문가 심사를 거쳐 평가했다. 조병돈 시장은 지난 2008년부터 2년 연속 한국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을 받았고, 올해 초에는 전국 230개 지자체 가운데 공약이행을 잘한 ‘전국 BEST 5’ 지자체장에 선정되기도 했다. 매니페스토본부 관계자는 “이번 약속대상 평가에 대해 선거공약을 토대로 선출직공직자로서의 철학과 가치, 그에 따른 핵심방안과 정책우선순
제4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박인식(47·남양주 진건읍)씨가 나전칠기 부문 금상을 획득하는 영예를 얻었다. 14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인천광역시에서 개최된 제4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 대표 2천151명이 출전해 총 56개 직종에서 기량을 겨루었다. 박인식씨는 이 대회에서 나전칠기 부문 금상을 획득하고 상장과 금메달 및 상금 1,200 만원을 수상했다. 이에 앞서 지난 6일에서 9일까지 서울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된 ‘제27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도 남양주시 칠기공예인 표수송씨(46·진건읍)가 금상을 수상하는 등 남양주시의 장인들이 나전칠기 대표고장으로서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
▲수원지역 고교 연합회(회장 이순국) 동문 체육대회 = 10월 9일(토) 오전 11시, 수원공고 대 운동장 (경성고, 동원고, 매향중·매향여자정보고, 삼일중·고, 수성고, 수원고, 수원공고, 수원농생명과학고, 수원여고, 영복여고, 영신여고, 유신고) ▲구성 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최해식) 체육대회 = 10월 10일(일) 오전 9시, 구성초등학교 운동장 ▲82연합회(회장 박성철) 체육대회 = 10월 17일(일) 오전 9시, 유신고등학교 대 운동장 (주관:유신고등학교 7회 동창회) * 82연합회는 82년도 수원지역 고등학교 졸업생으로 유신고, 수성고, 수원고, 경성고, 삼일상고, 삼일공고, 수원농고, 수원공고 등 졸업생들의 연합회
◇서기관 ▲김복자 가족여성정책과장 ▲유영봉 주택정책과장 ▲민천식 도시주택과장 ▲최향순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안광현 도로사업소장 ◇사무관 ▲이성근 보건위생담당관 ▲김능식 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장 ▲이종호 의회사무처 ▲최기용 부천시 전출 ▲홍지선 도로철도과장 직무대리
동두천시 골프협회(회장 진양현)가 주최한 제13회 동두천시장배 골프대회가 지난 13일 관내 티 클라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골프인구 저변확대와 지역 체육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이날 대회에는 100여명의 골프동호인들이 참가해 최영수씨(74타), 노창수(71타), 나인순(72타)씨가 각각 시니어·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롱기스트에 유재덕(시니어부 220m), 유재석(일반부 280m), 남세영(여자부 210m)씨가, 남녀부 니어리스트 부분에는 안준만, 이순혜씨가 차지했으며 다보디상에 유신일(5개), 다파상에는 최혜성(13개)씨가 수상했다.
전주 이씨 대동종약원 경릉(덕종대왕)봉향회에서 주관하고 고양시에서 후원하는 제553주기 경릉봉향제가 14일 고양 덕양구 용두동에 소재 서오릉 경내 경릉에서 열렸다. 경릉 봉향제는 조선 제7대 세조의 원자인 덕종과 그의 정비 소혜왕후를 기리는 제향행사로, 전통복장을 한 후손들이 조선왕조실록에 나와 있는 제례양식을 재연했다. 유네스코가 조선왕릉 40기를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것은 600년 이상 이어져 온 전통제례의식 등의 무형 문화유산에 대한 가치를 높이 인정한 것으로, 후손들이 우리 문화를 소중히 여기고 계승ㆍ보존하기 위해 끈임 없이 노력해 온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는 14일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무궁화 전자를 방문해 ‘사회공헌활동 Ever-Partnership(동반자)’ 협약을 체결했다. 무궁화 전자는 장애인 근로자들이 전자제품을 만드는 기업으로 삼성그룹이 사회복지사업 차원에서 지원하고 있는 기업으로 발생되는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설립한 회사다. 이번 협약체결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상호유대관계 증진은 물론 상시적인 전기안전관리를 차원에서 진행됐다. 무궁화 전자는 앞으로 누전차단기 등기구 교체 등 개, 보수 경기본부와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하는 등 상호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정신과학교실 주임교수 노재성 ▲신경과학기술연구소 소장 노재성 ▲대학원 간호학과장 박지원 ▲수술실장 문봉기
고양시 행주동 주민자치센터 소속 ‘솔메 무용단’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열린 동아시아 실버문화축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동아시아 실버문화축제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부광웰페어 및 인천관광공사에서 주관한 행사로 34개 팀이 참가, 기량을 겨뤘다. 솔메 무용단은 김순옥 강사의 지도아래 평균연령 65세, 12명의 수강생들로 지난 2003년 주민자치센터 동아리를 통해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한마음으로 한바탕 어울려 땀과 열정을 쏟으면 희망의 꽃을 피우게 된다’는 말을 모토로 삼아 행주동 연습실에서 열심히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매진해 왔다. 그 결과 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과 고양시 주민자치박람회 발표회에서 무용부문 2007·2008년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올해 고양시장배 생활체육협회 주관 발표회에서도 최우수상 수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바탕으로 올해 경기도 우수동아리 선발 경연대회에 고양시 대표로 선발된 바 있다. 솔메 무용단은 관내 불우시설, 경로당 및 독거노인 등을 위한 공연, ‘2009년 고양 국제 꽃박람회’ 행사 출연, 캐나다 한인의 밤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재가 장애인을 위한 ‘추석맞이 명절음식’ 나누기 행사를 14일 오후 2시부터 복지관 1층 식당과 3층 해피떡마을 교육장에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추석맞이 명절음식 나누기는 장애 및 경제적인 문제로 명절을 준비에 부담이 있는 재가 장애인들을 위해 명절음식을 손수 만들어 전달, 장애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특히 만든 음식을 전달함으로써 재가장애인의 우울증 및 소외감을 감소시키는데에도 목적이 있다. ‘정겨운 추석맞이 명절음식 나누기’는 각 1천개 송편과 전 등 명절음식과 미리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삼성엔지니어링 직원 및 개인봉사자 약 40여명이 참여해 재가장애인 50인분을 만들어 전달 하는 등 후원 및 자원봉사로 참여하게 된다. 장애인종합복지관은 행사를 통해 재가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전해지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재가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매년 열리고 있는 추석맞이 명절음식 나누기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따뜻한 사랑을 실천을 원할 경우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복지팀 김소현팀장(031-548-5618)으로 문의하면 된다.